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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며느리 같이 생겼다는 게...

.... 조회수 : 5,429
작성일 : 2017-07-07 16:16:24
결혼 안 한 남동생이 있는데요.

남편 지인이 소개팅 주선을 하겠다고 하는데

여자분 스타일이 청담동 며느리 같이 생겼다는데...

차라리 사진을 보여주지... 감이 안 잡히네요.

참하게 생겼다는 건지? 화려하다는 건지?

살다 살다, 청담동 며느리 같이 생겼다는 건 또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IP : 121.128.xxx.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7.7 4:17 PM (110.12.xxx.88)

    명품족인가보죠 뭐

  • 2. ..
    '17.7.7 4:18 PM (118.219.xxx.150)

    예쁘고 참하다는 거죠.

  • 3. ㅎㅎㅎ
    '17.7.7 4:18 PM (1.227.xxx.5)

    참하고 부티난다는 뜻 아닐까요?
    한때 청담동 며느리룩이 그랬잖아요. 트위드 자켓에 h라인 무릎길이 스커트에 단정한 올백머리에 신발은 페라가모였나? 하여튼. 그거 유행한 적 있잖아요.

    예전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 스타일?

  • 4. ..
    '17.7.7 4:20 PM (175.127.xxx.57)

    근데 동생 배우자 소개했다가...나중에 살다가 안좋으면 괜히 불똥 떨어지는거 아닌가요?
    걍 본인일은 알아서 하도록 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을 듯.....

  • 5. ...
    '17.7.7 4:23 PM (121.128.xxx.32)

    그러게요...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 건데.

    남동생이 내년이면 마흔이라 친정 엄마가 저 보고 난리네요. 신경 좀 쓰라고.

    암튼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이 뭔지 대충 감은 오네요. 명품 든 아나운서 스타일 이런 건가요?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6. ...
    '17.7.7 4:23 PM (118.91.xxx.167)

    조신하게 ~ 딱 심은하네여

  • 7. ...
    '17.7.7 4:35 PM (203.228.xxx.3)

    얼굴이 부티나게 이쁜건지 아니면 스타일이 명품족인건지 모르겠네요 ㅋ

  • 8.
    '17.7.7 4:43 PM (180.66.xxx.214)

    어찌됐든 제 3자가 봤을 때 수수함과는 거리가 먼 거에요.

  • 9. ㅡㅡ
    '17.7.7 5:18 PM (120.50.xxx.35)

    그냥 기대말고 보세요.
    정장풍 옷 입고 나오려나 보네요 ㅋ

  • 10. ..
    '17.7.7 5:32 PM (114.204.xxx.212)

    직접 봐야 알죠 소개할땐 좀 부풀리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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