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영장 샤워실에서 양치는 금지인가요?

궁금이 조회수 : 8,011
작성일 : 2017-07-04 15:11:24
이제 수영배운지 석달된 초보 영자입니다..어제 수영강습전에 샤워장에서 양치를 하고있었는데 옆에사람이 절 툭툭 치더니 샤워장에서 양치하면 안된다고..저는 금시초문이라 여쭤봅니다. 양치는 금지인가요?
IP : 203.171.xxx.19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4 3:13 PM (211.212.xxx.250)

    한번도 양치한사람 본적없어요...
    실례한신거 같은데요...

  • 2. ...
    '17.7.4 3:16 PM (14.33.xxx.135)

    양치하는 사람 많이 봤고 저도 했어요. 왜냐하면.. 수영하고 나오면 물 먹게되는데 그러고 나서 양치 안하고 그냥 오는건가요? 저도 몰라서 물어볼게요.. 우리 동네는 하던데, 저같은 초보자들이었던 것인가요?

  • 3. oo
    '17.7.4 3:16 PM (223.62.xxx.150)

    와 정말요? 어떤 면에서 실례에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건데요
    온 몸 구석구석을 다 씻는 샤워장에서
    양치는 왜 하면 안되나요?

  • 4. 원글이
    '17.7.4 3:17 PM (203.171.xxx.190)

    그런가요..제가 그동안 몰랐었군요ㅠ

  • 5. 헐퀴
    '17.7.4 3:17 PM (118.34.xxx.171)

    우리 수영장은 양치 다 해요.
    그럼 양치는 어디서 하나요?

  • 6. 수영장
    '17.7.4 3:18 PM (220.120.xxx.132)

    제가다니는수영장도양치하는것가지고 말이 많아요.
    그게사람마다기준이다른거같아요.수영장샤워실에서 엉덩이도씻고.털도밉니다.근데양치질은왜안되는건지?그러거나말거나 전 해요.아침밥도안 먹고가거든요.수영장에들어가려고전닦아요.

  • 7.
    '17.7.4 3:19 P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

    제가 다니는 곳에서는 사람 많을 때는 하지말던가 화장실서 하라고 적혀 있어요.
    사람 적을 때는 상관없고요.

    강습 다니시는거면 짧은 시간에 씻고 나가는 사람
    씻고 들어가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
    기다리다가 수업에 늦은 사람 (늦게 와서 늦은게 아니라 셔틀타고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난리통인데
    그럴때는 집에와서 양치해야죠

  • 8. ...
    '17.7.4 3:19 PM (14.33.xxx.135)

    너무 궁금하네요. 다른 건 못해도 양치질만은 하고싶던데.. 수영 끝나고 너무 찝찝해서요. 물이 락스 물이긴 하지만 더럽긴하잖아요.. 남편한테도 수영 끝나고 꼭 양치하라고 했는데.. ㅎㅎㅎ 정말 궁금해요.

  • 9. 수영장
    '17.7.4 3:19 PM (220.120.xxx.132)

    그렇게말한사람은팩은하더라고요.

  • 10. ㅇㅇ
    '17.7.4 3:20 PM (180.230.xxx.54)

    제가 다니는 곳에서는 사람 많을 때는 하지말던가 화장실서 하라고 적혀 있어요.
    사람 적을 때는 상관없고요.

    강습 다니시는거면 짧은 시간에 씻고 나가는 사람
    씻고 들어가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
    기다리다가 수업에 늦은 사람 (늦게 와서 늦은게 아니라 셔틀타고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도..)
    난리통인데
    그럴때는 집에와서 양치해야죠
    아니면 양치하는 동안 자리 차지하지 말고 다음 사람 쓰게 피켰다가 다시 헹굴때만 쓰시던가요.

  • 11. ;;;;;
    '17.7.4 3:24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수영장에 딸린 화장실에 세면대 있지 않나요?

  • 12. ㅁㅁ
    '17.7.4 3:25 PM (223.33.xxx.50)

    별걸가지고 다 ㅈㄹ 양치하는게 어때서..ㅉㅉ

  • 13. 긔요미마노리
    '17.7.4 3:28 PM (220.72.xxx.171)

    헐 왜 안되나요? 저 수영장 첫타임 새벽6시 듣는데, 다들 양치해요.
    일어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수영장 가는데, 다들 샤워장에서 양치하십니다..
    오히려 양치 안하고 들어가는사람 이상하게 보는데요.

    오전 주부반 들을때도 양치하는사람 뭐라 하지 않던데요..

    왜 샤워장에서 양치하면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것도 양치하는 사람에게 하지말라 할 정도로.
    다들 맨발로 서있는데, 헹굼물이 맨살에 튈까봐? 샤워기로 잘 흘려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제 머리로는 억지로 쥐어짜낸게 이정도 이유네요.

  • 14. 잉?
    '17.7.4 3:29 PM (124.61.xxx.85)

    제가 다니는 수영장엔 비누와 치약이 구비되어 있어요.
    안하는게 이상하던데...?

  • 15. ㅡㅡㅡ
    '17.7.4 3:31 PM (61.254.xxx.157)

    제가 다니는 수영장도 치약. 비누. 샴푸. 린스 비치되어있어요. 들어가보진 않아ㅛ지만 남자쪽엔 치약이랑 양치용 굵은소금도 있다더라구요.

  • 16. ㅇㅇ
    '17.7.4 3:33 P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물틀어놓고 양치질해서 시간걸리니 하지말라는건가?
    물 낭비하니까 하지말라는건가?

  • 17. 서울
    '17.7.4 3:34 PM (118.32.xxx.69)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는 다ㅡ해요.
    들어갈때 나갈때 다 하는데요??

