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치위생과 공부해보신 분요
1. ...
'17.7.4 5:2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공부가 힘든 것 보다도 치과 의사나 치위생사 퇴직 연령이 다른 직업보다 빨라요.
이게 정밀한 손기술이 필요한 것이라서요...
게다가 나이 들면 눈도 어두워져서 쉽지 않을 거예요.2. ㅇㅇ
'17.7.4 5:23 PM (49.142.xxx.181)3년제가 많던데.. 전문대 치위생과는 입학도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다고 들었어요.
해보세요. 일단 해봐야 알죠.. 미리부터 겁먹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3. ..
'17.7.4 5:27 PM (1.221.xxx.94) - 삭제된댓글들어가서 공부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나오면 취직하기 힘들거에요
나이 많은 초보위생사를 뽑을 치과가 과연 있을까 싶네요4. ..
'17.7.4 5:39 PM (59.12.xxx.155)남편분이 치과를 하시는거라면 같이 하는거 보기 좋을거같아요.공부에 대해서는 크게 도움 못드려 그런데 간호학과나 물리치료학과 같은데 나이 많으신분들 공부 많이 하세요.다만 대학졸업하시인분의 전형은 몇분 안 뽑고 경쟁률이랑 점수 커트라인이 꽤 높을텐데요.
5. ㅈㅅ
'17.7.4 5:42 PM (211.229.xxx.94)말리고싶네요
제가 남편과 같이 일하고있는데
득보다 실이 큽니당
집에서 볼수없었던 예민한 신랑모습 짜증
다 보게되구 전보다 트러블이 많아졌어요
다른일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6. 비추요
'17.7.4 5:43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지역이 어딘지 모르지만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부부가 작게? 운영하겠다 이런 치과 환자 입장에선 인상 안 좋아요.
치과의사 자꾸 수명 짧다고 그러는데 대부분 예순 중반까진 무리없이 일하세요. 그게 짧은가요? 각자 체력 시력 관리하기 나름이죠.
그럴 때 보조자나 데스크나 나이 많아봐야 40대 정도까지여야 환자 상대하기 좋아요. 사실 진료보조자는 20~30대까지가 손도 빠르고 환자에게도 좋습니다.7. 비추요
'17.7.4 5:45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외진 지역이라서 노인 환자만 상대하는 병원이라면 모를까 주위에 경쟁 치과 많은 지역이면 가족 치과 필패 예상이요.
8. 음
'17.7.4 6:01 PM (110.70.xxx.81)다른 업종보다 특히 병원쪽은 가족이 나와있는게 인식이 별로 안 좋더라구요.
부부 의사라면 모를까, 남편이 의사이고 아내가 수납이나 간호 업무 하면 거의 안 좋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다른 간호사 구인도 쉽지 않다고 하네요.9. 저도
'17.7.4 6:27 PM (180.69.xxx.115)저도 남편이 치과의사예요.
치위생사는 4년제로 바뀐걸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막내부터 들어가 배워야...하는걸로 알고있고...
또...한명으로 안되는데...
적어도 3명에서 4명은 있던데....작은병원이라도요.
(조무사출신이라도 경력이 있고...)
사모님과 같이 근무하는거 싫어해요.
정말 아무도 안옵니다.
동네에서도 다 욕해요.
부부의사도 솔직히 쌍으로 돈벌려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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