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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성은 "이유미, 이준서 요구 못견뎌 자료 만들어"

ㅇㅇ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17-07-04 13:25:01

조 전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기자들과 만나 "(이씨로부터 조작 사실을 들은 날) 처음에 이씨가 저에게 '문준용 파슨스 동료는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며 "이런 짓을 어떻게 했냐고 묻자 이씨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적극적으로 자료를 만들어달라고 해 못 견뎌서 만들어줬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 전 최고위원이 적극적으로 조작해서 거짓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는지, 단순히 그냥 자료를 달라고 했는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씨가 이 전 최고위원의 말에 따라 특혜의혹 제보 관련 자료를 만든건 맞지만 이씨 단독으로 허위 자료를 만든건지, 이 전 최고위원이 개입했는지는 파악할 수 없다는 말로 풀이된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4622&s_no=964622&p...

없는 증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오라는게,
조작해서 가져오란 뜻 아니겠어요?



IP : 125.129.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4 1:25 PM (125.129.xxx.107)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4622&s_no=964622&p...

  • 2. 이준서
    '17.7.4 1:29 PM (61.80.xxx.147)

    이새끼 생긴 인상이 거부감 들더만
    이 새끼도 생양아치네...
    안철수가 몰랐을리 없음.

  • 3. ㅇㅇ
    '17.7.4 1:31 PM (125.129.xxx.107)

    문통이 당선됐기 망정이지, 나머지 넘들이 됐음 그냥 묻혔죠...

  • 4.
    '17.7.4 1:31 PM (49.167.xxx.131)

    저도 인상도 말도 너무 많은거보니 감추는게 있어보였어요

  • 5. ...
    '17.7.4 1:33 PM (220.76.xxx.85)

    대선토론에서 자폭하고 지지율떨어지니 한짓이라고는 측근시켜 조작녹취만들고 본인은 고고한 학인양 뚜버기유세하러 다니고 ... 진짜 욕탄사가 절로 나옴 진짜 구질구질하다 안철수

  • 6. 갈수록 태산
    '17.7.4 1:36 PM (175.213.xxx.182)

    거짓말하는게 더 화난다.
    어차피 다 드러날것을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드럽고 비굴하고 뻔뻔한것들..
    철수도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버틴다고 이 또한 지나갈것 같은가?

  • 7. 찰스옆에
    '17.7.4 1:52 PM (223.62.xxx.60)

    딱 붙어 다니는 ㅅㄲ던데
    찰스가 퍽이나 몰랐겠다.
    유유상종이라 입만 열면 거짓말인가봐요

  • 8. 맨날 문모닝하더니
    '17.7.4 1:55 PM (112.186.xxx.156)

    그때 정말 오랫동안 매일 문모닝, 문 애프터눈.. 이러지 않았나요?
    까도까도 더 재료가 없으니 이젠 자체 생산하기에 이르럿나봐요.
    아마도 그때 궁민당이 집단 히스테리 걸려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하는 병에 다들 감염되었던듯.

    근데 그게 절대로 괜찮은게 아닙니다!!

  • 9. 쓸개코
    '17.7.4 1:56 PM (211.184.xxx.203)

    112님 문나잇도 했던것 같아요. 지지자들도.
    파슨스 동기들이 기자회견하니 아버지 잘나가니 잘보이려고 한다고 비아냥 대던 지지자들..

  • 10. 이지경인데
    '17.7.4 2:49 PM (1.231.xxx.249)

    이유미로 꼬리가 잘리리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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