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안굶는 다이어트는 보상심리,요요 안온대서 믿었는데ㅋㅋㅋ

ㅋㅋ 조회수 : 3,887
작성일 : 2017-07-05 02:18:35
4,5월 
하루 4시간 운동
삼시세끼 일반식 , 저녁 바나나1개
주1회 치팅데이
.....
근데 왕창 과식하고싶은 욕구는 계속 들었음
2달이나 끌고가니까 너무 힘들었음...지치고...글도 몇번 적었던 기억...

6월
하루만 하루만 먹자
으아아아아

결론 요요 

7월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우울하다...."


다시 시작하기 억울하고 할수있을까 막막해요 ㅋㅋ
IP : 14.36.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대야
    '17.7.5 2:58 AM (118.222.xxx.180)

    라면 반개 끓여 다 먹고,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며 씁니다.
    원글님 우리 날 밝으면 다시 시작해요.
    죽었다 깨어나는 것도 아닌데 언제든지 다시 시작해버립시다.

  • 2. ㅇㅇ
    '17.7.5 3:12 AM (49.142.xxx.181)

    제 생각엔 평생 그렇게 먹을거 아니면 반드시 요요 옵니다.
    다만 몇년을 그리 먹다 보면 위가 줄어들어 처음보단 좀 수월하죠.

  • 3. ...
    '17.7.5 3:30 AM (99.239.xxx.247)

    하루 4시간 운동이라뇨..
    너무 과하게 해도 몸이 힘들어서 운동효과가 오히려 떨어져요..
    한시간이나 한시간반정도에 일주일에 서너번이면 충분한데요..
    너무 힘들게 오래하니 운동하는게 재미가 없잖아요..평생하시려면 운동을 즐겨야해요.,억지로 하지 않도록해야죠..

  • 4. ,,
    '17.7.5 4:58 AM (175.127.xxx.57)

    아무리 운동 4시간해도 삼시세끼 일반식은 과합니다.

  • 5. marco
    '17.7.5 6:18 AM (14.37.xxx.183)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으로
    아침 거름 12시까지 물도 안먹으면 더 좋음
    점심은 먹고싶은 음식으로 보통 식사량으로 먹음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오래 유지할 수가 없음)
    저녁은 점심의 절반 정도의 간단하게 먹음...
    아침이던 저녁이던 한끼를 먹지 않아서 공복시간을 늘리는 것은 똑같은데
    저녁을 먹지 않는 것보다 아침을 안먹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 6. ㅇㅇ
    '17.7.5 6:26 AM (175.209.xxx.110)

    운동으로만 하는 다이어트가 더 위험함..
    운동중독이 거식증, 요요 위험 더 심해요 원래 ..

  • 7. ...
    '17.7.5 7:01 AM (175.223.xxx.192)

    운동으로 뺀살 요요가 더 심각하게 오는데 어디서 그런 소리를...

  • 8. ...
    '17.7.5 7:01 AM (175.223.xxx.95)

    운동 4시간은 어떤 걸 하셨는지...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강도가 더 중요해요
    슬렁슬렁 오래만하면 입맛만 더 살아요
    짧은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면 식욕이 뚝 떨어져요
    거의 살기위해 억지로 먹는 수준이 되죠

    그리고 저정도로 드셨는데도 자꾸 먹고 싶다는 건 영양 균형이 깨졌다는 뜻이예요
    탄수화물만 집중되어서 비타민 미네랄이 모자란다던지...

    지금 적으신대로 하면 도돌이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방법이죠

  • 9. ...
    '17.7.5 7:15 AM (114.204.xxx.212)

    요요가 별거 아니고 많이 먹으면 다시 찌는거죠
    운동하면 근육량이나 기초대사가 늘어서 좀 덜 찌는 정도고요
    운동, 먹는거 쭉 유지하면 안찝니다 어려워서 그렇죠

  • 10. ...
    '17.7.5 7:16 AM (114.204.xxx.212)

    근데 하루 4시간 운동은. 과해요 차라리 일반식을 좀 덜먹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248 현금가 카드가 다른곳 보면 어떻게 하세요? 2 ... 2017/07/10 898
706247 자동차 앞유리에 뿜어져나오는 워셔액은 꼭 자동차 전용으로 사야 .. 4 워셔액 2017/07/10 1,687
706246 나이들어 발목 인대 한 번 나가면 원상복구 불가능한가요? 3 인대 2017/07/10 1,794
706245 세탁후 옆으로 늘어나고 길이 짧아지는 옷.. 2 세탁 2017/07/10 1,287
706244 사무실에서 은따인거 같은데ᆢ 어떤멘탈을 소유해야 ㅠㅠ 16 미필 2017/07/10 5,014
706243 80넘으신 시어머니께서... 4 걱정 2017/07/10 3,354
706242 이니실록 58일~61일차 29 겸둥맘 2017/07/10 1,410
706241 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학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1 아이엄마 2017/07/10 3,709
706240 하루 단백질섭취량을 알려주세요~ 11 아줌마 2017/07/10 2,573
706239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잘 다녀왔습니다~ ^^ 14 고딩맘 2017/07/10 3,741
706238 옆에 앉아있던 멕시코대통령, 갑자기 문대통령에게....GIF 7 고민상담? 2017/07/10 6,922
706237 성인분들 레인부츠 잘 활용되던가요? 22 장마 2017/07/10 4,463
706236 남자랑 약속을 미루고 싶은데 센스있게 좀 안될까요 4 ^^ 2017/07/10 1,789
706235 후쿠오카 하카타근처 호텔예약 자리 없더라구요 8 2017/07/10 2,495
706234 편의점에 편두통약은 안팔죠 8 2017/07/10 4,506
706233 비오는날 우산 없이 외출.... 2 바보니? 2017/07/10 1,294
706232 “왜 공감과 배려 가르치냐고요? 그래야 아이들 행복하죠 교육 2017/07/10 1,106
706231 아들 낳고 싶은 분들은 요즘 없나요? 23 .... 2017/07/10 5,892
706230 소설가나 수필 같은 작가로 등단하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8 dd 2017/07/10 3,060
706229 북유럽 여인 근력 짱. 9 어우.. 2017/07/10 5,054
706228 딸에게 미리 쓰는 실연에 대처하는 방식 17 내딸에게도... 2017/07/10 5,236
706227 비 오는데 뛰기 9 운동 2017/07/10 1,727
706226 비밀의 숲 9회 보고 있는데요 3 .... 2017/07/10 2,372
706225 고속도로에 대한 공포가 떨쳐지지 않아요. 3 2017/07/10 2,894
706224 몸무게 잘 못 믿겠어요 4 느긋함과여유.. 2017/07/10 2,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