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층이 앞배란다에서 물을쓰는데

.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11-09-02 23:11:32

저도 층간소음때문에요.   윗층이 이사왔는데,   배란다에서 꼭 이시간쯤이면, 폭포수 같은 물이

내려와요.  몇번씩이요

근데, 세탁기 소리는 안들리고,  이런건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될거 같은데

문제는 저희 윗층도 쿵쿵거리며 앞배란다 뒷배란다 왔다 갔다를 반복하세요

10시부터 1시까지 계속되는데

앞배란다에 세탁기에서 빨래를 넌다면,  뒷배란다에서 왔다 갔다 안하고 . 그냥 앞배란다

물소리를 듣고 있는게 나을까요?

한번 밤늦게 왔다 갔다 하시는거 인터폰한다고, 경비실과 통화가됐는데

아저씨가 제말 하기도 전에, 경비실에서 윗층에 시끄럽다고만 했나봐요.

그러니,  우리집은 애도 없고, 무슨 소리 이러고 끊었다는데  경비실 아저씨 뽀로퉁 해져서, 받으시더라구요

이젠

제가 한번 인터폰해서,  쿵쿵 걷는거 밤에 왔다 갔다 하는거 부탁드려야 할듯 싶은데

괜찮을까, 고민이예요.   저도 윗층하고 감정상할까봐 제일 걱정되거든요.

IP : 121.148.xxx.9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1 여자중학생 운동은 뭐 시키시나요? 4 .. 2011/09/03 3,244
    13860 혈압 잘 아시는분들.. 저혈압이 어떤거죠? 3 혈압 2011/09/03 3,402
    13859 아래 아래글 ↓ 분리수거 2011/09/03 2,055
    13858 1....↓↓↓↓↓.........쒸레기 분리수거중 11 2011/09/03 2,054
    13857 지금 여러분들 하시는 말씀 모순인거아시죠? 19 2011/09/03 2,424
    13856 본인이 한나라당 성향이면 한나라당으로 나왔겠죠 11 2011/09/02 2,439
    13855 노란표지의 '잃어버린 반쪽을 찾아서'를 찾아요 7 절실 2011/09/02 2,622
    13854 커피머신 추천해주세요... 7 hap23 2011/09/02 3,351
    13853 윤여준씨 성향이 바뀌었나요? 9 공감 2011/09/02 3,083
    13852 육상대회 보고 왔는데, 이런게 현장분위기군요~ 5 푸른꽃 2011/09/02 3,262
    13851 오늘 참 많이 오네요.. 쓰레기통 대.. 2011/09/02 2,068
    13850 여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남편과 몸싸움에 대해... 10 휴우 2011/09/02 4,578
    13849 안철수 씨가 아무리 선의를 가지고 출마한다고 해도 ** 2011/09/02 2,245
    13848 1....... 5 큰언니야 2011/09/02 2,156
    13847 나에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란.. 9 2011/09/02 2,178
    13846 안철수 교수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높은 이유 6 운덩어리 2011/09/02 2,417
    13845 곰솥 추천해주세요. 곰솥 추천... 2011/09/02 2,503
    13844 MB "난 이청용 팬"… 왜? "중졸이어서" 1 블루 2011/09/02 2,417
    13843 김어준씨가 백분토론 패널로 나온적 있나요? 4 ... 2011/09/02 2,945
    13842 '지나가다'...이 인간이 쓴 글..패스하셈... 인간말종들 2011/09/02 2,214
    13841 숫자놀이해요.... 9 큰언니야 2011/09/02 2,399
    13840 웹 검색 중 친일파 관련... 7 지나가다 2011/09/02 2,424
    13839 저 혼자 명절 음식 만들어 가야 되는데 이 해방감은 뭐죠? 8 해방감 2011/09/02 3,223
    13838 루이비똥 선글라스가 살짝 깨쪗는데요. ... 2011/09/02 2,254
    13837 8월 31일~9월 2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세우실 2011/09/02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