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

불면증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7-07-08 04:58:34

IP : 175.223.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ell
    '17.7.8 5:11 AM (38.75.xxx.87)

    그런 폭력이 있었다니 마음이 너무 힘드셨을것 같아요. 만약 진심으로 이혼을 결정하신 것이라면 이제부터는 냉정해지셔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남편이 달래도, 협박해도, 시누이가 뭐라고 해도 님이 원하는 결과가 이제 그 남자와 헤어지는 거라면 그사람들이나 주변의 말, 조치 이런데 흔들리지 않으시고 화내지 마시고 평정심 잃지 마시고 조용히 그리고 굳건하게 이혼 절차에 몰입하셨으면 합니다.

  • 2. 빠빠시2
    '17.7.8 5:20 AM (211.58.xxx.242)

    어차피 시누는 자기동생편들죠
    시누가 지지한다고 생각한거부 터 에러죠

  • 3. 시짜들한테
    '17.7.8 5:24 AM (223.33.xxx.198)

    구구절절 얘기해봐야
    소용없어요.
    거기서 위로받는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이혼하실거면
    증거모으시고
    친정에 협박하고한거도
    문자나 다 모아두세요.
    젊은분같은데 답답하시네요.
    그런대접받고 어찌사시나요?
    님은 소중합니다.
    애기안고 폭행...
    여기서 아웃입니다.

  • 4. hul
    '17.7.8 5:35 A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그밥에 그나물
    쓰레기 집안이네요.

  • 5. ㅇㅇ
    '17.7.8 5:51 AM (121.173.xxx.195)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고 남편이 뻑하면 친정 협박질을 일삼아
    가족 모두 무기력증에 시달리게 만들고도 이혼만은 안된다는 신념은
    대체 무슨 고귀한 신념인지 알 수가 없네요.
    당장 죽어 나가도 타인의 피는 절대 받을 수 없다는 뭐, 그 정도의 종교적 신념인가?

  • 6. ㅇㅇ
    '17.7.8 5:56 AM (121.173.xxx.195)

    근데 이 상황에 이혼을 결심하게 된 화살이 시누에게로 향하는겁니까?
    큰시누이가 평소 얼마나 따뜻하게 해줬는지 몰라도
    남편이 저 지랄이면 절대 같이 못살죠.
    그 상황에 시누가 자기 핏줄 편들어 줬다고 지금 내용의 8할을 그 여자
    욕하는데 써야 합니까? 정작 이런 사달을 만든 남편놈은 그러려니 하구요?
    만약 시누이가 적극적으로 님편이라도 들었다면 어쩔건데요?
    개차반 남편이지만 시누이가 착하니 그거 하나 보고 이혼 생각 접으려고 하셨나?
    뭐, 남보다 못한 관계도 많다지만 그래도 핏줄이 달래 핏줄입니까?
    당연히 그러려니 생각하고 무시해야지 지금 시누가 남편쪽에 서는 게 문제인가.

  • 7. 그냥
    '17.7.8 6:03 AM (119.75.xxx.114)

    시댁식구들이 욕하는 그런 사소한것에 목숨걸지마시구 폭행에 집중하세요.

    이혼하기 싫으면 왜 맞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때린 이유를 알아야 맞아도 절대 이혼안한다는 님의 신념을 이해해드리죠

  • 8. 원글님
    '17.7.8 6:12 AM (119.149.xxx.236)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어차피 익명게시판이라는 게

    자기들 스트레스 풀려 오는 곳이예요.

    원글님은 고민과 고통을 모르는 분들에게라도 이해받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내밀한 자기 얘기까지 올렸는데

    엄한데 와서 호통치며 갑질하는 네티즌들에게 오늘 호되게 당하신 거 같네요.

    힘내시고 너무 서운해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322 일자눈썹으로 바꾸니 어려보이네요 8 장충기전화왔.. 2017/08/12 3,800
717321 넓은 기미부분 커버할 컨실러 써보신중에 좋았던것 추천 부탁드려요.. 21 홍당무 2017/08/12 5,348
717320 묵은지가 한 통 생겼는데 어떻게 해먹을까요? 8 묵은지 2017/08/12 2,086
717319 전신마취하는 큰수술후에 환자를 위해 뭘 해주는게 좋을까요? 23 .... 2017/08/12 2,959
717318 ㄷㅎ항공 투신사건 29 ㅇㅇ 2017/08/12 20,742
717317 호흡기 내과는 어느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 2 .. 2017/08/12 864
717316 계곡평상 빌려 놀러 왔는데 좀 당황 스럽네요 6 2017/08/12 4,992
717315 미국여행중 옷을 샀는데..ㅠ 6 도난방지택 .. 2017/08/12 4,439
717314 핸드폰구입, 통신요금 줄이는 방법 16 구름 2017/08/12 2,969
717313 압력밥솥 신세계네요! 27 ..... 2017/08/12 8,382
717312 원목 식탁 밝은색 써보신분.. 좋은게 더 많을까요? 단점은 없는.. 9 식탁 2017/08/12 2,954
717311 팬텀싱어 손혜수씨는 수상경력 말고는 알려진게 거의 없네요 5 2017/08/12 6,831
717310 배동성씨 와이프 전진주씨 나이 2 ㅂㅅㅈ 2017/08/12 10,650
717309 부사관 질문드립니다 2017/08/12 789
717308 변호사 문재인의 또다른 감동적인 이야기 13 ㅇㅇㅇ 2017/08/12 2,500
717307 넋두리... 하하 2017/08/12 651
717306 여자 혼자 물놀이 하러가고 싶은데요 10 ㅇㅇ 2017/08/12 2,835
717305 영업하는 분은 좀 다르긴 했어요 1 ㅡㅡ 2017/08/12 1,232
717304 런지 동작 오늘 첨 해봤는데 4 .. 2017/08/12 2,086
717303 50살 생애첫집이라도 2억밖에 없으면 2 .. 2017/08/12 3,075
717302 타인의 기분 나쁜 말 별로 신경 안 쓰는 분 있나요 11 ... 2017/08/12 3,553
717301 식당에서 울타리 치고 밥 먹던 아기 엄마들 14 ... 2017/08/12 6,943
717300 제주 명진전복 돌아기가 먹을만할까요? 6 딱이 2017/08/12 1,975
717299 치밀유방이면 엑스레이 찍을 필요 없나요? 11 건강 2017/08/12 4,557
717298 다주택자 이렇게 많았나..11채 이상 3만 6,000명 14 샬랄라 2017/08/12 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