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성은 "이유미, 이준서 요구 못견뎌 자료 만들어"

ㅇㅇ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17-07-04 13:25:01

조 전 비대위원은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도착해 기자들과 만나 "(이씨로부터 조작 사실을 들은 날) 처음에 이씨가 저에게 '문준용 파슨스 동료는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며 "이런 짓을 어떻게 했냐고 묻자 이씨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적극적으로 자료를 만들어달라고 해 못 견뎌서 만들어줬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 전 최고위원이 적극적으로 조작해서 거짓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는지, 단순히 그냥 자료를 달라고 했는지는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씨가 이 전 최고위원의 말에 따라 특혜의혹 제보 관련 자료를 만든건 맞지만 이씨 단독으로 허위 자료를 만든건지, 이 전 최고위원이 개입했는지는 파악할 수 없다는 말로 풀이된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4622&s_no=964622&p...

없는 증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오라는게,
조작해서 가져오란 뜻 아니겠어요?



IP : 125.129.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4 1:25 PM (125.129.xxx.107)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4622&s_no=964622&p...

  • 2. 이준서
    '17.7.4 1:29 PM (61.80.xxx.147)

    이새끼 생긴 인상이 거부감 들더만
    이 새끼도 생양아치네...
    안철수가 몰랐을리 없음.

  • 3. ㅇㅇ
    '17.7.4 1:31 PM (125.129.xxx.107)

    문통이 당선됐기 망정이지, 나머지 넘들이 됐음 그냥 묻혔죠...

  • 4.
    '17.7.4 1:31 PM (49.167.xxx.131)

    저도 인상도 말도 너무 많은거보니 감추는게 있어보였어요

  • 5. ...
    '17.7.4 1:33 PM (220.76.xxx.85)

    대선토론에서 자폭하고 지지율떨어지니 한짓이라고는 측근시켜 조작녹취만들고 본인은 고고한 학인양 뚜버기유세하러 다니고 ... 진짜 욕탄사가 절로 나옴 진짜 구질구질하다 안철수

  • 6. 갈수록 태산
    '17.7.4 1:36 PM (175.213.xxx.182)

    거짓말하는게 더 화난다.
    어차피 다 드러날것을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드럽고 비굴하고 뻔뻔한것들..
    철수도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버틴다고 이 또한 지나갈것 같은가?

  • 7. 찰스옆에
    '17.7.4 1:52 PM (223.62.xxx.60)

    딱 붙어 다니는 ㅅㄲ던데
    찰스가 퍽이나 몰랐겠다.
    유유상종이라 입만 열면 거짓말인가봐요

  • 8. 맨날 문모닝하더니
    '17.7.4 1:55 PM (112.186.xxx.156)

    그때 정말 오랫동안 매일 문모닝, 문 애프터눈.. 이러지 않았나요?
    까도까도 더 재료가 없으니 이젠 자체 생산하기에 이르럿나봐요.
    아마도 그때 궁민당이 집단 히스테리 걸려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하는 병에 다들 감염되었던듯.

    근데 그게 절대로 괜찮은게 아닙니다!!

  • 9. 쓸개코
    '17.7.4 1:56 PM (211.184.xxx.203)

    112님 문나잇도 했던것 같아요. 지지자들도.
    파슨스 동기들이 기자회견하니 아버지 잘나가니 잘보이려고 한다고 비아냥 대던 지지자들..

  • 10. 이지경인데
    '17.7.4 2:49 PM (1.231.xxx.249)

    이유미로 꼬리가 잘리리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000 가지볶음 맨날 망하는데요..제 레시피좀 봐주세요~~~ 23 자취생 2017/07/26 3,561
711999 김영하작가 4 ㅇㅇ 2017/07/26 2,507
711998 더운데, 날은 좋네요 4 하늘에서내리.. 2017/07/26 959
711997 면세점에서 외화 사용 면세점 2017/07/26 689
711996 오피스와이프와 친한 여자 동료와의 차이 9 뭐래 2017/07/26 6,254
711995 양심치과 소개해드릴게요. 3 ㅇㅇ 2017/07/26 2,485
711994 해독 쥬스 배달해서 드시는 분 계세요? 1 추천해주세요.. 2017/07/26 1,192
711993 프렌치프레스 추천 부탁드려요. 14 ... 2017/07/26 2,129
711992 추미애 대표의 시간과 문재인대통령의 시계 5 .... 2017/07/26 908
711991 홍콩 여행 중 황당했지만 의아한 경험 5 태풍 2017/07/26 3,684
711990 씽크대 문짝은 뭘로 닦아야하나요? 10 ... 2017/07/26 5,051
711989 라떼에 시럽추가하는거랑 바닐라라떼 시키는거랑 같나요? 4 .. 2017/07/26 2,541
711988 도쿄9월중순날씨 7 간만에 2017/07/26 1,623
711987 민원인 정보를 피신고자에게 제공한 공무원 고소 11 alice 2017/07/26 2,237
711986 죽고 싶네요 진짜.... 11 .... 2017/07/26 4,612
711985 날씨가 너무 좋아요 3 씨그램 2017/07/26 982
711984 인성 바른 아이돌 누가 있나요? 6 인성 2017/07/26 1,965
711983 아픈사람 있을때 제사 6 .. 2017/07/26 11,596
711982 지분 넓고 지하철 가까운 빌라 보유하는 게 좋을까요 7 ... 2017/07/26 1,539
711981 자동차 긴급출동서비스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4 marco 2017/07/26 657
711980 식비 100만원이면 너무 많이 쓰는건가요 21 ... 2017/07/26 6,233
711979 볶음밥 할때 어떤 기름 쓰시나요? 7 볶음밥 2017/07/26 6,992
711978 진주의료원 폐쇄 4년… 경남 사망률 순위 상승 7 고딩맘 2017/07/26 1,588
711977 일주일정도 걸리는 인테리어할때 거취문제.. 5 ,,, 2017/07/26 1,176
711976 유럽의 소매치기들이요... 12 궁금 2017/07/26 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