  • 18. 생전처음
    '17.7.4 3:34 PM (175.223.xxx.14)

    생전처음들어보네요.
    온몸 다씻는데 왜 양치가 안된데요?
    입안에도 물들어가고 그러는데 씻어야하는거 아닌가요?

  • 19. ---
    '17.7.4 3:36 PM (121.160.xxx.103)

    참 희한한 논리네.... 입속보다 몸 외부가 청결할거라고 보는건지?
    더 더러우면 더 더럽지 덜 더럽진 않을텐데요.... ㅡㅡ

  • 20. 이상하네
    '17.7.4 3:41 PM (112.150.xxx.63)

    전 안하지만
    하는분들 많이 보이고 이상하다 생각한적도 없어요

  • 21.
    '17.7.4 3:41 PM (221.145.xxx.196)

    15년 넘게 수영해도..금시초문이구요..
    샤워해주고, 양치해주면 고맙더만요...

    안씻고 들어오는 드러운 분들이 많아서 >..

  • 22. 음?
    '17.7.4 3:50 PM (211.246.xxx.182)

    당연히 해야죠.
    수영전에 양치해야 음파음파할때 입속 균이 물에 둥둥 안뜰꺼잖아요.
    수영후에도 마찬가지구요.
    참나 황당하셨겠네...

  • 23. 진짜
    '17.7.4 3:50 PM (114.204.xxx.4)

    수영장마다 웬 사감선생들이 그렇게 많은지요..
    다른 나라도 이럴까 싶어요.

  • 24. 헐...
    '17.7.4 3:57 PM (222.104.xxx.107)

    양치 왜 못하게 하죠??????
    정말 희한한 일이네요.

  • 25. 1004
    '17.7.4 4:05 P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

    당근양치 해요
    저는 수영장에서 입냄새나는 회원을 많이봐서
    들어갈때 꼭 양치하고 들어갑니다
    수영 20년 했어요

  • 26. 금시초문
    '17.7.4 4:12 PM (223.38.xxx.182)

    저희 수영장도 당연히 양치 하는데요.
    9시반이라서 아침 먹고 바로 오던지 빈속이라도 양치하고 수영 시작해요.
    단 양치하거나 비눗칠 할때는 물 잠그라고 하기는 해요.

  • 27. ..
    '17.7.4 4:13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표현하긴 그렇지만, 양치보다 더 비위상하는 것도 많이들 하잖아요..

  • 28. ...
    '17.7.4 4:15 PM (59.151.xxx.64)

    그래서 수영안합니다
    진상들 너무 많고 노인네들 참견에...
    혼자하는 운동이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686 표고버섯 먹는 법 알려주세요 2 짤쯔 2017/06/30 1,231
703685 아동학대의심과 세금탈루 현장 포착 후 강제 사직 당하고 난 후기.. 17 대체교사 2017/06/30 2,870
703684 패션의 완성이 얼굴이라는 말이 맞나봅니다. 7 .... 2017/06/30 4,285
703683 최근 알려주신 레시피 돼지고기장조림 도와주세요 질문있어요 10 2017/06/30 1,707
703682 인터넷상에서 댓글로 싸우다가 인신공격한것도 고소가 되나요? 1 ... 2017/06/30 748
703681 장딴지 딴딴하고 하지정맥류 있는데요 종아리 2017/06/30 756
703680 싹난 완두콩 먹어도 될까요? 2 질문이요 2017/06/30 873
703679 홍대 리치몬드 같은 베이커리 뷔페 추천해주세요 2 h 2017/06/30 1,403
703678 서울에 옷 리포해주는 가게 추천해주세용 1 ooo 2017/06/30 521
703677 너나 잘하셔,, 국민당 이상돈, 재산싸움전말 7 상돈아 2017/06/30 1,622
703676 (고일석칼럼) 언론이 버려놓은 국민의당의 버릇 1 ........ 2017/06/30 705
703675 고등수학 혼자서 가능할까요? 18 중3 2017/06/30 5,323
703674 짜증 가득한 에너지를 기분좋은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게 뭐있을까.. 리프레쉬 2017/06/30 859
703673 딸 아이랑 입맛이 참 안 맞아요...ㅋㅋㅋ 4 Turnin.. 2017/06/30 1,483
703672 맞은사람에게 맞고소한사람 1 때리고 2017/06/30 605
703671 비알레띠..식세기에 돌린후에 ㅜㅜ 7 ㅇㅇ 2017/06/30 1,945
703670 아이 눈 좋아지게 하는덴 햇볕이 최고 맞군요 3 ㅇㅇ 2017/06/30 3,038
703669 새끼강아지 울타리 훈련 좀 알려주세요~ 4 금쪽같구려 2017/06/30 2,166
703668 닥스 옷 직장인이 입기에 괜찮은가요? 5 ㅇㅇ 2017/06/30 1,814
703667 문재인 대통령이 정말 아내를 잘 만났네요. 49 오늘 보니 2017/06/30 16,360
703666 박주선 "민주당, 위로는 못할망정 불난 집에 석유 뿌려.. 11 적반하장 2017/06/30 1,537
703665 자우림 하하하송, 럼블피쉬 으랏차차 노래요? 10 . . . 2017/06/30 2,067
703664 안철수 측 "이유미와 특별한 관계 없어" 12 퍼옴 2017/06/30 2,100
703663 혹시 코스트코에서 파는 감자칩 드셔보신분 계세요? 11 .... 2017/06/30 2,139
703662 재건축동호수추첨 ㅠ 14 ㅜㅜ 2017/06/30 3,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