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가가 체형교정, 숨은키 찾기 효과가 정말 있을까요

renhou7013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17-07-08 12:43:43


   요가를 얼마전 시작했는데...


   발제글의 두 가지 요건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체형교정, 숨은키 찾기 효과가 있을까요?


    그나저나 너무 좀 아프네요..

     몸이 뻣뻣해서 그런지...


     ** 신기한게 요가학원에 유치부, 초중고 생들은 없다는 거죠.

        키크는데 효과 있으면 학부모들이 이걸 좌시 할리 없을텐데 말이죠

IP : 221.158.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7.7.8 12:53 PM (124.59.xxx.247)

    뭉친 근육은 풀립니다.
    제가 윗몸굽혀서 팔 뒤로 올리기 진짜 안됬는데
    어느순간 마주잡은 두손이 어깨위로 올라갑니다.

    꾸준히 해보세요
    뭐가 되도 되니까요.

  • 2. 나나나
    '17.7.8 1:01 PM (211.192.xxx.1)

    요가원에 어린이부 있는곳도 있어요. 다만 요즘애들이 너무 바빠서 요가까지 힘들어요. 돈도 더 들구요

  • 3. 효과
    '17.7.8 1:06 PM (122.36.xxx.159)

    전 효과있었어요
    꾸준히 오래해야되구요 동작을 제대로 익혀야해요
    그리고 초중등 방과후수업 하러 요가선생님들 가시던데요

  • 4. 저희딸
    '17.7.8 1:06 PM (118.222.xxx.183)

    10살인데 요가샘이 좀더 크면 시키래요..6학년이나 중학생쯤 되면요..동작을 제대로 따라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는건지..

  • 5. .........
    '17.7.8 1:1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동작을 제대로 해야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어설프게 잘못 하면 오히려 더 아픈 듯.

  • 6. ㅣㅣ
    '17.7.8 1:19 PM (36.39.xxx.243)

    스트레칭한다는게 중요한거니 애들은 발레 하잖아요.
    요가는 애들하기엔 동작도 어렵고 재미도 없고..

    필라테스는 비싸서 그렇지 애들도 해요.

  • 7. ///
    '17.7.8 1:27 PM (1.236.xxx.107)

    사실 아이들에겐 너무 정적인 운동이죠
    아무리 키크는데 좋아도 1시간은 해야하는데
    잘 안하려고 해요 애들은...

  • 8. 숨은키
    '17.7.8 1:31 PM (121.160.xxx.50)

    숨은키라는게 더 자란다는게 아니고 구부정하던 자세가 바로 되면서 키가 커지게 된다는거죠.

    저도 주민센타에서 요가 1년하고 0.5cm 커졌어요.
    엄밀히말하면 어깨나 등이 펴진거겠죠.
    그런면에서 효과있어요.

  • 9.
    '17.7.8 1:41 PM (222.106.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요가도 좀 다니고, 집에서 틈틈히 스트레칭... 이런 생활 몇년 했는데
    오랜만에 건강검진 받으니 1cm컸더라구요. 159에서 160.XX되었으니 저는 소원성취한 샘^^
    워낙에 바른 자세였던 사람은 큰 효과 없을 것 같고, 저는 거북목에 골반도 틀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게 조금 교정되면서 큰거같아요.

  • 10. 나옹
    '17.7.8 9:30 PM (39.117.xxx.187)

    초등 6학년 중학생들도 요새 많이 하던데요. 엄마랑 같이 오는 경우도 꽤 봤어요. 보내는 분들은 아이몸이 균형있게 예뻐지고 있다고 만족하시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477 병원에서 요즘 선물 받나요? 1 새벽 2017/07/09 1,057
706476 고3. 이제 기말고사가 끝났네요. 대학을 정할 시간이... 12 ... 2017/07/09 4,149
706475 유권자로서 안철수에게 실망했습니다. 4 2017/07/09 1,354
706474 [눈물뚝] 인간과 고양이 1부 고양이 별 [영상] 6 함께해요 2017/07/09 1,202
706473 이혼소송에 대해 16 123 2017/07/09 3,400
706472 꿈에 조국교수님 나왔어요 7 . . . 2017/07/09 1,030
706471 요즘은 미국 유학 마쳐도 큰 비전 없나요? 5 .... 2017/07/09 3,810
706470 살기좋은 동네 추천부탁드려요 20 동네 2017/07/09 5,798
706469 신선한 견과류는 있을까요? 코스트코 2017/07/09 669
706468 상위권 시험기간에 몇 시간 하나요? 고등학생 2017/07/09 602
706467 대전에 보세옷 많이파는 거리가 어딘가요? 4 단가라셔츠 2017/07/09 5,684
706466 목동 정전인가요? 5 정전 2017/07/09 1,565
706465 시댁만 다녀오면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데 정말 시어른 붙잡고 조.. 52 ,, 2017/07/09 20,598
706464 입시 한 번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이던가요? 6 입시 2017/07/09 2,211
706463 어쩌다 보니 사귄 남자가 다 맏이였네요 3 ... 2017/07/09 1,466
706462 평생 학대당하고 살아온 개는 주인을 물 수도 있습니다. 44 .... 2017/07/09 5,148
706461 상간녀 직장으로 찾아가서 머리채를 휘어 잡던 26 장면 2017/07/09 23,639
706460 요즘은 어떤 김치 드시나요? 4 2017/07/09 2,135
706459 얼만큼 사줘야 만족할까요? 7세 남아예요..(욕심많은 아이키우는.. 37 수리야 2017/07/09 5,627
706458 돈,권력,잇권주면 거짓도 나발불어주는 언론 인 듯 합니다. 사법부보다 .. 2017/07/09 560
706457 어린애들에게 성추행하는 ㄴ들이 많죠? 학원차 2017/07/09 654
706456 마른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남자로 안 느껴지고 싫어요. 15 ㅇㅇ 2017/07/09 9,589
706455 짐볼 체어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1 리나노 2017/07/09 941
706454 대학생딸..서울가면 가볼만한곳 20 어디를..... 2017/07/09 2,915
706453 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찍은 두 배우 사귀네요 7 !! 2017/07/09 6,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