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들이 왜 돈쓰는거에 벌벌 떠는줄 아세요?
남에게 돈 보태주는게 싫은거에요
남좋은일하기 싫은거에요
인간성에 문제가 있는거죠
1. 흠...
'17.7.4 11:06 PM (211.244.xxx.154)누가 님한테 돈을 안써요?
마음 가는데 돈도 갑니다.2. 상진상 멘트
'17.7.4 11:09 PM (223.62.xxx.185) - 삭제된댓글짠돌이든 아니든
왜? 남에게 돈을 보태요?
오히려 남의돈 이리 탐하면서 안준다고
짠돌이니 못됬다느니 인정머리니 하는 인간들이야 말이지
어디서나 상진상 이더군요3. 상진상 단골멘트
'17.7.4 11:10 PM (223.62.xxx.185) - 삭제된댓글짠돌이든 아니든
왜? 남에게 돈을 보태요?
오히려 남의돈 이리 탐하면서 안준다고
짠돌이니 못됬다느니 인정머리니
인성 운운 하는 인간들이야 말이지
어디서나 개진상을 피워요4. 진상들 단골멘트
'17.7.4 11:11 PM (223.62.xxx.185)짠돌이든 아니든
왜? 남에게 돈을 보태요?
오히려 남의돈 이리 탐하는 인간들이
돈 안주니
짠돌이니 못됬다느니 인정머리라며
인성 운운 하는 인간들이야 말이지
어디서나 개진상을 피워요. 이건 백퍼5. ㅇㅇ
'17.7.4 11:20 PM (110.70.xxx.133)어느정도 공감돼요.
짠돌 짠순이치고 사람 좋은 걸 거의 못 봤어요.
좀 쓸 때는 쓸 줄 알아야 하는 거 같아요.
안 쓰는게 쓸 줄 몰라서 그런 거거든요.
결국 못 받아봤다는 뜻이죠6. 못받아봐서 못쓰는거 맞아요
'17.7.4 11:24 PM (124.54.xxx.150)인생 불쌍하지만 여친이나 배우자가 더 불쌍하죠..
7. 그니까
'17.7.4 11:29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그러면서 남의돈 아까운건 모르고 공짜나 얻어먹는건 좋아하죠.자기돈 낼거 아니고 아까우면 남돈 아까운것도 알았으면 좋겄어요.
8. ..
'17.7.4 11:32 PM (223.62.xxx.175)돈 쓰는거에 인색한 사람들 보면 인간성도 별로에요.
계산적이고 자기한테 이득안되면 쌩하던데요.
남들한테 후한 사람들 호구 잡아서 아닌척하면서 얻어먹고 불쌍한 척하고.. 자기밖에 모르고 게을러요.9. 빈대
'17.7.4 11:44 PM (221.148.xxx.78) - 삭제된댓글여기 자기가 스스로 벌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덧글 다나요?
돈 없어서 남에게 빌붙어 돈 바라는 사람들인지
돈쓰는거 인색만큼
이글 마인드가 호구잡는마인드인데
짠돌 짠순이들 비호감이지만
남 민폐는
빨대들보다는 백배는 낫아요.ㅎㅎ
짠돌이 배우자나 빙의에
얻어먹을려다 맘대로 안되는 욕하는 수준이구먼요ㅋㅋ10. 빈대
'17.7.4 11:46 PM (221.148.xxx.78)여기 자기가 스스로 벌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덧글 다나요?
돈 없어서 남에게 빌붙어 돈 바라는 빈대들이 덧글 다는지
돈쓰는거 인색과 별개로
이글 마인드가 호구안해줘서 욕하는건데
짠돌 짠순이들 비호감이지만
남 민폐는
빨대들보다는 백배는 낫아요.ㅎㅎ
짠돌이 배우자나 빙의에
얻어먹을려다 맘대로 안되는 욕하는 수준이구먼요ㅋㅋ11. 빈대
'17.7.4 11:48 PM (221.148.xxx.78)참고로
아무에게나 돈 쓰는건 호구구요.
돈 안쓰는 사람들이 인간성이 안 좋을수 있는데
이런욕은 얻어먹을려는 거지심보나 하는말
더치페이나 자기돈 쓰는사람은
그냥 욕도 안하고 안봐요.ㅋㅋ12. ㅇㅇ
'17.7.4 11:52 PM (61.75.xxx.58)그런데 남에게 돈 보태주는 안 싫어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요?
주변인이 불우이웃이나 생활보호대상자가 아니라면 왜 남에게 돈 보태고 살아야 하나요.13. 그러게
'17.7.5 12:01 AM (175.223.xxx.248)왠 짠돌이?? 더치하면 되쟎아요? 얻어먹지 못해서 환장한 거직신이 붙었나요??
