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안굶는 다이어트는 보상심리,요요 안온대서 믿었는데ㅋㅋㅋ

ㅋㅋ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17-07-05 02:18:35
4,5월 
하루 4시간 운동
삼시세끼 일반식 , 저녁 바나나1개
주1회 치팅데이
.....
근데 왕창 과식하고싶은 욕구는 계속 들었음
2달이나 끌고가니까 너무 힘들었음...지치고...글도 몇번 적었던 기억...

6월
하루만 하루만 먹자
으아아아아

결론 요요 

7월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우울하다...."


다시 시작하기 억울하고 할수있을까 막막해요 ㅋㅋ
IP : 14.36.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대야
    '17.7.5 2:58 AM (118.222.xxx.180)

    라면 반개 끓여 다 먹고,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며 씁니다.
    원글님 우리 날 밝으면 다시 시작해요.
    죽었다 깨어나는 것도 아닌데 언제든지 다시 시작해버립시다.

  • 2. ㅇㅇ
    '17.7.5 3:12 AM (49.142.xxx.181)

    제 생각엔 평생 그렇게 먹을거 아니면 반드시 요요 옵니다.
    다만 몇년을 그리 먹다 보면 위가 줄어들어 처음보단 좀 수월하죠.

  • 3. ...
    '17.7.5 3:30 AM (99.239.xxx.247)

    하루 4시간 운동이라뇨..
    너무 과하게 해도 몸이 힘들어서 운동효과가 오히려 떨어져요..
    한시간이나 한시간반정도에 일주일에 서너번이면 충분한데요..
    너무 힘들게 오래하니 운동하는게 재미가 없잖아요..평생하시려면 운동을 즐겨야해요.,억지로 하지 않도록해야죠..

  • 4. ,,
    '17.7.5 4:58 AM (175.127.xxx.57)

    아무리 운동 4시간해도 삼시세끼 일반식은 과합니다.

  • 5. marco
    '17.7.5 6:18 AM (14.37.xxx.183)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으로
    아침 거름 12시까지 물도 안먹으면 더 좋음
    점심은 먹고싶은 음식으로 보통 식사량으로 먹음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오래 유지할 수가 없음)
    저녁은 점심의 절반 정도의 간단하게 먹음...
    아침이던 저녁이던 한끼를 먹지 않아서 공복시간을 늘리는 것은 똑같은데
    저녁을 먹지 않는 것보다 아침을 안먹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 6. ㅇㅇ
    '17.7.5 6:26 AM (175.209.xxx.110)

    운동으로만 하는 다이어트가 더 위험함..
    운동중독이 거식증, 요요 위험 더 심해요 원래 ..

  • 7. ...
    '17.7.5 7:01 AM (175.223.xxx.192)

    운동으로 뺀살 요요가 더 심각하게 오는데 어디서 그런 소리를...

  • 8. ...
    '17.7.5 7:01 AM (175.223.xxx.95)

    운동 4시간은 어떤 걸 하셨는지...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강도가 더 중요해요
    슬렁슬렁 오래만하면 입맛만 더 살아요
    짧은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면 식욕이 뚝 떨어져요
    거의 살기위해 억지로 먹는 수준이 되죠

    그리고 저정도로 드셨는데도 자꾸 먹고 싶다는 건 영양 균형이 깨졌다는 뜻이예요
    탄수화물만 집중되어서 비타민 미네랄이 모자란다던지...

    지금 적으신대로 하면 도돌이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방법이죠

  • 9. ...
    '17.7.5 7:15 AM (114.204.xxx.212)

    요요가 별거 아니고 많이 먹으면 다시 찌는거죠
    운동하면 근육량이나 기초대사가 늘어서 좀 덜 찌는 정도고요
    운동, 먹는거 쭉 유지하면 안찝니다 어려워서 그렇죠

  • 10. ...
    '17.7.5 7:16 AM (114.204.xxx.212)

    근데 하루 4시간 운동은. 과해요 차라리 일반식을 좀 덜먹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09 에어 프라이어 어디꺼 사야해요? 4 급질 2017/07/29 2,699
712908 걱정하는척 하면서 기분상하게 하는 친구.. 20 ㅇㅇ 2017/07/29 9,113
712907 50대 여성에 어울리는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5 ... 2017/07/29 4,127
712906 인간관계 트러블에 있어서 제가 겪었던 진짜 멋있었던 아줌마 5 ... 2017/07/29 3,951
712905 뒤늦게 슈돌 승재에 빠졌어요 13 2017/07/29 4,036
712904 가스렌지위 동그란 돌판이 너무 불편해요 2 여름쏘나기 2017/07/29 1,483
712903 예수는 역사다..보신분? 4 영화 2017/07/29 1,139
712902 어제 돌잔치 다녀왔는데 좀 화나네요 39 .. 2017/07/29 20,357
712901 nelly&nora 만화 아시는분 계신가요? 2 .. 2017/07/29 373
712900 고등학생 파마가격 좀 여쭤요 6 Vv 2017/07/29 1,025
712899 강릉쪽 물놀이장 추천 ..... 2017/07/29 432
712898 받으신 선물중에 감동받으신 선물 뭐가 있으셨어요? 25 선물 2017/07/29 5,476
712897 아이들도 방학이니 집에있으니 4 궁금맘 2017/07/29 1,191
712896 중학생 생기부 발급 6 이런 2017/07/29 1,549
712895 야채 샐러드 ..... 2017/07/29 501
712894 영화 군함도 난리난 SNS반응 12 ... 2017/07/29 6,563
712893 비밀의숲에서 이창준이 아내에게 했던 대사중 7 ㅁㅇ 2017/07/29 4,470
712892 영화 아가씨에서의 낭독회가 일본에선 흔한 문화인가요? 4 .. 2017/07/29 2,512
712891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8(금) 5 이니 2017/07/29 599
712890 상추 꼬다리 끊어놓기가 흉하다는데.. 18 ㅇㅇ 2017/07/29 6,356
712889 공무원 天國 = 민간 지옥… ‘재정 포퓰리즘’ 비극 깨달은 3國.. 10 ........ 2017/07/29 1,207
712888 어린이집 선생님이 갑자기 관두셨는데요.. 2 흑흑 2017/07/29 1,495
712887 군함도 스크린 독점 진쨔 심하네요 6 우와 2017/07/29 1,176
712886 올해 68세 아버지께서 급성백혈병 진단 받으셨어요 도움 부탁드립.. 19 윤수 2017/07/29 4,829
712885 역삼각형 얼굴형은 어떤 머리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릴까요? 3 질문 2017/07/29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