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개미키우기 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실험 맘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11-09-03 00:16:41

 

5세 딸아이가 개미키우는 상자(투명한 아크릴 상자 같은 것에 젤리들어 있고 그 안에 개미 있는 것)를 사달라고하네요..

 

 친구가 유치원에 가져왔던 걸 봤던 모양이예요..

 

경험상 좋을 거 같아서 사줄까 싶은데..검색해보니.개미들이 잘 죽는다고..실패할 확률이 많다고 나오던데..

 

정말 그런가요?? 뭐든 집에서 죽어나가는 건 좀..꺼려져서요..

 

혹시 키워 보신 분들 있으심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그리고 어디 제품이 좋은지..개미를 따로 팔기도 하는데 걸 사는게 좋은지 아님 걍 화단에 있는 걸 잡아 넣는 게 좋은지..

 

어떻게하면 잘 키울 수 있는 지 등...조언 말씀 부탁드려요~

IP : 59.12.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첼리스트 
    '11.9.3 12:20 AM (183.107.xxx.189)

    처음에는 잘 번식해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 죽어나가드라구요. 작은 통보다는 큰통이 오래가요.
    개미가 문제가 아니라 통안이 조금씩 오염되서 세균(?) 이런 것 때문에 더이상 유지가 안되는 것 같아요.
    개미를 따로 사도 좋은데, 어차피 오래 못 가요. ^^

  • 2.
    '11.9.3 12:20 AM (61.98.xxx.43)

    괜찮아요
    화단이나 공원같은곳의 개미를 잡아서 넣어주어도 되요
    단, 개미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검고, 몸이 통통한 녀석들이 그 개미키우기에 알맞아요...잘 죽지 않구요..
    아주 얇고 작은 개미말고요..
    곰개미..라고 하는거 같은데..여하튼..그거 잡아서 넣으면 되어요~~

  • 3. ...........
    '11.9.3 12:21 AM (123.113.xxx.226)

    개미들이 서로 잡아먹는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전 무서워서 안사줬다는....

  • 첼리스트
    '11.9.3 12:26 AM (183.107.xxx.189)

    같은 장소에서 잡아 온 거는 냄새가 같아서 서로 안 해쳐요. 종이 달라도.

  • 4. ㄴㄴ
    '11.9.3 7:03 AM (125.181.xxx.219) - 삭제된댓글

    저희도 키웠는데 개미가 잘 죽어요.
    일개미를 화단이나 길에서 5마리쯤 붙잡아서 넣어주면 일잘하는 개미는 열심히 팝니다.
    지금은 개미들한테 미안하네요. 일주일 동안 일만하다가 죽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31 명절날 남편분들 어떤 옷 입으세요? 4 복장 2011/09/09 2,987
16030 스트레스로 허리가 자주 아픈데 디스크라하는 의사.. 5 dd 2011/09/09 4,282
16029 박명기 "검찰이 진술 조작"....헐;; 6 yjsdm 2011/09/09 3,679
16028 곤드레나물밥 하는 방법이요 2 별미밥 2011/09/09 3,774
16027 일본사람들 왜 쌀/생선/ 기타 생필품싹쓰리 해가지? 5 .. 2011/09/09 3,678
16026 믹서+채썰기+다지기 기능 최강자인건? 추천 좀 해주세요~ 1 hms122.. 2011/09/09 3,601
16025 코스트코에 새로나온 마르게리타 드셔보셨어요? 4 ZZ 2011/09/09 4,170
16024 추석음식 지방까지 가져 가려면? 4 봄아줌마 2011/09/09 3,251
16023 추석연휴 서울->홍천 얼마나 걸릴까요?? 3 .. 2011/09/09 3,424
16022 아들놈 땜에 속터져 죽겠네요ㅠㅠㅠ 2 입영열차 2011/09/09 3,174
16021 추석에대해서...(초등1숙제) 8 은새엄마 2011/09/09 3,590
16020 아기 돌 선물 뭘로 준비해야 될까요? 1 호호호 2011/09/09 2,735
16019 필름사진 수정할 수 있을까요? 1 사진수정 2011/09/09 2,887
16018 애정결핍 딸아이....회사 그만둘까 해요 18 워킹맘 2011/09/09 6,696
16017 재래시장이 싸긴 싸네요. 14 현수기 2011/09/09 4,428
16016 정말 간만에 가방 하나 살까 하고 남편한테 어떠냐 물었어요 17 흥칫펫췟 2011/09/09 5,577
16015 제가 싫어요 2 바보 2011/09/09 2,824
16014 나는 꼼수다 4인 인터뷰 “MB정권의 왜곡된 언론이 우릴 키웠다.. 1 국쌍아웃 2011/09/09 3,282
16013 선물로 호주산 카놀라유가 들어왔는대요 4 ㅠ ㅠ 2011/09/09 5,797
16012 상황이 이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렇다면 2011/09/09 2,739
16011 된장찌개에 브로콜리 넣어도 되나요 3 초보 2011/09/09 4,607
16010 남편이 명절이 외롭다고,,,, 19 명절 2011/09/09 6,574
16009 “차라리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 그들은 지금 어디에... 16 지나가다 2011/09/09 4,552
16008 명절 차례지낼때 한복이나 정장 입으세요? 2 .. 2011/09/09 3,656
16007 저는 모성애라는게 없나봐요... 큰애때문에 돌겠어요... 14 도와주세요... 2011/09/09 6,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