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 너무 사랑했는데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17-07-07 15:07:24
이젠 두 분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네요
어젯밤 꿈에 아버지를 봤어요
저는 꿈에 아버지를 보면 좋아요
근데 엄마를 보면 안 좋아요
엄마는 경고를 하러 오신건지 다음날 꼭 안좋은 일이 있어요
부모님이 평생 꿈에 안보인다는 사람들도 많던데
저는 좀 자주 보는 편이네요
너무나 그립고 사랑하는 부모님인데 엄마꿈이 안 좋아서
엄마에게 죄스러워요
엄마꿈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IP : 175.223.xxx.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3:10 PM (175.113.xxx.105)

    저도 한번씩 그게 굉장히 슬퍼요.. 한번씩 나 이번생에 이젠 엄마얼굴 다시 못보구나...생각하면 가슴 저밑에서 부터 막 사무치게 그리워 져요.. 근데 저는 꼭 제사때마다 꿈에 나타나요..진짜 너무 신기하게 꼭 그때쯤에 나타나요....

  • 2. ..
    '17.7.7 3:12 PM (61.82.xxx.121)

    생전에 부모와 자식이 서로 그리 사랑했으니, 분명 부모님들은 행복하셨을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11 초성 하나만 알려주세요 6 초성 2017/07/30 1,073
713310 비숲에서 이창준의 살인의도가 뭔가요? 14 비숲 2017/07/30 5,776
713309 강아지사료가 반습식이면 안좋은가요? 3 .. 2017/07/30 1,713
713308 지금 미세먼지 7 헷갈림 2017/07/30 1,237
713307 부동산중개인 고시학원은 노량진or강남?? 6 희망 2017/07/30 956
713306 이정도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9 ㅇㅇ 2017/07/30 3,439
713305 태국 아시아티크 쇼핑 7 000 2017/07/30 2,654
713304 초딩1과 광주 2 H 2017/07/30 559
713303 언론계에 일본 자본이 그렇게 많다더니 군함도 후기보니 진짜인가보.. 25 슬픔보다분노.. 2017/07/30 2,379
713302 갱년기 증상 중 제일 괴로운 게 뭔가요? 15 질문 2017/07/30 6,921
713301 나이많은데 철드는법 알려주세요 8 철든사람 2017/07/30 3,865
713300 알쓸신잡에서 경주에 있는 시장 길커피 11 커피 2017/07/30 5,541
713299 아파트가 당첨되었는데요........ 27 고민 2017/07/30 15,069
713298 가죽소파에 어울리는 쿠션 찾아요 4 고민 2017/07/30 1,253
713297 군함도 중2랑 같이 볼수있나요? 50 ㄴㅇ 2017/07/30 2,067
713296 질투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20 ㅇㅇ 2017/07/30 6,342
713295 나이들면 치아가 튀어나오나요? (치아 앞쪽이요) 18 ..... 2017/07/30 6,783
713294 알뜰폰 추천해 주세요. 6 알뜰폰 2017/07/30 1,312
713293 비밀의 숲 같은 드라마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7 대박 2017/07/30 4,980
713292 황시목이 웃었어요 ㅜ 9 ㅇㅇ 2017/07/30 3,206
713291 사촌 남동생에게 밥 퍼 오라는 조카 13 4갓 2017/07/30 4,713
713290 휴가지 원피스 어려워요. 28 급한데 2017/07/30 6,162
713289 품위녀. 첩 옆모습 콧대가 왜그런가요? 16 .. 2017/07/30 7,537
713288 비밀의숲..이창준 (스포) 4 ㅁㅁ 2017/07/30 4,149
713287 Dear Madam / Sir 를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요^^ 5 질문 2017/07/30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