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효리 라스, 가장으로서 20년 삶, 나에게만 잘 맞는 남편
1. ....
'17.7.6 9:35 AM (121.150.xxx.146)저도 이 부분에서 깊은 공감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효리다! 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멋져요!!2. 울집남자
'17.7.6 9:41 AM (67.6.xxx.153)심지어 효리남편은 자기 먹고쓸 용돈이라도 음악으로 벌어오는데 울집 남자는 용돈벌이도 안해요.
물론 효리남편처럼 집안일하고 부인떠받들고 애들돌보고 살지만 그래도 별로 재미없어요.
내가 아무리 평생 먹고놀만큼 돈이많아도 하루종일 주중에도 주말에도 휴가도 여행도 둘이 얼굴맞대고있는거 17년하니 지겨워요.
더구나 남편은 나는 욕심없어서 나한테 쓰는돈도 없으니 내 마누라가 나한테 해준건 또 무어리~ 하는 태도인데 헐.....이날이때껏 29살부터 45살인 지금까지 돈번적없고 죽을때까지 매달 넉넉한 수입원있는 마누라덕에 이혼안하고 같이사는한 노후걱정할거없이 십억넘는집에서 일억넘는차 세대굴려가며 일년에 여행비로만 3천만원씩쓰고 아프리카니 갈라파고스니 유럽이니 페루니 하와이니 심심하면 가족여행가는건 자신이 누리는게 아닌모양인가싶어 괘씸할때있어요.3. ㅋㅋㅋ
'17.7.6 9:41 AM (211.36.xxx.234)아무도 없는 곳에서 디제잉 ㅋㅋㅋ 진짜 돈 없으면 불가능한거죠
4. 웃겼음
'17.7.6 9:42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자기 남편 잘생기지 않았냐고
반응없으니 못생기지는 않았다고 ㅎㅎㅎ
옛날에 사놨던 집한채씩 팔면서 살고 있다고한것도 웃겼음5. 못봤는데
'17.7.6 9:46 AM (121.180.xxx.132)이글보니 재방 찾아보고 싶어요
갑자기 급호감형 연예인 ㅋㅋ6. ...
'17.7.6 9:47 AM (211.36.xxx.234)수입이 없으면 집 판다는게 안타까웠어요, 진짜 온 가족이 다 빨대 꼽고 있는게 아닌가 싶고
7. 연락2
'17.7.6 9:49 AM (114.204.xxx.21)이래서 이효리 이효리 하는군...ㅋㅋ 어제 동생이 보고 진짜 잼 있었다고
8. 연락2
'17.7.6 9:50 AM (114.204.xxx.21)근데...이효리가 지금도 집안의 가장인가요? 다들 결혼해서 살지 않나요?
9. ㅇㅇ
'17.7.6 9:52 AM (221.165.xxx.134)이효리 재산이 얼마나 될까요 진자 궁금..
10. 전지현도
'17.7.6 9:54 AM (67.6.xxx.153)백억대 건물이 몇개던데 이효리도 아무리 못해도 백억대 건물이 몇개나있다는 비나 김태희보다 더 벌면 더벌었지 덜벌진않았을텐데 매달 월세나오는 건물 몇개있으면 집하나씩 팔 필요없을거같은데 돈없으면 집판다는거 앨범 판매 흥보 아니였을까요? 생계유지하게 호응 좀 많이 해달라는?
11. 참
'17.7.6 9:56 AM (110.70.xxx.40)진솔하고 개념있네요
저리 돈 많이가지면 개념있기 어려운데 말이죠
효리 호감~~!!12. 뭘하든
'17.7.6 10:01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돈은 많고봐야되는듯
13. ....
'17.7.6 10:01 AM (118.221.xxx.136)진짜 재미있더라구요....혼자서 낄낄 대면서 봤어요
볼때마다 매력있어요14. ㅇㅇ
'17.7.6 10:02 AM (223.62.xxx.209)이효리 별 관심없었는데 어제 라스보고 완전 호감갔어요.
진솔하면서 공감가는말을 유머있게 진짜 잘 하더라고요.
