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혼자 둘 때 안방? 아님 거실?

잉잉 조회수 : 1,300
작성일 : 2017-07-07 12:31:44
이사를 했더니 아침에 강아지 두고 나올 때 낑낑대고 짖어요 ㅠㅠ
4살 푸들이라 원래 혼자 있는거 싫어 하고, 매일 머리 들이밀고 지 만지라 만지라 하는 아이이긴 한데요,
전에 집에선 철;; 좀 들은 이후엔 괜찮았거든요.

복도식이라 다른 집들이 저희 현관을 지나가니까 안방에 두고 나왔어요. 문 닫고.
안방이 넓구요, 복도식으로 방 2개 지나서 안쪽이거든요.

집 나가고 들어 올때 요란하게 하지 말고, 그냥 인사도 하지 말고 얼렁 나가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요.
아침마다 너무 심난하네요...

전 집에선 거실에 두고 나왔구요,
이사한지 일주일 안되기는 했어요.

이웃 불평 있을까봐 너무 걱정 되고 너무 심난하니까,
죄송하지만 개를 혼자 두면 안된다 이런 댓글은 사양할게요.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혼자 있는 건 아니예요.

노하우 좀 알려 주시고,
괜찮아질거라고 해주세요..잉잉



IP : 103.26.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7 12:33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강아 크레이트 훈련 한번 찾아보심.....!
    이사한집이면 강쥐가 많이 불안해하죠~~ㅠㅠ

  • 2.
    '17.7.7 12:33 PM (183.96.xxx.12)

    강아지 크레이트 훈련 한번 찾아보심.....!
    이사한집이면 강쥐가 많이 불안해하죠~~ㅠㅠ

  • 3. 안방에
    '17.7.7 12:34 PM (183.102.xxx.36)

    두고 나올 때 라디오를 켜놓고 나오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 4. ....
    '17.7.7 1:49 PM (180.71.xxx.236)

    우리 강아지도 푸들인데 분리불안 외출시,, 라디오 노래 나오는 fm 채널 틀어 놓고,,,
    고쳤어요.
    가족들이 있을때도 라디오 소리에 적응하도록 틀어 놓으세요.
    강아지를 방에만 있게하면 너무 답답할것 같습니다.
    거실에 있게하면서 라디오를 남에게 피해만 가지않게 좀 크게 틀어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도 라디오 소리에 묻혀서 잘 안들립니다.

  • 5.
    '17.7.7 2:06 PM (220.78.xxx.101)

    저희 강아지도 분리불안이라 울어서 집에 거의 사람이 있는데 어쩌다 외출할땐 제 방에 두고 안전문 닫아놓고 나갔거든요. 근데 카메라로 지켜보면 울어서 최근에 혹시나 해서 풀어놨더니 거의 안울더라고요.ㅋ 혼자 있는 것도 싫은데 갇혀있는 게 더 싫었나 봐요.

  • 6. 안 쓰는 오래된 스맛폰 있으면
    '17.7.7 5:14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cctv 앱 깔아서 강아지 혼자 있을 때 뭐하고 있는 지, 혹시 짖고 있지나 않는지 밖에서 실시간으로 한번 살펴보세요.
    강아지 행동을 며칠 관찰해서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993 해독 쥬스 배달해서 드시는 분 계세요? 1 추천해주세요.. 2017/07/26 1,192
711992 프렌치프레스 추천 부탁드려요. 14 ... 2017/07/26 2,131
711991 추미애 대표의 시간과 문재인대통령의 시계 5 .... 2017/07/26 909
711990 홍콩 여행 중 황당했지만 의아한 경험 5 태풍 2017/07/26 3,684
711989 씽크대 문짝은 뭘로 닦아야하나요? 10 ... 2017/07/26 5,052
711988 라떼에 시럽추가하는거랑 바닐라라떼 시키는거랑 같나요? 4 .. 2017/07/26 2,542
711987 도쿄9월중순날씨 7 간만에 2017/07/26 1,623
711986 민원인 정보를 피신고자에게 제공한 공무원 고소 11 alice 2017/07/26 2,238
711985 죽고 싶네요 진짜.... 11 .... 2017/07/26 4,613
711984 날씨가 너무 좋아요 3 씨그램 2017/07/26 983
711983 인성 바른 아이돌 누가 있나요? 6 인성 2017/07/26 1,966
711982 아픈사람 있을때 제사 6 .. 2017/07/26 11,599
711981 지분 넓고 지하철 가까운 빌라 보유하는 게 좋을까요 7 ... 2017/07/26 1,539
711980 자동차 긴급출동서비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4 marco 2017/07/26 659
711979 식비 100만원이면 너무 많이 쓰는건가요 21 ... 2017/07/26 6,234
711978 볶음밥 할때 어떤 기름 쓰시나요? 7 볶음밥 2017/07/26 6,993
711977 진주의료원 폐쇄 4년… 경남 사망률 순위 상승 7 고딩맘 2017/07/26 1,589
711976 일주일정도 걸리는 인테리어할때 거취문제.. 5 ,,, 2017/07/26 1,177
711975 유럽의 소매치기들이요... 12 궁금 2017/07/26 3,467
711974 리솜트래블클럽 1 ... 2017/07/26 487
711973 키 몇살때부터 줄어드나요? 5 ... 2017/07/26 1,492
711972 여자가 사용할만한 전기드릴 추천부탁드립니다 3 살림쟁이 2017/07/26 492
711971 사주의 신살 한번만 봐주세요~ 2 궁금합니다... 2017/07/26 3,657
711970 똥똥하다 라는것은 무슨뜻인가요? 19 2017/07/26 2,994
711969 공부 안하고 못하는 고딩 둔 어머님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9 ,,, 2017/07/26 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