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품위있는그녀] 우아진역 김희선 연기 잘하네요.

예쁨 조회수 : 5,272
작성일 : 2017-07-08 09:09:14
김희선 예전 20대 초반 핫하던 시절 (목욕탕집 남자들, 웨딩드레스, 프로포즈, 세상끝까지 이런 드라마 하던시절)
예쁘다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근데 요즘 정말 예쁘다는 실감이 나요. 
오히려 마흔 되어서 더 예뻐보이다니 아이러니 하고 ㅎㅎ
연기도 후덜덜 잘하네요. 평생 연기 발전이 없는 배우들도 있던데 김희선은 예전에도 곧잘 하긴 했어도
깊이 있는 연기는 아니였던거 같은데.. 요즘은 연기에 깊이까지 있어요.
어제 바람핀 남편 자전거 타이어 바람빼고 남편다리 깁스 한후에 대화하던 장면에서 
계산해서 하는 연기인지 몰입해서 하는 연기인지 둘다인진 몰라도 ... 연기 잘한다 싶더라고요. 

IP : 49.142.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넘 이쁨
    '17.7.8 9:11 AM (116.123.xxx.168)

    어휴 어제 연기 넘 잘하더라고요
    공감되게
    미모는 말할것도 없이 최고

  • 2. ...
    '17.7.8 9:17 AM (223.33.xxx.217)

    김희선은 발성이 좋아요. 연기자 중에 대사전달력 최고입니다

  • 3. 연기가 늘었어요.
    '17.7.8 9:21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이드라마는 김희선 옷 구경하는 재미로 보는데
    딱 우아진 그 자체인듯해요. 너무 잘맞는 배역에 연기도 자연스럽고...

    섬총사에서는 또 엄청 밝고 사랑스러워요.
    웃음소리 완전 아줌마스러운거 빼면 ㅎㅎ

  • 4.
    '17.7.8 9:21 AM (121.131.xxx.66)

    이태임이랑 붙는 장면보면
    진짜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이태임 스트레스좀 받을듯

  • 5. 저도
    '17.7.8 9:25 AM (118.222.xxx.105)

    김희선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너는 얼마나 예쁘냐 하면 할 말 없지만 어쨌든 티비 나오는 연예인 중에서 비교해서 전 별로였어요.
    그런데요새 드라마 보면서 예쁘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맡는 역할들도 별로였는데 뭐 괜찮네요.
    품위있는 그녀를 몰입해서보는것도 아니고 일이주에 한 편 정도 보네요.

  • 6. ...
    '17.7.8 9:33 AM (14.52.xxx.48)

    저도 어릴때는 연기며, 미모며 별로 관심없었는데
    어제는 정말 다시봤어요.

    이태임이랑 붙는 장면, 대사가 뭐더라 진짜 나이차가 그렇게 나는데도 미모차이가 ㅎㄷㄷ 하더라구요.
    연기도 대단하구요.

  • 7. 객관적으로
    '17.7.8 9:35 AM (117.111.xxx.152)

    연기를 잘한다고 말하긴 좀 애매하네요 그전 연기 스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듯.. 그닥 연기력이 필요한 역할도 아니죠. 김선아 역할이 하기 힘들듯 싶어요

  • 8. 공감
    '17.7.8 9:54 AM (61.253.xxx.55)

    품위있는 그녀 우아진 딱 김희선이더라구요
    얼굴도 넘 예쁘고 스타일이며 연기력까지 김희선의 재발견입니다
    김선아는 미스 캐스팅
    원래 김선아 팬이었다는ㅜㅜ

  • 9. 정말
    '17.7.8 10:12 AM (211.229.xxx.232)

    자기에게 딱 맞는 맞춤옷을 입은 김희선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드라마 신의를 너무 좋아했어서
    신의에 나온 김희선을 그때 처음 좋아했었는데
    결혼하고 연기에 재미를 안거 같더라구요.
    미모야 뭐 너무 자연스럽게 화려하게 예뻐요.
    머리숱마저도 얼마나 풍성한지 ㅎ
    어제 힘 빡 주고 나간 3자대면씬에서 특히 더 이쁘더라구요~

