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에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란..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1-09-02 23:47:48
아직 어리다면 어린 편이고

제가 처음 지켜본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선거시 선거권은 없었고 선거이후 재임시 성인이 되었죠.

민주당은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고

한나라당은 아이앰에프 책임론으로 정권 잃은 주제에

하는 일마다 정책 협조 안해주고 반대하고 물어뜯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로는 

친일과 독재의 잔재들이 모여서 지들 기득권을 열심히 지키고 있는 당 (왜 아직도 안없어지는지 너무너무 의문임. 과연 이땅에 정의는 있는가?)

친일하다 미국권력빌려와 정권잡는당(기회주의 짱. 생존능력도 짱)

군사력으로 국민들 총칼로 위협하고 죽이고해서 정권잡는당. 원하면 민주주의고 뭐고 그냥 왕도 한번 해보는 당.

아이엠에프로 나라말아먹은당.

경제사범에 돈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는 사람이 국민들 부자되게 해주겠단 약속 (참 국민들도 속물이에요. 딱 대통령수준)

하나로 대통령이 되는 당.

독재자의 딸이 유일한 업적인 여자가 차기대통령 노리고 있는 당.

제가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했던 때는 노무현 대통령때였습니다.

민주당은.

내가 뽑아놓은 대통령 지들편인데도 언론에 휘둘려 같이 흔들어대던 당.

대통령 인기좀 떨어졌다고 탈당하라고 몰아붙이고 공격하던 당.

기껏 내놓은 대통령후보가 정동영밖에 없는 인물 부족한 당.

은근슬쩍 뒤로 해먹은건 한나라당 못지 않은 당.

김해 보궐시 더러운 언플로 진보에서 인기있던 정치인 명성 추락시킨당

한나라당서 건너온 철새정치인이 당대표하고 있는 당.

무상 포퓰리즘 정책 내놓고 공짜라면 다좋아하는 국민들 환심산거같아 좋아하는 당
(갠적으로 무상급식은 찬성이지만 그외의 무상시리즈는 아직 이르다고봅니다.
특히 세금 안올리고하겠다는건 백프로 거짓말일수밖에 없죠)




결론은 한나라당도 싫고 민주당도 싫어요

구태의연 민주당보다는 (솔직히 진보도 아니잖아요?)

참신한 보수한테 표주고 싶어요.

참신한 보수보다는 참신한 진보가 더 좋구요.


민주당은 정말 이명박 각하님의 덕을 제일 많이 본 집단인줄 아셔야해요.



IP : 121.130.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다
    '11.9.2 11:50 PM (211.40.xxx.134)

    18원~~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네들 주특기가 나오는구나

  • 2.
    '11.9.2 11:52 PM (121.130.xxx.130)

    비판을 하면 좀 새겨들으세요. 알바라고 몰아대고 귀막으니까 변화가 없고 사람들이 떨어져나가는걸 왜몰라요

  • 3. 지나가다
    '11.9.2 11:53 PM (118.35.xxx.166)

    근데 한나라당이 왜 친일정당이죠??
    한나라당과 민주당....
    이 두 정당중에 어느당에 친일파 후손이 많나요??
    제발 부탁인데 글을 쓸때에는 사실에 입각해서
    써 주시면 고맙겠네요.

  • '11.9.2 11:55 PM (121.130.xxx.130)

    건국당시에 이승만 대통령이 친일파랑 야합해서 자유당 만든건 유명한일아닌가요?

  • 4. 블루
    '11.9.2 11:54 PM (222.251.xxx.253)

    저랑 정치 성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는 김대중 대통령도 제손으로 뽑았어요..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민주당에 많은 실망을 했고
    촛불을 계기로 진보쪽에 살짝 기울었어요.
    참신한 보수도 물론 좋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 보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기까지는 야권연대에 힘을 실어 주는게
    더 현명할것 같아요.

  • 5. ,.
    '11.9.2 11:54 PM (125.140.xxx.69)

    국참당 지지자들
    레파토리도 이제 좀지겹다

  • '11.9.2 11:59 PM (121.130.xxx.130)

    레파토리가 지겨운게 아니라 이런 성향을 가진사람들이 지금 정착할곳이 그곳밖에 없는 겁니다.

  • ,.
    '11.9.3 12:02 AM (125.140.xxx.69)

    그럼 그곳에서 잘해보세요 남의당 까지 말고
    민주당 맘에 안들어 박차고 나갔으면
    님들 뜻데로 잘해나가면 됩니다
    남의 당에 관심 끄고요
    어차피 님들은 민주당에 표줄 마음도 없는 사람들 아닙니까?

  • 6. //
    '11.9.3 12:31 AM (175.198.xxx.129)

    노무현 찍은 사람들은 무상 포퓰리즘이란 단어 자체를 쓰지 않아요.
    저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들은 특정 정치의식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고로 전 원글님의 글에서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전략적인 글로 보이네요. 여기 저기 댓글로 맹활약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04 시스템 바뀐뒤에. 궁금해요. 2011/09/02 1,852
13003 檢, 박태규 `은행 개인금고'서 현금뭉치 발견 1 참맛 2011/09/02 2,067
13002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시간이 없는 아이 조언 부탁 2011/09/02 2,081
13001 안쓰는 가습기도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나요? 6 ........ 2011/09/02 3,278
13000 수지침 배워보신 분 계신지요? 1 수지침 2011/09/02 2,613
12999 중매 서 준 사람이 양쪽 집 오가며 말 옮기는거 어때요? 2 수다쟁이 2011/09/02 2,570
12998 부탁을 거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바보ㅠㅠㅠ . 2011/09/02 2,199
12997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베리떼 2011/09/02 2,691
12996 "한국 기부문화 문제점은 부자들 태도" 세우실 2011/09/02 1,939
12995 원목 실로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아기엄마 2011/09/02 2,491
12994 영양제 드시는분들 진짜 효과 있나요 1 나무 2011/09/02 2,494
12993 용인에서 소개팅을 하는데..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8 . 2011/09/02 3,520
12992 저는 고대 출신 의사에게 겁나서 진료를 못 받겠어요. 7 손석희 시선.. 2011/09/02 2,804
12991 서울에 전세로 20평대 2억 이내, 학군 괜찮은 곳....지역 .. 6 도와주세요... 2011/09/02 3,745
12990 업둥이 콩이 요즘 근황 입니다~ 8 콩이네~ 2011/09/02 2,953
12989 제사 시부모님들에게 이런 감정 가지는 거 잘못된 건가요? 서럽습.. 77 누누엄마 2011/09/02 15,060
12988 부산 지리 잘 아시는 분 4 안나 2011/09/02 2,626
12987 안철수씨 시장출마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9 두아이맘 2011/09/02 3,113
12986 남편의 분노발작...힘들어요 13 나팔꽃 2011/09/02 4,398
12985 박원순, 박경철, 안철수 등에 대한 잡담 11 인터넷 구석.. 2011/09/02 3,427
12984 혹시 봉하햅쌀 판매기다리고 계신분있는지요? .. 2011/09/02 2,051
12983 오토바이를 산다는 남편. 5 써글,, 2011/09/02 2,908
12982 명절 선물로 시어머님께 한소리 들었다던 그 분, 또 글 남기셨네.. 8 .. 2011/09/02 3,911
12981 얼마 전 호텔에서 잔 느낌을 잊지 못한다는 글 찾아요. 2 댓글 2011/09/02 3,085
12980 형제들끼리 결혼순서 꼭 지키나요? 11 궁금해요 2011/09/02 5,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