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이 횡단보도 손들고 다니는게 병신같아보인다는데
걍 병신새끼인건 저도 알겠는데...
머리속에 뭐가 들어있음 저런말을 하는거에요?
1. ㅡㅡ
'17.7.7 10:00 AM (118.218.xxx.117)핸드폰으로 82보는데 병신같아 까지 밖에 안보여
병신같아요 라고 하는건줄 알고
욕해주려고 들어왔어요_ㅋ
근데 정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이있어요?2. ....
'17.7.7 10:00 AM (14.39.xxx.18)인간새끼 아니다 싶으면 분석하려 들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그딴거 분석해서 뭐하나요
3. ...
'17.7.7 10:00 AM (118.176.xxx.202)사이코패스인지 소시오패스인지가
대체 뭐가 중요한가요?
그런 사람과는 어울리지알고
자연스레 멀리 지내는게 중요한거지...4. 헐
'17.7.7 10:02 AM (106.240.xxx.214)나이 오십이어도 신호없는 횡단보도는 손들고 건너는데 그 인간 데리고오면 병신 만들어 줄 자신있는데
5. ㅡㅡ
'17.7.7 10:02 AM (1.232.xxx.101)네... 못믿으시겠지만 200프로 방금 30분도 안된 실화구요...
진짜 그렇게 말하더라구여 갑자기 밑도끝도없이 ㅡㅡ 남들 다하는걸 안해본 적이 있냐고 하면서 ㅡㅡ 이거 무슨 아동혐오범죄자의 시작 그런건가요? 진짜 머리속에 뭐가 든건지 이런말을 하는건지...6. ㅡㅡ
'17.7.7 10:03 AM (1.232.xxx.101)나이 60먹은 새끼고 가족이라 무서워서요... 그냥 남이 아니라서요
7. 내비도
'17.7.7 10:06 AM (121.133.xxx.138) - 삭제된댓글어린애들은 키가 작아 운전자의 눈에 잘 안띌 수 있어, 조금이라도 잘보이게 할려고 손드는 거예요. 병신이라고 한 사람이 병신인 것 같은데요;;
8. 내비도
'17.7.7 10:09 AM (121.133.xxx.138)건널목 신호등이 그리 많지 않던 시절, 운전자에게 건넌다는 신호와 함께, 어린애들은 키가 작아 조금이라도 잘보이게 할려고 손드는 거예요. 병신이라고 한 사람이 병신인 것 같은데요;;
9. ...
'17.7.7 10:12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제목 보고 119 글이라 밥 주지 말라고 쓰러 왔는데..
왜긴요, 돼지 눈엔 세상이 다 돼지만 보이는 거니까,ㅂㅅ눈에도 흠..
근데 원글님 얘기를 보니 그 사람이 부모인가본데..혹시 전부터 부모 이상하다고 글 올리던 그분?
남 얘기를 빙자했다뿐이지 이런 자극적인 제목, 글 올려서 괜심 끌고 댓글 다는 게 119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10. ...
'17.7.7 10:13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제목 보고 119 글이라 밥 주지 말라고 쓰러 왔는데..
왜긴요, 돼지 눈엔 세상이 다 돼지만 보이는 거니까,ㅂㅅ눈에도 흠..
근데 원글님 얘기를 보니 그 사람이 부모인가본데..혹시 전부터 부모 이상하다고 글 올리던 그분?
남 얘기를 빙자했다뿐이지 이런 자극적인 제목, 글 올려서 관심 끌고 댓글 다는 게 119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11. ...
'17.7.7 10:14 AM (1.248.xxx.187) - 삭제된댓글날도 더운데 지랄 쌈쳐먹는 소리 아침 댓바람부터 듣네
12. ㅡㅡ
'17.7.7 10:18 AM (1.232.xxx.101) - 삭제된댓글어그로글 아니고 진심이고 저도 진심으로 소름끼치는데 어디 말할데도없고 그래서 여기 올린것뿐이에요 ㅠㅠ 그나마 익명의 힘이라도 빌려서 이런데나 얘기하지 어디가서 내가 내얼굴 침뱉겠어요...
13. ㅡㅡ
'17.7.7 10:19 AM (1.232.xxx.101)어그로글 아니고 진심이고 저도 진심으로 소름끼치는데 어디 말할데도없고 그래서 여기 올린것뿐이에요 ㅠㅠ 그나마 익명의 힘이라도 빌려서 이런데나 얘기하지 어디가서 내가 내얼굴 침뱉겠어요... 부모 이상하다고 올린건 3년전에 다른데 올린거 하나라 전 아니에요
14. ....
'17.7.7 10:38 AM (112.220.xxx.102)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운데
ㅂ ㅅ 같다니..
정상은 아니네요...15. ..
'17.7.7 10:41 AM (59.6.xxx.7)아이들은 체구가 작아서 손을 올리고 건너는 거잖아요.
