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남자아이 친구집에서 잔다는데 허락해야할까요?

장맛비 조회수 : 1,763
작성일 : 2017-07-07 14:33:18
어제 기말고사 끝났고 오늘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같은걸 한다고 보내달라고 하네요
작년 연말에 저희집에서 6~7명 자고 간적있었어요
물론 제가 있어서 식사와 잠자리 다 챙겨줬어요
이번에도 다른 친구집에서 한다는데 보내야할까 고민이에요
이제 좀 더 크고 사춘기남자애들 모여 노는게 걱정됩니다. 물론 그집 부모님 계실거라 하고요
아이는 막무가내로 갈거라 하는데 보내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중학생정도 아이들 외박 허락해 주시나요?
IP : 182.209.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2:36 PM (221.151.xxx.79)

    다른 애들도 작년에 님 집에서 외박한건데요. 연락처 받아놓고 직접 그 집 부모와 통화해서 사실인지 확인만 하면되죠.

  • 2. .....
    '17.7.7 2:4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작년연말에 원글님 집에서 안재웠으면 외박은 절대 안된다는 명분이 서지만
    작년에 다른 아이들을 원글님 댁에서 재웠으니
    아이에게 안돼라고 할수도 없겠네요
    아이 듣는데 서 그쪽 부모님과 통화하세요

  • 3.
    '17.7.7 2:51 PM (211.36.xxx.63)

    그쪽집에 어른이 있다면 허락해야죠.
    이미 그렇게 한적이 있는데 안된다고 할수 있을까요?
    대신 어른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4. 원글
    '17.7.7 3:00 PM (182.209.xxx.142)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못박아두고 보내야겠네요
    다큰아이 밖에서 잔다니 신경이 많이 쓰여요

  • 5. ...
    '17.7.7 3:09 PM (114.204.xxx.212)

    그 집 엄마와 통화 꼭 하고 보내세요

  • 6. ..
    '17.7.7 3:31 PM (218.146.xxx.159)

    어른들만 있다면 아이들한태 추억 거리가 될수있지 않을까요???

  • 7. ```````
    '17.7.7 3:47 PM (123.111.xxx.9)

    고딩 우리반 오늘 왕창 모여잡니다

  • 8. ???
    '17.7.7 5:11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부모님도 계신 친구 집에서 잔다는데 다 큰 아들이면 더 걱정될 일이 뭐가 있나요?
    고등 아들 키우는데 그냥 궁금해서 여쭤 봐요.
    아예 밖에서는 안 재운다 이런 게 원칙이면 그런가 보다 할 텐데
    어릴 땐 몰라도 크니까 신경 쓰인다 이런 느낌이라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405 남편이 라스에 나온 이효리 보고 늙었대요 52 .. 2017/07/08 16,707
706404 아까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남자를 봤었는데... 30 ㅇㅇ 2017/07/08 6,694
706403 새 에어컨 냉매부족 3 엘지 2017/07/08 3,388
706402 단체 식사용 잔치국수 만드는 팁 좀 부탁드려요~~ 13 잔치국수 2017/07/08 3,114
706401 밥 먹고 바로 누워 자는 습관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2 습관 2017/07/08 1,971
706400 매일 전화해서 본인할말하고 끊어버리는 사람.. 5 .. 2017/07/08 1,831
706399 통진당 해산 때 2프로 정도 지지율 ᆢ 2 2017/07/08 758
706398 무한도전 ㅎㅎㅎㅎ 보고 계세요? 11 30사단 2017/07/08 5,703
706397 조합아파트의 일반 분양 위험한가요? 5 2017/07/08 3,013
706396 10월 연휴에.. 2 1111 2017/07/08 1,089
706395 미술사학과 가고싶어요. 6 미술사 2017/07/08 1,816
706394 말이 절 간택했어요. 13 ... 2017/07/08 2,792
706393 노력하기 싫어하는 애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8 .. 2017/07/08 4,275
706392 8년전 담근 매실이 있는데 밑에 가라앉아서 굳어버린 설탕 어찌?.. 2 .... 2017/07/08 2,322
706391 타워팰리스 어떻게 보세요?? 1 ... 2017/07/08 4,488
706390 영어기사 하루에 하나씩읽으면 뭐가 좋아질까요 8 2017/07/08 2,155
706389 피부가 촉촉하네요 1 . . 2017/07/08 1,914
706388 갱년기 엄마를 이해해주는 자녀 있나요? 9 2017/07/08 2,680
706387 물을 틀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나요 2 ㅋㄹㄹ 2017/07/08 6,018
706386 몸무게와 체지방 7 체지방 2017/07/08 2,403
706385 박서준은 미남형인가요? 12 ㅇㅇㅇㅇ 2017/07/08 2,434
706384 죽음이라는거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세요..?? 24 ,... 2017/07/08 5,220
706383 영어 잘하시는 분 다음의 글좀 해석해주세요 2 ㅇㄱ 2017/07/08 1,048
706382 망설이다가 원피스 그냥 사버렸어요 3 2017/07/08 3,175
706381 영화 추천해요...특히 기약한 분들이 보시면 좋아요.ㅋㅋㅋ 53 ㅁㄴㅇㅀ 2017/07/08 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