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년동안 인스탄트만 먹으면 암걸릴까요? 꼭한마디부탁요,

aro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17-07-05 15:26:16

초등학교 6년내내,

밖에서 사먹었어요....

집에서 먹는경우도 있었지만...

초등생이지만 돈이 항상 여유있게 있는편이었어요...

(그럴수밖에없는 상황으로 이해부탁해요)


그리고,

초6학년때,

두분 이혼후,

아빠랑 살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더 본격적으로

시중음식 먹기 시작했어요...

돈은 항상 여유가 있었어요....


일주일에 무조건 통닭1마리 시켜...

중국집음식은 쿠폰이 집에 정말 남아돌 정도로 어마하게 시켜먹구요...

혼자서 식당도 잘가서 잘 먹고 다니고...

햄버거는 물론 어마하게 먹었구요...


집에선

라면은 기본에,

1회용 3분음식 어마하게 항상 싸여있어서....

집에도 그런음식뿐이구요...


중학교 3년내내 그렇게 먹고 다녔구요...

한달에 60만원넘게 그렇게 사먹고 다녔어요...

지금

고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는 아침부터, 매점에서 살구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지금

키185

몸무게65


완전 기막힌 몸이예요...

살도 안찌고...

옷핏정말 잘받고....


우리 조카이야기예요

어마하게 건강해요....

나이가 건강할 나이지만...

아빠가 정말 강골이예요

뼈가 통뼈...

아이도 그렇구요...

그래서 문제가 없는걸까요?




이렇게 계속 생활하면 암걸릴까요?

걱정이 되서 올려봅니다....

IP : 121.178.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수없죠
    '17.7.5 3:28 PM (121.152.xxx.239)

    그런거 안 먹어도 암 걸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 쪽으로 너무 입맛이 길들어지면 이젠 더이상 고치기 힘들고,,
    이제 계속 그렇게 먹으면 졺을땐 몰라도 나이들면 어딘가 아프겠죠

  • 2. 글쎄요
    '17.7.5 3:31 PM (175.223.xxx.206)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이상한걸 먹어도 건강만 하던데요

    티비보니까 철도 흙도.. 다 먹는데
    이상없더라구요

    근데 평범한 사람이면 힘들겠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 3. ....
    '17.7.5 3:34 PM (110.47.xxx.199)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821578
    반평생을 라면만 드신 할아버지 이야기입니다.

  • 4. ,
    '17.7.5 3:43 PM (115.140.xxx.74)

    타고난 건강체질인가봅니다.
    울아들은 과자를 먹으면 바로담날 여드름이 올라온대요.

    위에 할아버지기사를 읽으니
    그집 할머니는 참 편하시겠다는 ㅎㅎ

  • 5. ,,,
    '17.7.5 3:53 PM (182.229.xxx.41)

    종합 검진 받아보기 전에 외모만 봐서는 정확한 건강 상태를 모르지 않나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이런게 젊은 사람치고 높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 6. ...........
    '17.7.5 4:03 PM (112.221.xxx.67)

    와우 키가 185라뉘.....

  • 7. ..
    '17.7.5 4:05 PM (61.101.xxx.88)

    암은 양동이 이론.

    각자의 암 양동이는 달라요. 그 양동이가 넘치면 암 입니다. 술에 쌘 사람있고 약한 사람 있듯이.
    암이 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되는건데 가장 큰 영향이 방사능이죠. 그 이외에 발암 이라고 알려진 모든 것들이 쌓여서 양동이 넘치면 끝. (일본 방사능 접촉이 양동이가 빨리게 넘치게 하는 지름길이죠)

  • 8. 당연히
    '17.7.5 4:54 PM (211.36.xxx.24)

    사람에 따라 다르죠.
    저희친척은 대학들어가고 자취하며 4년내내 외식과 인스턴트로 살더니 위암걸렸다는 소식들었어요.

