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중국어과 학생엄마인데요
작성일 : 2017-07-06 11:08:44
2379210
아이가 아무 준비없이 외고 가서 한학기를 무사히? 지냈네요
성적만 제외하면요
방학엔 중국어 공부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하는거보니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못하는 중국어가 재미있다고 ㅠㅠ
외고에서 한하기 배웠는데 갈길이 넘 머네요
방학이 너무 짧아서 중국어과외라도 시작해야할거같은데
이런 경우 중국인이 나을까요 한국인 선생님이 나을까요?
IP : 125.176.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건
'17.7.6 11:17 AM
(119.14.xxx.32)
-
삭제된댓글
현재 학생의 수준과 목표, 강사의 수준 등에 따라 달라질 문제예요.
그런데, 외고인데, 중국어를 거의 못하는 상태에서 중국어과로 가는 경우가 있나요?
딴지 아니고 정말 몰라서 여쭙습니다.
제 주변에선 외고 제2외국어 반 선택하는 거 보면, 살다 왔거나 최소한 이전에 좀 배웠던 경우거나 그래서요.
2. 외고맘
'17.7.6 11:21 AM
(39.115.xxx.37)
같은과 친구나 선배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으로 보내거나 선생님을 소개받는게 좋을꺼예요. 저희애도 학교친구들에게 소개받아 학원으로 다니는데 대부분 1대1 혹은 1대2로 수업합니다. 그래야지 내신정보도 많고 학교. 과별로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다 계시더라구요. 학원별로
3. 흑
'17.7.6 11:30 A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중국어 배우려면 한국어 잘하는 중국사람한테 배우라고 하더라구요.
4. 한족
'17.7.6 11:36 AM
(122.36.xxx.22)
중국 살다 온 사람인데요,
한국어 잘하는 중국인들 학생들 많아요.
한국인 중국어선생님은 비추구요,
한족 학생이나 중국어교사자격증 있는 조선족 정도,,
성조나 발음, 문법 등 첨부터 정식으로 배우는게 좋아요
5. 선배
'17.7.6 11:44 AM
(175.209.xxx.206)
-
삭제된댓글
첫번째 댓글님이 맞을거예요.
그냥 중국어 잘하려고 배우는게 아니고
외고 커리큘럼에 맞춰서 배워야하고
hsk도 준비해야하니
그학교 아이들 다니는 학원이나 강사가 있을거예요.
방학 전에 설명회도 다녀보고
미리미리 그학교 선배들 다녔던 학원 알아보세요.
우리 애들 둘 다
중국어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외고 중국어과 다녔어요.
집중적으로 방학 때 공부 많이 해놔야 합니다.
6. 외고생엄마
'17.7.6 2:08 PM
(121.165.xxx.117)
-
삭제된댓글
저희아인 중국어과는 아니지만 외고생들은 거의 ㅎ
7. 외고학부모
'17.7.6 2:13 PM
(121.165.xxx.117)
학교에 한국어 원어민 선생님 다 있고 과목도 독해 말하기 쓰기등 다양해서 거기 맞춰서 학원 다녀야해요..
아이 다니는 학교 커리에 맞춘 외고전문 학원이 있을거에요.
알아보시고 방학에 보내시면 될거에요. 방학에 hsk준비 많이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07029 |
나이들어 발목 인대 한 번 나가면 원상복구 불가능한가요? 3 |
인대 |
2017/07/10 |
1,758 |
| 707028 |
세탁후 옆으로 늘어나고 길이 짧아지는 옷.. 2 |
세탁 |
2017/07/10 |
1,249 |
| 707027 |
사무실에서 은따인거 같은데ᆢ 어떤멘탈을 소유해야 ㅠㅠ 16 |
미필 |
2017/07/10 |
4,953 |
| 707026 |
80넘으신 시어머니께서... 4 |
걱정 |
2017/07/10 |
3,315 |
| 707025 |
이니실록 58일~61일차 29 |
겸둥맘 |
2017/07/10 |
1,386 |
| 707024 |
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학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1 |
아이엄마 |
2017/07/10 |
3,583 |
| 707023 |
하루 단백질섭취량을 알려주세요~ 11 |
아줌마 |
2017/07/10 |
2,530 |
| 707022 |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잘 다녀왔습니다~ ^^ 14 |
고딩맘 |
2017/07/10 |
3,700 |
| 707021 |
옆에 앉아있던 멕시코대통령, 갑자기 문대통령에게....GIF 7 |
고민상담? |
2017/07/10 |
6,884 |
| 707020 |
성인분들 레인부츠 잘 활용되던가요? 22 |
장마 |
2017/07/10 |
4,433 |
| 707019 |
남자랑 약속을 미루고 싶은데 센스있게 좀 안될까요 4 |
^^ |
2017/07/10 |
1,761 |
| 707018 |
후쿠오카 하카타근처 호텔예약 자리 없더라구요 8 |
인 |
2017/07/10 |
2,476 |
| 707017 |
편의점에 편두통약은 안팔죠 8 |
콩 |
2017/07/10 |
4,453 |
| 707016 |
비오는날 우산 없이 외출.... 2 |
바보니? |
2017/07/10 |
1,271 |
| 707015 |
“왜 공감과 배려 가르치냐고요? 그래야 아이들 행복하죠 |
교육 |
2017/07/10 |
1,081 |
| 707014 |
아들 낳고 싶은 분들은 요즘 없나요? 23 |
.... |
2017/07/10 |
5,856 |
| 707013 |
소설가나 수필 같은 작가로 등단하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8 |
dd |
2017/07/10 |
3,028 |
| 707012 |
북유럽 여인 근력 짱. 9 |
어우.. |
2017/07/10 |
5,021 |
| 707011 |
딸에게 미리 쓰는 실연에 대처하는 방식 17 |
내딸에게도... |
2017/07/10 |
5,206 |
| 707010 |
비 오는데 뛰기 9 |
운동 |
2017/07/10 |
1,699 |
| 707009 |
비밀의 숲 9회 보고 있는데요 3 |
.... |
2017/07/10 |
2,346 |
| 707008 |
고속도로에 대한 공포가 떨쳐지지 않아요. 3 |
흑 |
2017/07/10 |
2,870 |
| 707007 |
몸무게 잘 못 믿겠어요 4 |
느긋함과여유.. |
2017/07/10 |
2,161 |
| 707006 |
양이나 소젖 우유 ...가축에게 짜고나서 바로 마시는거 괜찮아요.. 7 |
궁금 |
2017/07/10 |
1,910 |
| 707005 |
에어컨없는 장마..괴롭네요 ㅠㅠ 67 |
ㅇㅇ |
2017/07/10 |
19,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