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햄프시드 드신분들 재구매해서 꾸준히 드시나요?

?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7-07-07 21:07:25
지금 홈쇼핑에서 케나다산 파는데
전 이거 소량구매후 먹었는데 딱히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어요
들어보니 중년여성에게 좋다고 어필하는데
드시고 좋은 점이 있으시던가요?
좋다면 구매할까해요
IP : 210.103.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9:10 PM (175.127.xxx.57)

    구매하더라도 홈쇼핑에선 하지 마세요.
    인터넷이 훨 저렴합니다.

  • 2. //////
    '17.7.7 9:10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건강식품은 뭐든지 조금 비싸게 치더라도 무조건 한 번에 한 병씩.

  • 3. 건강식품은
    '17.7.7 9:28 PM (210.178.xxx.28)

    아마씨처럼 다 먹고 유해물질 있다 나온달까봐 이제 잘 안사먹고 사더라도 소량 사서 조금씩 먹어요.
    지난번 아마씨에 들은 유해물질이 골다공증도 유발한다고 하던데
    지인 중 많이 먹었는데 골다공증 수치 확 내려 갔더라구요,

  • 4. ??
    '17.7.7 9:44 PM (210.103.xxx.30)

    지금은 아니지만 아마씨 애들하고 한창 잘먹었는데
    지금은 시들~
    아마씨에 그런이야기가 있어요?
    햄프시드도 선풍인데 유해물질이 있을지 급 망설여지네요

  • 5. 지나다
    '17.7.7 10:14 PM (123.248.xxx.186)

    버렸어요
    특유에 냄새랑 혀끝느낌이 안조아서요
    1년 냉장고에있다 얼마전에 버렸네요

  • 6. 음마
    '17.7.7 10:35 PM (58.239.xxx.131)

    전에 샐러드 드레싱 오러려주신거로 샐러드 저녁마다 잘 먹고 있어요.
    채소 안 좋아하는데 소스 진짜 대박요.
    (올려주신분 고마워요^^)
    사놓고 밥에 뿌려먹는다는걸 냉장고서 꺼내는걸 잊었는데
    이젠 샐러드에 당연히 넣어서 먹음 고소함이 더해져서 좋아요
    쌀눈도넣구요.
    화분도 샀네요..
    샐러드에 같이 넣어 먹으려고~

  • 7.
    '17.7.7 11:58 PM (38.75.xxx.87)

    저는 햄프씨드가 맛이 좋아서 먹어요. 요구르트에 치아씨드와 햄프씨드 같이 1숟가락씩 타핑해서 섞어 먹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다른 것보다 먹기 편하고 포만감이 와서 아침 간단 식사용으로 좋아요.

  • 8. 행복하다지금
    '17.7.8 12:23 AM (76.75.xxx.13)

    저도 햄프와 치아 샐러드나 오트밀에 토핑해서 먹습니다.
    해바라기 씨앗도 넣구요.
    간단히 여러 영양소 섞어 먹을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63 대입 혼자 준비하는 아이 있나요? 7 ... 2017/07/31 1,834
713362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북촌 2017/07/31 2,353
713361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white 2017/07/31 2,818
713360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5,044
713359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763
713358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201
713357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37
713356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801
713355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710
713354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056
713353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916
713352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797
713351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31
713350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458
713349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088
713348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794
713347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ㅌㅌ 2017/07/31 1,534
713346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고2 2017/07/31 1,198
713345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미남 2017/07/31 8,591
713344 홍천 대명콘도에서 여름을 부탁.. 2017/07/31 1,135
713343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돌멩이22 2017/07/31 11,506
713342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2017/07/31 4,201
713341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우울 2017/07/31 1,343
713340 남자들이 여자 가슴을 쳐다보는 이유라는데 맞을까요? 4 궁금 2017/07/31 7,431
713339 공무원 나이제한 풀려도 결국 어린 사람들이 합격하는 이유가? 4 합격발표날 .. 2017/07/31 2,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