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에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란..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11-09-02 23:47:48
아직 어리다면 어린 편이고

제가 처음 지켜본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선거시 선거권은 없었고 선거이후 재임시 성인이 되었죠.

민주당은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고

한나라당은 아이앰에프 책임론으로 정권 잃은 주제에

하는 일마다 정책 협조 안해주고 반대하고 물어뜯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로는 

친일과 독재의 잔재들이 모여서 지들 기득권을 열심히 지키고 있는 당 (왜 아직도 안없어지는지 너무너무 의문임. 과연 이땅에 정의는 있는가?)

친일하다 미국권력빌려와 정권잡는당(기회주의 짱. 생존능력도 짱)

군사력으로 국민들 총칼로 위협하고 죽이고해서 정권잡는당. 원하면 민주주의고 뭐고 그냥 왕도 한번 해보는 당.

아이엠에프로 나라말아먹은당.

경제사범에 돈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리는 사람이 국민들 부자되게 해주겠단 약속 (참 국민들도 속물이에요. 딱 대통령수준)

하나로 대통령이 되는 당.

독재자의 딸이 유일한 업적인 여자가 차기대통령 노리고 있는 당.

제가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했던 때는 노무현 대통령때였습니다.

민주당은.

내가 뽑아놓은 대통령 지들편인데도 언론에 휘둘려 같이 흔들어대던 당.

대통령 인기좀 떨어졌다고 탈당하라고 몰아붙이고 공격하던 당.

기껏 내놓은 대통령후보가 정동영밖에 없는 인물 부족한 당.

은근슬쩍 뒤로 해먹은건 한나라당 못지 않은 당.

김해 보궐시 더러운 언플로 진보에서 인기있던 정치인 명성 추락시킨당

한나라당서 건너온 철새정치인이 당대표하고 있는 당.

무상 포퓰리즘 정책 내놓고 공짜라면 다좋아하는 국민들 환심산거같아 좋아하는 당
(갠적으로 무상급식은 찬성이지만 그외의 무상시리즈는 아직 이르다고봅니다.
특히 세금 안올리고하겠다는건 백프로 거짓말일수밖에 없죠)




결론은 한나라당도 싫고 민주당도 싫어요

구태의연 민주당보다는 (솔직히 진보도 아니잖아요?)

참신한 보수한테 표주고 싶어요.

참신한 보수보다는 참신한 진보가 더 좋구요.


민주당은 정말 이명박 각하님의 덕을 제일 많이 본 집단인줄 아셔야해요.



IP : 121.130.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옛다
    '11.9.2 11:50 PM (211.40.xxx.134)

    18원~~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네들 주특기가 나오는구나

  • 2.
    '11.9.2 11:52 PM (121.130.xxx.130)

    비판을 하면 좀 새겨들으세요. 알바라고 몰아대고 귀막으니까 변화가 없고 사람들이 떨어져나가는걸 왜몰라요

  • 3. 지나가다
    '11.9.2 11:53 PM (118.35.xxx.166)

    근데 한나라당이 왜 친일정당이죠??
    한나라당과 민주당....
    이 두 정당중에 어느당에 친일파 후손이 많나요??
    제발 부탁인데 글을 쓸때에는 사실에 입각해서
    써 주시면 고맙겠네요.

  • '11.9.2 11:55 PM (121.130.xxx.130)

    건국당시에 이승만 대통령이 친일파랑 야합해서 자유당 만든건 유명한일아닌가요?

  • 4. 블루
    '11.9.2 11:54 PM (222.251.xxx.253)

    저랑 정치 성향이 비슷하시네요..
    저는 김대중 대통령도 제손으로 뽑았어요..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민주당에 많은 실망을 했고
    촛불을 계기로 진보쪽에 살짝 기울었어요.
    참신한 보수도 물론 좋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 보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기까지는 야권연대에 힘을 실어 주는게
    더 현명할것 같아요.

