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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지치네요 재충전 어떻게 하세요

지친다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7-07-05 15:54:56

아이들 키우면서 제 시간도 없고. 덥고 요즘 지치네요.
거듭되는 인간관계 문제로 자신도 없어지구요..
혼자 콕박히고 싶은데
아이들 데리고 다니니 할수없이 나가고
사람들 부딪히고 ㅠㅜ
둘째는 집에서 제가 데리고 있어요..

이럴때 충전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하 우울증 올거 같아요 매일 간신히 버티네요...
IP : 58.79.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어컨 켜고
    '17.7.5 3:57 PM (221.142.xxx.73)

    맛있는 거 먹고,
    달달하게 아이스커피, 연유 가득 넣어 베트남식으로 한 잔하고
    쭉 82. 둘째랑 같이 82.
    힘내요!
    커피 쏘고싶다...

  • 2. 선풍기 켜고
    '17.7.5 4:13 PM (39.118.xxx.59) - 삭제된댓글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이소라 다이어트 2탄 따라하고 있었어요
    저는 사춘기 아들 때문에 지옥을 경험중입니다.
    그러다보니 남편과도 뭔가 융화가 잘 안되고 서로가 겉도는 기분이네요
    힘내세요^^

  • 3. 일단
    '17.7.5 4:16 PM (175.223.xxx.206)

    찬물샤워하고요..
    이게 샤워기로는 조금 어려운데
    바가지로 퍼부으면 제법 할만해요!

    그리고 션한옷입고
    얼음들어간 음료마시면서
    82쿡이나 아님 동기부여 책 같은거 읽는다!!

    첫 댓글님이 너무 따뜻해서
    막 저도 마음이 동하네요
    저도 커피 쏴 드리고 싶어졌어요 ㅎㅎ
    폰 번호 함 올려보시면 어떠실지.. ^^

  • 4.
    '17.7.5 4:17 PM (211.36.xxx.120)

    집에서 일하다가
    밖에나가 아아 한잔먹으니살것같네요

  • 5. 원글
    '17.7.5 4:18 PM (58.79.xxx.193)

    어머낫 마음들이 참..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 ㅠㅜ 카톡 친구하고 싶어욧!! ㅋㅋ

  • 6. 호호호
    '17.7.5 4:23 PM (210.223.xxx.87)

    친구맺음 여기 올릴 고민사연 생겨요~ㅋ
    패스트푸드점으로 피서 왔어요.
    자릿값하느라 배도 안고픈데 세트메뉴 아이스커피랑 먹고 나니
    노곤노곤~ㅋ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 7. ...
    '17.7.5 4:34 PM (125.128.xxx.114)

    저 옛날에 연년생 아이 둘 키울때...반나절 도우미 불러서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 청소, 빨래, 설겆이 이런거 부탁하고 전 그 사이에 구석구석 정리하구요....4시간 정도 하면 집이 정말 깨끗해지거든요....그러고 나서 아이랑 같이 낮잠자요..저녁은 배달시켜 먹구요...돈이 많이 없어서 가끔 했는데 그런 날 좀 한숨돌려요...도우미는 YWCA이런데서 아무나 불러요...어짜피 기본만 하면 되니까 부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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