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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박원순도 비판을 해 보라!!!!

지나가다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1-09-03 00:43:40
지인 추천으로 처음 본 한나라 태백시장 후보 유세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김연식 한나라당 태백시장 후보를 돕고자 26일 폐광촌 강원 태백시를 찾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진보적 시민운동가인 그가 한나라당 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태백까지 먼 길을 달려온 탓인지 이날 김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지자와 취재진으로 북적거렸다.

그는 "지역사회가 발전해야 대한민국도 발전한다."라며 "지역사회 발전은 특정정당 후보가 아닌 좋은 후보가 만들어 낸다."라고 태백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는 "김 후보와 길은 서로 달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국가를 위해 노력한 결과는 같을 것이다."라며 "10년간 기자 경험과 도의원으로 도정을 운용한 젊은 김 후보가 정치만 늘 했던 사람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이 고민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 후보가 "(나는) 합리적 진보주의자이며 진보는 앞서 나간다는 것이지 색깔이 아니다."라고 밝히자 박 상임이사는 "김 후보와 비전이 같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박 상임이사는 "김 후보가 시장이 되면 외로울 것이다."라며 "태백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김 후보는 "박 상임이사를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태백 발전을 위해 참으로 어려운 발걸음을 해줘 고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희망제작소는 김 후보와 '태백시 희망 만들기' 정책 협약을 했다.

한편, 박 상임이사가 김 후보에 지원 유세에 나선 것은 태백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회운동을 하고 있는 지인의 추천이 계기가 됐다.

 


 ◀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가 26일 김연식 한나라당 태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원 유세를 하고 '김 후보 당선을 기원하며 선물한 과자를 함께 먹고 있다. ⓒ연합뉴스

IP : 118.35.xxx.1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zz
    '11.9.3 12:47 AM (125.186.xxx.132)

    도대체 뭘 어쩌길 바라는건지? 어디분들은 좌파고 진보고 따지던가요?

  • ㅋㅋ
    '11.9.3 12:52 AM (211.40.xxx.134) - 삭제된댓글

    너 오늘 팀장이구나.

  • zz
    '11.9.3 12:54 AM (125.186.xxx.132)

    댁이야말로 정말 답없는분이었네요 ㅎㅎㅎ.왜 욕먹나 했는데...

  • 1. zz
    '11.9.3 12:45 AM (125.186.xxx.132)

    너야말로 박원순 찍을맘은 없냐?ㅎㅎㅎ

  • 2. 디-
    '11.9.3 12:45 AM (98.209.xxx.115)

    이제 보니 좌파고 진보고 여기 분들은 그딴거 안 따졌구만요. 그냥 답 없는 민주당빠였네요.

  • 3. ..
    '11.9.3 12:45 AM (125.152.xxx.141)

    지나가다 82.....들리지 말고.......곧장....... 지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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