이래서 이효리 이효리 하는 구나 했네요.15. ㅎㅎㅎ
'17.7.6 10:27 AM (211.109.xxx.76)이효리 영리하고 센스있는건 전에 신동엽이랑 쟁반노래방할때부터 알았는데 나이먹으니까 더 똑똑해졌네요^^
16. ...
'17.7.6 10:36 AM (221.139.xxx.166)집 팔아서 제주도에 땅 사고 집 사서 돈 더 벌었을 거예요.
서울 두 배도 안올랐는데, 제주도는 열 배 올랐으니까요.17. 효리는
'17.7.6 11:16 AM (110.70.xxx.189)정말 펑범하게
자랐을거 같은데
어떻게 저런 끼와 깡을 가질수 있었을까요?
어릴때 부모가 공주처럼 키운건 아닌거 같던데
어쩜 저리 당당하고
연예인들 속에서도 유독 빛나고
튀고 기도 안죽고
돋보일까요?
정말 그 초강력 멘탈과 열정이
너무너무 부럽네요.18. 오렌지
'17.7.6 12:08 PM (220.116.xxx.51)센스 재치 입담 더 업글된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0908 |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 ㅇㄱㅅㅎ | 2017/07/23 | 7,699 |
| 710907 |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 중학생아들 | 2017/07/23 | 1,182 |
| 710906 |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 품위그녀 | 2017/07/23 | 5,470 |
| 710905 | 문통, 종신형! 7 | 어디한번 | 2017/07/23 | 1,797 |
| 710904 |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 ㅇㅇ | 2017/07/23 | 16,069 |
| 710903 |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 ㅇㅅㅇ | 2017/07/23 | 6,464 |
| 710902 |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 ㅇㅇ | 2017/07/23 | 2,591 |
| 710901 |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 | 2017/07/23 | 2,153 |
| 710900 | 초등1학년 집에 오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ㅠ 19 | ㅡ | 2017/07/23 | 5,842 |
| 710899 | 아들의 장점 1 | ㅇㅇ | 2017/07/23 | 1,481 |
| 710898 | 그래도를 "글두"라고 쓴걸 보면 너무 싫어요 14 | 저는 | 2017/07/23 | 1,177 |
| 710897 | 인간 실격, 어느 출판사 읽으시나요? 4 | .. | 2017/07/23 | 1,119 |
| 710896 | 톰크루즈 파앤어웨이 찍을때 진짜 볼이 발그레한 청년이었네요 12 | ㅎㅎ | 2017/07/23 | 3,688 |
| 710895 | 상처받고 남에게 당한 경험 있으세요? 2 | 뭘까 | 2017/07/22 | 1,466 |
| 710894 | 뱃살이 허리통증에 영향을 주네요 6 | dd | 2017/07/22 | 3,502 |
| 710893 | 방 안에서 방귀만 뀌면 공기청정기가 반응을 하네요 | 신통 | 2017/07/22 | 4,286 |
| 710892 | 이단종교 다니다 그만둘때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오나요? 3 | dlsua | 2017/07/22 | 1,579 |
| 710891 | 나무도마 추천해주세요 4 | 망고수박 | 2017/07/22 | 2,688 |
| 710890 | 시스템에어컨 전기료 질문요. 3 | 궁금 | 2017/07/22 | 2,640 |
| 710889 | 사는 낙이 없음 무슨 힘으로 사는지 10 | Rr | 2017/07/22 | 3,883 |
| 710888 | 품위 그녀 보는데 19 | ... | 2017/07/22 | 7,746 |
| 710887 | "엠팍에서 베스트간 글" 이라고 글 쓰신 분 4 | richwo.. | 2017/07/22 | 1,502 |
| 710886 | 품위있는 그녀 넘 현실성이 없네요 8 | ㅇㅇㅇㅇ | 2017/07/22 | 5,256 |
| 710885 | 더민주 불참 의원들에 열받아 당원 가입했습니다. 15 | 음홧홧홧 | 2017/07/22 | 2,697 |
| 710884 | 25일 J 노믹스가 발표된답니다. 2 | 설레임 | 2017/07/22 | 1,0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