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대통령 꿈 꾸신분 어떠셨나요?

...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7-07-07 13:14:37
선거일 일주일 전?쯤이던가 문재인 대통령 꿈을 꿨어요.
많은 분들이 복권 사라도 해주셨고 저는 생전 복권을 사본적이 없어 그냥 그런가보다 넘어갔습니다.
제가 아주 잘 대접해드리고 흐뭇하게 웃고 계시는 꿈.

얼마 후 서울에 내놨던 집이 매수자가 있다고 연락을 받습니다. 아...이걸 팔아라는 신호였나보다 하면서 매도.

그 후 딱 이틀 후부터 서울 집값이 기본 5천이상 올랐네요. 여전히 오르는 중이고요. 머릴 싸매고 드러누웠고 이 김에 경기도 현재 거주중인 동네를 사자해서 전세끼고 24매수. 그래도 돈이 좀 남네? 문래동 분양권 매수. 결국 수중에 돈 하나도 안남았고요.

매도한 집은 랜드마크. 매수한 두 집은 그저그런 아웃사이더..
매수한 가격보다 1천만원 오른 상태. 여전히 팔아버린 먼저집이 아깝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꿈이 제게는 이상하게 해석된 예였습니다^^

IP : 125.177.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7 1:16 PM (125.177.xxx.172)

    저 나름 문빠에 권리당원. 문재인 포스터 콜렉션. 매일 나오는 뉴스에 심취. 나름 해석에 대한 나쁜 예를 말씀드리려고 올렸어요^^

  • 2. 꿈의 해석
    '17.7.7 1:19 PM (222.98.xxx.77)

    문래동 분양권 매수하셨으면 나중을 보셔야죠 나쁜예는 아닌거 같은데요?

  • 3. 너무 빠른 결정이
    '17.7.7 1:19 PM (116.121.xxx.93)

    문제였군요~ 주변 상황을 더 살펴보시고 결정하시지 그래도 아직은 모르자나요 결과를 더 시간이 지난후에 어찌될지 좋은 결과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 4.
    '17.7.7 1:28 PM (220.80.xxx.68)

    그래도 수도권에 집이 두 채가 생기셨네요.
    이제 장기전으로 가셔야죠.

  • 5. ..
    '17.7.7 1:29 PM (125.177.xxx.172)

    무늬만 두채고 들어간 돈은 1억2천 ㅠ

  • 6. ...
    '17.7.7 1:39 PM (125.177.xxx.172)

    고3 아들 시험 대박 날 꿈인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그럼 기말고사를 잘봐서 학종으로 대입에 대박날껀가? 했는데 엄마 미안해 문자 날라오고.. 그냥 존경하는 사람 꿈 그 이상도 아닌 꿈이였나봅니다~

  • 7. 동감
    '17.7.7 1:48 PM (222.98.xxx.77)

    전 일주일 내내 나타나셨는데 로또 사면 횡재로 날아갈거 같아서 아무짓도 않하고 조용히 있었어요.
    오늘 g20가서 인기 만발 한거 제가 그 운을 안쓰고 기를 모은거라 자부합니다 헤헤헤헤

    원글님도 아드님 입시 마지막까지 기다려보세요 ^^

  • 8. ㅋㅋ
    '17.7.7 1:49 PM (112.151.xxx.203)

    대통령 꿈하고 재물하고 정말 상관 있나요?
    저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이 다 한번에 나왔어요. 세분다 벙글벙글 웃고 계시길래, 깨고 나서도 어찌나 좋은지. 로또 같은 거 살까 하다가 로또 사면 문재인 대통령 복 까먹을까봐 안 샀어요. ㅋㅋ 그땐 대선 전 피마를 때라... 지금이면 샀을텐데.

  • 9. 선거 전날
    '17.7.7 2:04 PM (61.80.xxx.147)

    문재인이 돼야 하는데
    걱정하며 잤더니 꿈속에 나오셨더라고요.ㅎ

    대통령 됐네요.ㅎㅎㅎ

  • 10. ***
    '17.7.7 2:38 PM (147.47.xxx.104)

    저도 올 초에 문통과 일행들이 제 집에 방문한 꿈 꾸었어요.
    당선된 것으로 만족이지만 저한테도 좋은 변화가 있으면 좋겠네요.

  • 11. 저요
    '17.7.7 3:53 PM (119.193.xxx.34)

    문재인대통령부부에게 식사 대접받는 꿈이었는데요 제가 이번에 인사발령이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대로 됐어요. 복권도 샀는데 그건 안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653 세탁기 안에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8 어쩌죠 2017/07/07 12,978
705652 아내가결혼했다 라는 영화 너무좋았어요. 9 저는 2017/07/07 2,574
705651 출입문 쪽으로 리모델링하고 결로현사 3 선덕여왕 2017/07/07 980
705650 어제 마트에서 13 .... 2017/07/07 3,442
705649 제습기 하루종일 틀어 놓고왔어요ㅜㅜ 6 ddd 2017/07/07 4,124
705648 외교력갑 문재인.jpg 8 ㅇㅇ 2017/07/07 3,795
705647 추석연휴 나날들 끔찍하네요 12 지니 2017/07/07 6,253
705646 다낭 19 아이파크 2017/07/07 4,076
705645 베이비시터 이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어요. 16 ㅇㅇ 2017/07/07 4,326
705644 다 아는데 씁씁함을 어찌 할까요? 8 씁씁.. 2017/07/07 2,591
705643 제가 피해의식 있는 건가요? 11 .. 2017/07/07 2,865
705642 수시100프로 , 정시 0% 뽑겠다네요 46 아주대 2017/07/07 6,800
705641 편의점에서 가끔씩 일어나는 일.. 7 귀요미 2017/07/07 3,022
705640 린디스 퍼시,"한국도 영국과 유사, 미군기지 점령 막아.. 1 제국의마을 2017/07/07 677
705639 더운 여름 홈웨어 23 더워요~ 2017/07/07 4,997
705638 지하철에서 연예인 봤어요. 57 투지에 불타.. 2017/07/07 29,118
705637 일산 일반고 특징좀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3 Sjj 2017/07/07 1,162
705636 유치원가기전 아침에 티비 보여주나요? 6 모모 2017/07/07 1,923
705635 이니 하고 싶은거 완전 다 해 독일 ver 5 ^^ 2017/07/07 1,734
705634 음반 이요 3 몰라요 2017/07/07 382
705633 현재 고교는 내신등급을 문이과 분리해서 받고 있나요? 7 ........ 2017/07/07 1,918
705632 청담동 며느리 같이 생겼다는 게... 10 .... 2017/07/07 5,462
705631 목사님이 저보고 몇년동안 아줌마됬다고 하네요 14 라미란 2017/07/07 3,273
705630 7월 7일 우리 소원 적기 한번 해봐요. ^^ 152 이루어지리라.. 2017/07/07 2,858
705629 대파맨은 안 찾는 겁니까? 못 찾는 겁니까? 14 손어영 2017/07/07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