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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하는 놈들은 자존감이 낮은 거죠?

.. 조회수 : 4,321
작성일 : 2017-07-04 19:54:40
자존감이 높으면 그런데 안 다니겠죠?
IP : 221.160.xxx.1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4 7:56 PM (221.157.xxx.127)

    자존감과 상관없이 여자를 쾌락의 도구로보는 놈들인거죠

  • 2. aaaa
    '17.7.4 8:01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여자의 희망이죠.
    이성들을
    내 판타지 기준으로 생각하고 재단하고 싶은거죠
    남자들이 포르노에
    나오는 여자같은 여자들이 있다 밎고싶은거처럼 ㅎㅎㅎ

  • 3. 전혀
    '17.7.4 8:05 PM (110.70.xxx.47)

    그렇지 않음
    오히려 자기 중심적인 인간이 더 많음
    마누라야 알건 말건 아니 모르게 하고
    내가 좋으면 되는거지. 뭔 자존감

  • 4. ..
    '17.7.4 8:07 P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

    누군가는 이런 얘길 하더라고요. 어떻게 맨날 집밥만 먹냐? 그런데 여자가 꼬드겨서 하는 성매매, 불륜 아주 많아요.

  • 5. 자존감하고
    '17.7.4 8:10 PM (85.6.xxx.169)

    아무 상관없어요. 남자들 성매매에 얼마나 관대한지 모르시네. 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멀쩡해 보이는 남자들도 성매매가 나쁘다는 인식 자체가 없고요. 그냥 배고프면 밥 사먹는 거 수준으로 생각함. 성매매 합법화되면 난리도 아닐걸요. 지금도 성산업 규모가 얼마나 큰데요. 우리나라 커피산업 다 합친거보다 훨씬 크답니다.

  • 6. ..
    '17.7.4 8:10 PM (223.62.xxx.175)

    정신이 썩어 빠진거죠.
    근데 제가 본 사람들은 겉으론 당당하고 안그런척해도
    얘기 오래해보면 자기가 여자들한테 잘어필하지 않는다는것도 알고 있고 열등감 있는 남자들이던데요.

  • 7. 자존감과는 상관없죠.
    '17.7.4 8:12 PM (110.47.xxx.133)

    여자들이 명품에 열광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저 욕망에 충실할 뿐입니다.

  • 8. 성매매는
    '17.7.4 8:14 PM (98.10.xxx.107)

    온갓 사람들이 한다고 해요.

  • 9. 무슨
    '17.7.4 8:16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자존감을 아무데다 갖다 붙이나요 ㅋㅋㅋㅋ
    남자들은 그냥 열여자 마다하지 않아요
    돈을 주고 여자를 사든 안사든...바람 많이 피고 싶죠~~
    오히려 돈많고 자존감 높을수록 바람 더 많이 필 수도
    트로피 아내라는 말이 왜 나왔느지...생각해 보세요

  • 10. ...
    '17.7.4 8:17 PM (175.223.xxx.109) - 삭제된댓글

    자존감 하고는 상관 없고요.
    자기 아버지가 성매매했던 놈들이 거의 성매매 해요.
    집안 분위기인가봐요.
    전에 실제 사례집 보니까 아들이 고등학교 가니까 아버지가 성매매 업소에 데려오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 11. ...
    '17.7.4 8:18 PM (175.223.xxx.109) - 삭제된댓글

    자존감 하고는 상관 없고요.
    자기 아버지가 성매매했던 놈들이 거의 성매매 해요.
    집안 분위기인가봐요. 엄마가 물장사 했거나요.
    전에 실제 사례집 보니까 아들이 고등학교 가니까 아버지가 성매매 업소에 데려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 12. 그냥
    '17.7.4 8:19 PM (110.47.xxx.133)

    남자들은 새로운 여자를 더 자극적으로 느낍니다.
    성매매는 손쉽게 새로운 여자와 섹스를 할 수 있는 방법인 거구요.
    남부럽지 않을 미녀를 아내로 두고도 못생긴 여자와 바람피는 남자들 얘기는 흔하잖아요.

  • 13. ......
    '17.7.4 8:2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맛보고서 내 입에 짝짝 달라붙는다,고 계속 입맛다시는 넘들이 못 끊고계속하겠죠.
    엄씨도 보나마나 총각때부터 줄창했을 거고.
    부인 개무시하는 지인 남편은 그냥 대놓고
    부인 앞에서 룸얘기함.

  • 14. ...
    '17.7.4 8:29 PM (223.62.xxx.90)

    엄씨가 누구에요?

  • 15. ...
    '17.7.4 8:37 PM (95.149.xxx.4)

    정상적인 남자면 찝찝해서라도 이 남자 저 남자랑 잠자리 한 여자와 같이 자고 싶을까요? 남편한테 묻자니 나 자신이 실없어지는 것 같아서, 지나가는 말로 남동생한테 슬쩍 물어봤어요. 술자리 가면 2차 안가는 남자 없다던데, 너도 그러냐고.. 남동생 반응이 그런 걸 묻는 것에 대해 황당해 하면서 자긴 생각만 해도 더럽다네요. 사회 생활하다 보니, 접대 자리에 가서 술시중 드는 것 까지 거부할 수는 없겠지만 같이 눕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다고..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남동생은 기겁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몸 파는 여성 대상으로 성욕을 풀 수 밖에 없다면, 그 인생이 딱한거라고 봐요.

  • 16. ....
    '17.7.4 8:37 PM (124.62.xxx.33)

    새로운 여자와 하고싶어서겠죠

    맨날 밥만먹냐 외식도 해야지 이딴소리하면서 ㅉㅉ

  • 17. 보라
    '17.7.4 8:49 PM (219.254.xxx.151)

    자존감과 아무상관없습니다 집밥먹기 지겨워서 외식하는 정도로 쉽게 접할수있다고 생각하심되요 아님 운동 한게임정도 뛰는걸로 생각해요

  • 18. mint25
    '17.7.4 10:14 PM (49.161.xxx.180)

    전 자존감 어느정도 상관있다고 봐요..
    남편이 자존감 정말높고 깔끔한성격인데 자존감 높으니 자기자신이 그런 업소 출입하는것자체를 용납못하고 정말 창피하고 더러운짓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 19. ㅁㅁㅁㅁ
    '17.7.4 10:31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윗분들 ㅋ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내숭이 훨 심해요 더 사회화되있어서.
    남초 가보세요 99프로가 성매매 합법화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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