  • 10. 섯격
    '17.7.8 10:18 AM (39.7.xxx.111)

    이쁘지 성격좋지 누가 안좋아하겠어요
    시어머니친구모임에 맨날따라간다하잖아요
    시어머니 친구팬들이 많아서

  • 11. 연기는 그저 그렇고
    '17.7.8 10:32 AM (175.213.xxx.182)

    완전 깔끔한 외모 맞는데 저 정도 연기는 저 배역에 누구나 다 할수 있지요. 근데 전 이 드라마의 스타일리스트가 안습.옷이 너무 과해요. 박복자도 그렇고.
    그리고 서양도 아닌데 집안에서 웬 하이힐 신고 다녀요?

  • 12. ㅡㅡ
    '17.7.8 12:05 P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

    예전에 쌍꺼풀이 짝짝이였거든요. 한쪽이 좀컸는데. 이번에 보니 똑같아졌어요

  • 13. ㅡㅡ
    '17.7.8 12:07 P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

    http://m.blog.naver.com/pmj2012/10017881544

  • 14. 33
    '17.7.8 3:45 PM (125.135.xxx.181)

    전 들마보면서 옷이이뻐도걍지나가는데 이번 김희선옷들은 너무예쁘네요~비쌀것같아 엄두도안나지만~^어제 이태임이랑 레스토랑씬에서 좀더 야단쳐도되지않았을까생각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983 배종옥 vs 견미리 16 동갑 2017/08/02 5,801
713982 제목 모르겠음 1 아직도 지옥.. 2017/08/02 585
713981 감사합니다. 9 멘탈붕괴중 2017/08/02 2,395
713980 국물당은 타진요 같아요. 5 ㄴㄴ 2017/08/02 697
713979 처녀교사 값 높으니 자긍심 가져라? 4 ..... 2017/08/02 1,832
713978 참치 통조림으로 뭘 할까요 9 ... 2017/08/02 2,380
713977 이토록 은밀한, 그들의 ‘학종’/황수정 논설위원 1 이게펙트 2017/08/02 866
713976 유치 어느정도 흔들릴때 치과가서 빼는 건가요. 3 2017/08/02 3,340
713975 . 126 새롬 2017/08/02 22,482
713974 4인 가족이 재밌게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추천해주세요 9 가족 2017/08/02 1,038
713973 남편 상사 스트레스 어쩌죠? 2 ㅜㅜ 2017/08/02 1,279
713972 교회다니면. .좋나요? 9 . . . 2017/08/02 2,089
713971 부산 파킨슨명의 있을까요?: 2 막내 2017/08/02 1,541
713970 엄마에게 물려받은, 아주 오래된 반지 알이 빠졌어요. 5 ㅜㅜㅜㅜ 2017/08/02 1,672
713969 (펌)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방법 4 배터리 2017/08/02 1,873
713968 동네마트에서 어이없던 아줌마 23 2017/08/02 8,013
713967 대치역 주변에 애들과 간단히 먹을 맛집 없을까요 12 대치 2017/08/02 1,945
713966 시간 개념 없는 사람들~ 2 노랑 2017/08/02 1,810
713965 학교에서 서류를 떼어야 하는데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7 영어 2017/08/02 4,391
713964 8월중순북유럽 여행(날씨가 궁금합니다~) 8 여행여행~ 2017/08/02 2,988
713963 남의 긴 사연 다 읽고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16 82 2017/08/02 3,005
713962 아이 치열교정 첫날인데 포기하고 싶다는데.. 19 중등 2017/08/02 6,019
713961 집에서 절대 안해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34 반대로 2017/08/02 6,133
713960 TXT) 노무현대통령과 문재인대통령의 차이점 5 펌) 드루킹.. 2017/08/02 1,866
713959 이러다가 후회할까요? 42 이러다 2017/08/02 15,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