  • 5. ,.
    '11.9.2 11:54 PM (125.140.xxx.69)

    국참당 지지자들
    레파토리도 이제 좀지겹다

  • '11.9.2 11:59 PM (121.130.xxx.130)

    레파토리가 지겨운게 아니라 이런 성향을 가진사람들이 지금 정착할곳이 그곳밖에 없는 겁니다.

  • ,.
    '11.9.3 12:02 AM (125.140.xxx.69)

    그럼 그곳에서 잘해보세요 남의당 까지 말고
    민주당 맘에 안들어 박차고 나갔으면
    님들 뜻데로 잘해나가면 됩니다
    남의 당에 관심 끄고요
    어차피 님들은 민주당에 표줄 마음도 없는 사람들 아닙니까?

  • 6. //
    '11.9.3 12:31 AM (175.198.xxx.129)

    노무현 찍은 사람들은 무상 포퓰리즘이란 단어 자체를 쓰지 않아요.
    저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들은 특정 정치의식을 가진 사람들이지요.
    고로 전 원글님의 글에서 진정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냥 전략적인 글로 보이네요. 여기 저기 댓글로 맹활약하고 있는 것도 그렇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2 남편에게 적군인 아내(길어요~) 12 휴~ 2011/09/04 3,561
13581 검정 현미찹쌀에 먼지 같은 벌레가 바글바글 거려요 ㅜㅜ 7 검정쌀에 먼.. 2011/09/04 5,224
13580 예전에는 글 올리면 . . . .. 2011/09/04 1,983
13579 윤여준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가장 적확한 말! 3 나라 2011/09/04 2,803
13578 명절 선물로 수제햄이 왔는데 녹아있네요 5 한숨이 절로.. 2011/09/04 3,069
13577 구입한 옷 원단 불량. 속상해요. 2 삐질공주 2011/09/04 2,720
13576 꼬꼬면 맛있어요 3 오오 2011/09/04 2,857
13575 안철수에게 구걸한 문재인 16 뭐니 2011/09/04 4,024
13574 강쥐 잃어버리신분들 꼭 봐주세요. 오늘 모란시장에 갔다 왔습니다.. 13 .. 2011/09/04 3,926
13573 떡 비닐 파는곳 2 ... 2011/09/04 2,952
13572 전혀 좋아하지 않는 회사 직원.. 결혼식 부조해야 하나요? 10 2011/09/04 4,993
13571 검찰의 自縄自縛 1 .. 2011/09/04 2,068
13570 송편속에 호떡믹스하고 남은 설탕 넣으면 어떤맛이 나올까요? 2 ... 2011/09/04 3,029
13569 음식을 잘게 자르는 남편 두신 분 계세요? 50 쪼잔한 남편.. 2011/09/04 12,416
13568 보수언론과 검찰..... 1 흠... 2011/09/04 2,140
13567 혹시 예전에 '재즈가 있는 쉼터'사이트 아시는 분? 2 재즈 2011/09/04 2,370
13566 분당에 맛있는 고깃집, 어디가 있을까요? 4 Chicag.. 2011/09/04 2,692
13565 샐러드책 아이맘 2011/09/04 2,092
13564 배변훈련이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걸까요? 엄만데요.... 2011/09/04 2,286
13563 어제 동생사돈이 거짓말한글 없어진건가요? 4 .. 2011/09/04 3,160
13562 야상점퍼를 사도 유행 타지 않을까요 2 ,,,, 2011/09/04 2,628
13561 크로스핏운동 4 휘트니스 2011/09/04 3,047
13560 고추값이 다른 공산품에 비해 비싼가요? 2 몰라도 2011/09/04 2,293
13559 제 장바구니 물가는 1주일새 30~50%넘게 상승.... ,,, 2011/09/04 2,136
13558 (먼나라 이웃나라) 초등2학년 볼수있을까요? 5 ^^ 2011/09/04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