작고 약한 동물이 겁이 나면 몸을 크게 부풀리고 막아서는 것처럼...
전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던데...
운전하는 분들 좀 살살 다니셨으면 하고 늘 바라게 되는 모습인데...16. .....
'17.7.7 11:04 AM (112.149.xxx.183)아동혐오...뭐 여기도 많고 다른 데도 많아요. 애새끼들은 때리며 키워야 한다, 훈육, 체벌은 좀 해야 한다, 애들 시끄럽다(애들은 시끄럽고 장난치는 게 당연한 건데!) 노키즈존, 애 델고 있음 맘충 예약...다 비슷한 맥락. 놀라울 거 없습니다.
17. ...
'17.7.7 11:13 AM (112.149.xxx.183) - 삭제된댓글사회적, 개인간에도 각종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인데 그걸 약자에게 풀거나 전기하는 행태가 만연.. 그랴서 여성 혐오, 아동 혐오적 언설이나 행태가 만연하죠..
18. .....
'17.7.7 11:14 AM (112.149.xxx.183)사회적, 개인간에도 각종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인데 그걸 약자에게 풀거나 전가하는 행태가 만연.. 그랴서 여성 혐오, 아동 혐오적 언설이나 행태가 만연하죠..
19. ...
'17.7.7 11:25 AM (59.151.xxx.64)사회밑바닥층이 약자한테 오히려 함부로 하죠
미국에서도 백인보다 흑인이 동양인을 더 멸시한다하구요20. ㅡㅡ
'17.7.7 12:02 PM (1.232.xxx.101)하...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사회밑바닥 블루컬러 아니고... 기득권층이에요 오히려... 그래서 더 이해가 안가요 뭐가그렇게 다 불만이고 병신같아 보이는건지....
21. 인성문제
'17.7.7 12:08 PM (121.138.xxx.15)그냥 인성문제예요.
근데요, 남에게, 특히 약한 사람들에게 그런 독한 말하는 사람 꼭 그런 일을 당하더라구요
인과응보가 아니구요. 베푼만큼 받는거라서요, 그 사람은 어디가서 그런 말 들을 사람이예요.22. 사패 맞는듯
'17.7.7 1:10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정상인 사람이 그런 생각할사람 단 한명도 없음.
차라리 블루컬러라면 사회불만이 많아서 삐뚤어졌나 그런생각이라도 들텐데
기득권층이라니 무섭네요.23. ㅡㅡ
'17.7.7 1:12 PM (1.232.xxx.101)윗님말이 진짜 맞았음 좋겠어요 이거말고도 심한거 많은데... 진짜 꼭 벌받았음 좋겠어요 가족이지만 가족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럽고 쪽팔리는... 항상 가족행사 등에 나가도 남들은 이해못하는 이상한 말이나 남 상처주는 약점잡는 말해서 상대를 울게 만들거나 분위기 싸하게 해놓고 혼자 자기가 맞는말해서 정곡찔려서 우는줄아는 지잘난줄아는 그런 이상한 인간이에요 다른 친척들도 다 쉬쉬하며 뒤로는 다들 욕하시던데.. 진짜 뇌가 일반인들하고는 다른 인간인가봐요 뇌에 우동사리 들었다고 표현들 하시던데 진심 우동사리도 아까워요
24. ..
'17.7.7 3:50 PM (223.62.xxx.248)인성이 더럽거나 뇌를 다쳤거나일듯
ㅡㅡㅡㅡㅡㅡㅡ
애들 시끄럽다(애들은 시끄럽고 장난치는 게 당연한 건데!) 노키즈존, 애 델고 있음 맘충 예약...다 비슷한 맥락. 놀라울 거 없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이때다 하고 떠드는 아이 무개념 부모
합리화 시키지 말아요
아이야 당연히 떠들수 있죠
그런데 부모가 애들이 떠들고 장난치는걸
당연시 여기고 제재없이 민폐끼치고
뻔뻔하게 나오니까 욕 먹는거잖아요
강아지 똥싸고 오줌 싸는거 당연한건데!
하면서 본인 집앞에 싸놓은 개똥
안 치우고 가면 그래 개니까 당연~하고
너그러이 이해할거에요?
견주가 무개념이라
싸잡아 개도 저넘에 똥개하고 욕먹잖아요
그리고 노키즈존은 업주들 맘이죠
그게 왜 비난의 대상인가요?
댁들 같은 사람때문에
개념있는 아기 부모들 까지
괜히 욕먹는 거에요25. ㅇ
'17.7.7 4:43 PM (211.114.xxx.108)정상은 아님
26. 멀리하세요
'17.7.8 12:59 AM (211.229.xxx.249)가까이하면 물들어요.
27. ㅇㅈㅇㅈ
'17.7.8 5:47 PM (39.7.xxx.167)보통은 앙증맞은 작은 팔 올리고 걸어가는 아이들
귀여워서 한번 더 눈길이 가죠
병신같아 보인다는 인간이 병신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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