14. ??
'17.7.5 12:25 AM (144.217.xxx.201) - 삭제된댓글전 쓸데없이 퍼다주고 그러지는 않지만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은 도와줍니다. 대신에 저한테 돈 쓰는건 아주 엄격하고요.
15. ,,,
'17.7.5 12:26 AM (144.217.xxx.201)전 쓸데없이 퍼다주고 그러지는 않지만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은 도와줍니다. 대신에 저한테 돈 쓰는건 아주 엄격하고요.
저희 할아버지도 아주 짠돌이셨는데 가뭄 들었을때 곳간풀고 사람들 도와주어서 영덕에 저희 할아버지 기리는 기념비까지 있어요. 집안 내력인듯 합니다.16. ...
'17.7.5 12:40 AM (119.64.xxx.92)아..저도 좀 비슷해요. 좀 다르지만 ㅎㅎ
남한테 뭐 사주고 이런게 싫은게 아니고, 파는 사람 돈버는거 싫어서 비싼거
(그러니까 가성비 낮은거) 안사요. 사기당하는 느낌.
원래 비싼걸 싸게 판다..그러면 막 여러개 사다가 이사람 저사람 나눠줌.
윗분 댓글 읽으니까 짠돌이도 종류가 다양한듯하네요 ㅎ17. 짠돌이가 왜
'17.7.5 12:48 AM (220.85.xxx.236)어때서
노력안하고 거저얻으려는 거지근성이 더 문제18. ...
'17.7.5 12:49 AM (61.98.xxx.144)그러게요
짠돌이도 종류가 다양해서...
근데 크게.되진 못합디다19. ㅡㅡ
'17.7.5 1:16 AM (221.148.xxx.49)크게 되고 말고는 짠돌이와 상관 없어요.
오히려 남의 돈 탐하는자들이
사기꾼이거나 저리 뒷담을 만들어 내고
깜방에 수두룩한 유형이죠.
크게 못되더라도 지밥벌이 하는 인간이라도
되어야지.
꼭 보면 얻어먹을려는 인간들이
별펼거 다 붙이는데
진짜 쓰레기는 저리 말 붙이는 인간들이예요.20. 그러게요
'17.7.5 1:29 AM (175.120.xxx.181)빈대거지보다 훨 낫네
남 피해는 안주잖아요
저는 필요한데, 쓰고 싶은 대상엔 후하나
원글같은 사람은 평생 무푼!21. ...
'17.7.5 8:00 AM (1.237.xxx.189)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낼 생각하고 더치합시다
왜 남이 베풀기 바래요
더치가 치사스럽게 느껴진다는 사람치고 똑같이 내거나 더 쓰는 사람 본적 없어요
더치라도 따박따박하든지
자기 돈이 안아까운 사람 있나요
자기 돈은 다 소중해요22. ......
'17.7.5 8:16 AM (63.158.xxx.14)너무 인색한 사람도 싫고
남의 것 바라는 사람고 싫고..23. 기린905
'17.7.5 10:32 AM (218.55.xxx.76)초대받아가면서
집에 잇는 식료품 들고 오는 여자도 싫어요.
돈만원만 써도 걍 선방하는데...24. ...
'17.7.5 8:18 PM (183.98.xxx.95)아뇨...
어디에 쓰려고 아끼는게 아니라
모으는 재미로 사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나 친정형제 중 하나가 그렇게 짜요..
돈 쓸 줄을 몰라요
엄마는 고생해서 돈을 모아서 그렇다고 치고
여유있게 자랐는데 그 형제만 왜 그렇게 다른지..25. 그건
'17.7.5 8:43 PM (175.194.xxx.109)아닌 것 같아요. 남에게 보태주기 싫어서 마인드는 글쓴이가 남 덕보려는 빈대 빨대 성격이시라서 그렇게 보시는것 같구요. 짠돌이 짠순이는 본인한테도 엄격하고 잘 안쓰는 사람도 많아요. 정주영 회장 같은 사람들 보세요.
26. 짠돌이 짠순이의 정의부터
'17.7.5 9:34 PM (175.213.xxx.182)짠돌이 짠순이의 정의부터 세워야 할것 같네요?
쓸데없는데 안쓰지만 또 돈 쓸땐 기꺼이 쏘는 짠돌 짠순도 있구여, 자신에나 남에게나 항상 쥐어짜는 짠돌.짠순이가 있구여.27. ...
'17.7.5 10:37 PM (59.151.xxx.64)가성비까지는 건 누구나 하는거 아닌가요
질은 안좋은데 가격이 비싸면 돈 보태주기 싫죠
이상한 편견이네요
필요한데 돈을 쓰고싶지 필요없는데 보태줄 정도로 돈이 많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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