  • 9. 110.47.xxx.199
    '17.7.5 6:40 PM (182.215.xxx.5)

    님이 연결한 블로그 글, 농심 영업사원이 써놓은 글,
    참으로 신빙성 없는 내용을 왜 연결시켜놓으셨는지...
    마치 기사처럼 써놓은 글 정말 코웃음 나옵니다...

  • 10. arbor
    '17.7.5 8:42 PM (121.178.xxx.34)

    그런거 안 먹어도 암 걸리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 쪽으로 너무 입맛이 길들어지면 이젠 더이상 고치기 힘들고,,
    이제 계속 그렇게 먹으면 젊을땐 몰라도 나이들면 어딘가 아프겠죠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이상한걸 먹어도 건강만 하던데요

    타고난 건강체질인가봅니다.
    울아들은 과자를 먹으면 바로담날 여드름이 올라온대요.

    위에 할아버지기사를 읽으니
    그집 할머니는 참 편하시겠다는 ㅎㅎ



    티비보니까 철도 흙도.. 다 먹는데
    이상없더라구요

    근데 평범한 사람이면 힘들겠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사람에 따라 다르죠.
    저희친척은 대학들어가고 자취하며 4년내내 외식과 인스턴트로 살더니 위암걸렸다는 소식들었어요.


    암은 양동이 이론.

    각자의 암 양동이는 달라요. 그 양동이가 넘치면 암 입니다. 술에 쌘 사람있고 약한 사람 있듯이.
    암이 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되는건데 가장 큰 영향이 방사능이죠. 그 이외에 발암 이라고 알려진 모든 것들이 쌓여서 양동이 넘치면 끝. (일본 방사능 접촉이 양동이가 빨리게 넘치게 하는 지름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563 대통령의 해외순방 의장대 사열을 보도하지 않는 한국언론! 7 이유가뭘까?.. 2017/07/06 1,598
705562 불쌍한 20대 군대서 먹는 급식.jpg 2 .. 2017/07/06 2,612
705561 몇년만에 모이는 친구들 모임에 애들을 데고 오겠다는데.. 17 rei 2017/07/06 3,547
705560 런던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나 관광지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10 런던 2017/07/06 1,197
705559 녹 제거 잘 안되네요. 3 2017/07/06 962
705558 제이미 올리버 한식 프로그램? 궁금 2017/07/06 556
705557 어릴때부터 소질 적성 계발해주려면 엄마 서포트가 필수인듯 해요 3 2017/07/06 994
705556 바나나 칩은 어떻게 노랗고 바삭한걸까요 9 . . . 2017/07/06 1,499
705555 Sos ! pdf 파일 편집 아시는 분께 여쭤요~~ 4 하늘 2017/07/06 721
705554 생리통심하다가 약해지거나 사라진분 계시나요? 5 이게뭐지 2017/07/06 1,421
705553 이효리 대단해요 12 Dd 2017/07/06 9,153
705552 다단계 1 .... 2017/07/06 1,003
705551 치아 미백 방법. 14 .. 2017/07/06 4,905
705550 휴롬 휴레 활용하시는분 계신가요? 1 베베 2017/07/06 941
705549 문 대통령...정말 이래도 되나요? 21 미래로~ 2017/07/06 5,000
705548 요즘 남편이 달라졌어요 1 .. 2017/07/06 1,372
705547 체력이떨어지니 여름이 너무 힘드네요 6 2017/07/06 1,504
705546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5(수) 3 이니 2017/07/06 568
705545 펌)안민석 의원의 문재인 대통령 방미 후기 13 같이봐요~ 2017/07/06 2,322
705544 울컥해지네요 6 ㅁㅁ 2017/07/06 1,249
705543 문통이 진정한 진보보수 통합대통령입니다. 7 확장성최고 2017/07/06 783
705542 피부 하얗고 잘 안타는 분들 계시죠? 16 피부 2017/07/06 7,795
705541 이효리, 이상순의 삶이 부러워요 5 어쩌면 2017/07/06 3,090
705540 거위털 이불 킹 사이즈 1.5kg는 많이 무거울까요? 6 이불 2017/07/06 749
705539 물에 뭐 넣어서 마셔볼까요? 8 2017/07/06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