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DHD 엄마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akaka 조회수 : 4,860
작성일 : 2017-07-05 14:43:03

아이가 ADHD면... 10에 9은 왕따나 은따당할거에요.

약을 먹이면 좀 괜찮아지는데... 어린 애를 10년이상 계속 약먹일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럴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음식을 무농약 유기농으로만 해서 먹이고 유전자 변형으로 만든 음식은 철저히 피하고...

물론 외식금지, 패스트푸드 금지, 과자 금지, 음료수 금지죠.


이렇게 하면 좋아질거에요.


물론 이렇게 못하겠으면 약을 꼭 먹이세요.


약 안먹이고 악으로 깡으로 우리 아이는 괜찮다면서 정상이라면서 버티는 부모들 가끔있는데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초중고 학창시절 내내 찍히고 왕따당해요.

뭐든 하세요.

약을 먹이든.. 좋은 음식만 먹이든..



IP : 119.75.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7.5 2:59 PM (112.153.xxx.102)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약 먹이라는 말은 동의하고 갑니다.

  • 2. ...
    '17.7.5 3:17 PM (14.47.xxx.133)

    좋은 음식만으로는 안됩니다. ㅡ.ㅡ

    이걸 충고라고 받아들이기엔 좀 ..그렇네요.

  • 3. ...
    '17.7.5 3:1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지난주 SBS 스페셜에 나왔던 내용이구먼요.
    건강한 음식 먹이는거!!!!

  • 4. ㅁㅁ
    '17.7.5 3:22 PM (223.62.xxx.68)

    먹이주지마세요
    익숙한 아이피
    댁이나 약 좀 드슈

  • 5. ........
    '17.7.5 3:24 PM (1.241.xxx.96) - 삭제된댓글

    타고난 adhd도 있지만 환경적인 adhd도 있어요.
    저희 집안이 세포가 굉장히 예민하달까 그런데 (다들 체격은 좋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질낮은 음식 먹으면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바로 반응오거든요.
    어른들은 그냥 속으로 느끼고 마는데 어린애들은 행동이 달라져요.
    본인들은 무뎌져서 모르더라도 확실히 영향받는 아이들이 있어요. 물론 안받는 아이들도 있기는 하겠죠.


    물론 전혀 영향 안받는 체질도 있고 조금만 받는 체질도 있겠죠.
    그ㄹ

  • 6. ........
    '17.7.5 3:25 PM (1.241.xxx.96)

    타고난 adhd도 있지만 환경적인 adhd도 있어요.
    저희 집안이 세포가 굉장히 예민하달까 그런데 (다들 체격은 좋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질낮은 음식 먹으면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바로 반응오거든요.
    어른들은 그냥 속으로 느끼고 마는데 어린애들은 행동이 달라져요.
    본인들은 무뎌져서 모르더라도 확실히 영향받는 아이들이 있어요. 물론 안받는 아이들도 있기는 하겠죠.

  • 7. 역으로
    '17.7.5 3:31 PM (113.199.xxx.68) - 삭제된댓글

    약을 먹여보는것도 한 방법이에요
    약이란 원래 부작용이 있지만
    그 증상이 없는 애가 약을 복용할경우 오히려
    더 힘들어하고 맥을 못추고 병든 닭처럼 졸기만 한다던데요

    그 증상이 확실하면 약이 잘 받겠지요
    한동안 집중력 공부잘하는 약으로 통한적도 있죠아마

  • 8. 중학교
    '17.7.5 3:43 PM (59.11.xxx.150) - 삭제된댓글

    이웃에 ADHD 아이가 초등학교땐 왕따 당하더니 중학교가더니 본인이 왕따시키고 다닌다고..그 부모는 약도 안 먹이고 ..요즘 중학교는 공부 못 하던가 해도 별로 개의치 않나보더라구요. 말빨만 센 애들이 왕질하는 추세.

  • 9.
    '17.7.21 9:22 AM (116.124.xxx.146)

    감사해요 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170 7살 아이 어금니가 많이 썩었어요. 일반 치과에 가도 될까요? 7 ... 2017/07/05 1,330
705169 박지원-이준서, 5월1일 오후 36초 통화..이준서 통화기록 샬랄라 2017/07/05 1,117
705168 초등 할 말 못하고 와서 우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4 ... 2017/07/05 1,267
705167 충격과 공포의 이효리래요 ㅠㅠㅠㅠㅠㅠ 46 ㅁㅁㅁ 2017/07/05 36,314
705166 부침개 맛있게 하는 방법!! 1 맛있쩡 2017/07/05 1,880
705165 셋팅펌 말릴때요 2 ㅇㅇ 2017/07/05 1,174
705164 우울하네요 돈번다고 나갔더니 7 2017/07/05 5,235
705163 외동키우시는분들 심적으로도 안힘드세요? 23 2017/07/05 5,912
705162 이혜훈 유시민ㅎ 1 바른척당 2017/07/05 1,815
705161 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 ㅡ트럼프, 文 대통령에 뿅 갔다 .. 6 고딩맘 2017/07/05 2,522
705160 옆건물에 초고층 주상복합 들어선대요 ㅠㅜ 3 장점은 뭘까.. 2017/07/05 1,833
705159 드럼세탁기에 건조기능 있는거 써보신분 22 2017/07/05 4,801
705158 송송이 1위....누가 덕을보나 ㅠㅠ 2 하루종일 2017/07/05 1,706
705157 北 장웅...체육으로 남북관계 푼다는 건 천진난만 1 ........ 2017/07/05 689
705156 노브랜드 돈까스 맛있나요? 7 2017/07/05 2,093
705155 "반려견 혼자 있어도 괜찮은 시간은 최대 4시간&quo.. ..... 2017/07/05 1,298
705154 이번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아세요? 8 7월 2017/07/05 2,713
705153 김장김치 상태좀 봐주세요ㅠ 4 시무룩 2017/07/05 1,264
705152 애들이 '엄지 척' 하는 엄마표 요리 뭐 있으신가요? 22 엄마 2017/07/05 4,705
705151 혹시 드럼 통돌이 2개 쓰시는분 계시나요 6 코코 2017/07/05 1,362
705150 또봉이 통닭 똥집 튀김=18,000원 4 .. 2017/07/05 2,332
705149 부끄럽지만 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어서요 12 .... 2017/07/05 4,596
705148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은 얼마까지 뻔뻔해질수 있을까 ? 28 뭘상상하든더.. 2017/07/05 3,142
705147 "이유미, 무서워 그만하자"..통화 녹취 추.. 6 샬랄라 2017/07/05 3,590
705146 동대문에 빅사이즈 수영복 파는곳있나요? 2 ㅠㅠ 2017/07/05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