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고기김치찌개할때 돼지고기 비린내 나요 ㅠㅠㅠ

.. 조회수 : 10,293
작성일 : 2017-07-04 16:09:45

돼지고기 그냥 바로 넣거든요.

근데 그 고기의 비린내? 있잖아요. 그게 나네요.

씻어야하나요?

아님 돼지고기도 핏물빼나요?

IP : 211.178.xxx.2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4 4:1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돼지고기 살짝 밑간해요
    마늘 생강 된장으로...

  • 2. 볶아서 하셨어요?
    '17.7.4 4:10 PM (211.105.xxx.185)

    기름에 볶아서 써야 냄새가 안나요
    볶았는데도 냄새가 나면 고기자체가 안신선한거구요

  • 3. 미림!
    '17.7.4 4:11 PM (220.72.xxx.38)

    미림!!
    한스푼 넣으셔야해요
    미림 사다두세요

  • 4. 그건
    '17.7.4 4:11 PM (168.131.xxx.100)

    돼지고기가 신선하지않아서예요

  • 5. 일단
    '17.7.4 4:12 PM (125.141.xxx.235)

    물에 한 번 씻은 후
    윗 댓글처럼 한 번 볶은 후 하세요.
    훨씬 구수하고 맛있어요.

  • 6. ...
    '17.7.4 4:14 PM (211.178.xxx.205)

    아 볶는거였어요? 저희셤니는 그냥 바로 생으로 넣으시길래 그대로 따라한건데...
    기름에 볶을땐 다 익히고. 그 상태로 김치찌개에 넣나요?
    그 사이 김치는 끓이고 있구요?

  • 7. 근데
    '17.7.4 4:14 PM (110.70.xxx.102)

    꼭 미림써야 하나요?
    정종이나 소주는 안될까요?

  • 8. ㅇㅇ
    '17.7.4 4:16 PM (211.105.xxx.185)

    고기를 먼저 달달볶다가 김치넣고 같이 볶아요
    오래 볶을수도 맛있는 김치찌개가 되니까
    안타게 요령껏 최대한 오래 볶은후 물을 부으세요

  • 9. loveahm
    '17.7.4 4:17 PM (1.220.xxx.157)

    기름조금 넣고 볶다가 표면이 하얘지면 김치를 넣고 좀 볶다가 물이나,육수 넣고 끓여요.
    미림은 고기 볶을때 센불에서 넣구요. 소주나 청주도 괜찮아요

  • 10. ..
    '17.7.4 4:18 PM (211.178.xxx.205)

    아하 김치넣고 같이 볶다가 멸치육수 붓는거군요. 감사합니다

  • 11. 그게
    '17.7.4 4:24 PM (220.72.xxx.38)

    정종이나 소주로도 돼지특유의 잡내 비린내를 다 못잡는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김치찌개하면서 그냥 돼지고기 생고기 툭 집어넣으면 나중에 잡내 반드시 생기고요
    소주보다 미림이 확실히 잡긴해요 생선요리할때도요

  • 12.
    '17.7.4 4:32 PM (110.70.xxx.102)

    미림이 더 냄새를 잘잡는군요
    전 정종하고 설탕 섞은건줄만 알았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13. 근데
    '17.7.4 4:33 PM (221.140.xxx.2)

    일단 고기가 신선하지 않아서 인 것 같아요.
    신선한 고기 얼리지 않은 생고기 신선한 건 볶거나 하지 않아도 그냥 숭덩숭덩 넣어도 괜찮거든요.
    저도 냉장고에 있던 고기로 할 때는 미림이나 소주 넣어요. 제육볶음 할 때도 미림 조금 넣으면 괜찮더라구요.

  • 14. 참고로ㅠ
    '17.7.4 4:34 PM (220.72.xxx.38)

    최고의 요리비결이나 각종 요리 레시피등 깔끔하고 맛있게 요리하는 것마다
    거의 다 미림 쓰긴 해요ㅠ 정종 소주 대체하라하지만 실패할 확률 있고요 커피도 실패해요

  • 15.
    '17.7.4 4:37 PM (116.125.xxx.180)

    삼겹살 넣었나요?
    지방 부위 많으면 냄새 역해요

  • 16.
    '17.7.4 4:38 PM (116.125.xxx.180)

    미림에 미원 들어서 쓰는거 아닌가요?

  • 17. dddddddd
    '17.7.4 4:47 PM (110.13.xxx.115)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662&contents_id=51310

    볶아야 한다네요. 요거 참고 하세요~

  • 18. . . . .
    '17.7.4 4:50 PM (175.244.xxx.55)

    맛있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볶아놓았다가 조금씩 소분해놓은 후 거기에 물 첨가해서 두부넣고 김치찌개 만들어 드셔도 참 맛있어요.

  • 19. ........
    '17.7.4 5:10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신선하지 않은거 쓰면 아무리 미림 넣고 볶아도 소용 없더라구요.

  • 20. ㅁㅁㄱ
    '17.7.4 5:40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고기가 안좋은 거예요
    고기 좋으면 아무짓도 안해도
    맛 나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05 남자들은 대부분 애보면서 집안일 힘든가요? 10 ㅇㅇ 2017/07/30 1,768
712904 어린이는 꼭 어린이용 유산균 먹어야하나요? 1 ㅇㅇ 2017/07/30 1,199
712903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3 aa 2017/07/30 25,078
712902 이런 남자 10 궁금 2017/07/30 1,666
712901 샌들 굽높이 1 .. 2017/07/30 731
712900 모퉁이에 있는 집은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명이 어떻게 되나요 9 2017/07/30 820
712899 효리네 민박 보면서 거슬리는 딱 한가지 45 효리 2017/07/30 24,534
712898 으와 동룡이 아부지, 윤과장 !!! 잠이 안와요~ 5 비밀의숲 2017/07/30 3,672
712897 밤새 먹고 마시고 한심한 쓰레.. 2017/07/30 680
712896 선수치기(인간, 대인관계 관련 속어입니다.)행위에 어떻게 처신,.. 3 renhou.. 2017/07/30 2,594
712895 남편이 이런다면 마음이 어떨것 같으세요? 24 .. 2017/07/30 8,538
712894 여자가 남자를 보면서 눈을 자꾸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5 ㅇㄱㅅㅎ 2017/07/30 2,758
712893 옷 사고 싶어요 중독인거 같아요 6 병인가 2017/07/30 2,816
712892 강아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 무지개 2017/07/30 2,411
712891 양악한 사람의 특징 16 관찰 2017/07/30 17,074
712890 서천석은 아무일 없다는듯 잘 지내나봐요 27 표리부동 2017/07/30 13,630
712889 아이덴티티 보신분만 보세요 ㅡ스포ㅡ 8 질문 2017/07/30 1,944
712888 방금 박찬욱의 아가씨 봤는데요 20 영화 아가씨.. 2017/07/30 8,644
712887 EM 원액... 사보신ㅇ분... 5 ... 2017/07/30 1,821
712886 제가 이 지경이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다이어트가 인생입니다 21 고도비만 2017/07/30 10,010
712885 지창욱이 잘생겼나요? 38 ㅇㄱㅅㅎ 2017/07/30 7,445
712884 그것이 알고 싶다 알려주세요. 1 앞부분 2017/07/30 2,331
712883 일본은 사과 했나요? 7 군함도 2017/07/30 813
712882 길고양이 왜이런걸까요? 11 야옹 2017/07/30 1,577
712881 19금)관계시 통증 40 슬퍼요 2017/07/30 39,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