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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매실명인이라는 분이 설명하는 방법대로 만들지마세요

이해불가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7-07-04 11:51:48
무슨상, 무슨상 많이 받았다고해서 믿고 만들었더니... 곰팡이때문에 매실청 버릴뻔했네요
그냥 제가 하던방법이 훨씬좋아요
평소에 담던 방법으로 담으세요
방송에서 매실휘젓지말라고 가만히 두면된다고하는데 나참....
IP : 162.247.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7.4 11:54 AM (14.37.xxx.183)

    가장 간단한 것은 설탕을 넉넉히 넣는 것이지요.
    곰팡이가 폈다는 것은 당도나 낮았다는 겁니다...

  • 2. ㅇㅇ
    '17.7.4 11:58 AM (162.247.xxx.201)

    윗님 설탕 넉넉히 넣어도 젓지않으면 윗부분에 곰팡이 생겨요

  • 3. 그거뿐이 아니고
    '17.7.4 12:05 PM (121.140.xxx.223) - 삭제된댓글

    티브이에서 번지르하게 말하는 거 안 맞는 거 많아요.
    엄마한테 배운 거...평소에 내가 하던대로 하면 됩니다.

  • 4. ,,
    '17.7.4 12:12 PM (175.125.xxx.4) - 삭제된댓글

    여지껏 해오면서 한번도 젓지않고 방치하는데 한번도 곰팡이 쓴 적도 없었어요. 전 10kg 황매실에 황설탕 9kg 넣어 햇빛 안드는 다용도실에 두고 창 열어 놓아요.

  • 5. 저도
    '17.7.4 12:15 PM (175.223.xxx.162)

    예전에 젓지 말라는거 보고 안 저었는데 밑바닥은 끝까지 안 녹고 거의 굳다 시피 해서 그거 젓느라 혼났네요

  • 6. ㅇㅇ
    '17.7.4 12:16 PM (162.247.xxx.201)

    윗님, 저는 1:1로 넣는데도 윗부분그러니까 시간이지나도매실에서 나온느 물이 닿지않는부분은 곰팡이때문에 (심하지는 않고 생기려고하는 조짐이보이는정도) 젓어야했어요
    창은 24시간 항상열어놓으시나요?? 이유가 뭘까요??

  • 7. 저어야죠
    '17.7.4 12:27 PM (116.123.xxx.168)

    맞아요
    가정에서 유리병이나 김치통에
    대부분 하시는데 가라앉은 설탕
    꼭 저어서 녹여
    농도를 맞춰야 곰팡이 안쓸어요
    그대로 두는건 항아리나 온도 습도가
    다 맞는경우 아닐까요??

  • 8. 그런데
    '17.7.4 12:33 PM (110.47.xxx.133)

    우리나라에서 매실청이 필수품이 된 것은 바로 그 매실명인 덕분입니다.
    바로 그 매실명인이 일본인들이나 먹던 매실을 우리나라에서도 붐을 이루게 만들었네요.

  • 9. 집집마다
    '17.7.4 1:48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환경, 담는 용기, 매실 상태가 다 다르니 각자 형편것 좋은 방법으로 하면 되겠지요. 유투브엔 윗설탕이 젖을 정도로만 독한 술을 넣는 사람도 있고, 펴지는 찜기로 덮고 돌로 눌러놨다가 어항처럼 공기 나오는걸 설치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 10. 자주 저어요
    '17.7.4 2:30 PM (114.204.xxx.212)

    안 저으면 위에 뜬 매실은 탕이 끼고 아랜 안녹고 ...
    근데 각종 청이란게 설탕물이라... 탄산 대신에 가끔 마시긴 하는데... 많이 마시는거 그리 좋아보이진 않아요

  • 11. 그분은
    '17.7.4 2:58 PM (14.32.xxx.118)

    그분 복이겠지만 100억도 더 벌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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