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의 소중함

그 바람소리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7-07-04 11:06:35
제목은 거창하지만~
이달 말에 이사를 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요
최대한 돈을 아껴야 해서 이리저리 궁리하다가
저금통에 있던 잔돈을 털어서 지폐로 바꾸고 이번주는 그 안에서 써보기로 했어요
그간 모은 잔돈이 제법 되는 듯해 설레는 마음으로 은행에서 지폐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 되는 거에요;;
평소 같음 아이랑 시내 나온 김에 군것질거리 사들고 왔을텐데 돈이 줄어드는 게 보이니까 선뜻 살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카드로 쓸 때는 돈이 나가는 느낌이 안 들더니 현금만 있으니 진짜 돈 쓰기 조심스럽네요
한편 제가 아껴봐야 애들한테 한번에 훅훅 들어가는 거 생각함 허무하지만 간만에 돈의 무게감을 제대로 느낀 거 같애요~ 담달도 이 느낌 잊지 말고 신중한 소비를 해야겠어요
IP : 222.118.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멋진걸
    '17.7.4 12:10 PM (59.18.xxx.249)

    이럴때 다음에 짠돌이 카페 가입해서 쭉 훑어 보세요 알찬정보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927 이런 사람은 절대 자식 낳으면 안된다 23 .. 2017/07/04 6,733
704926 계속 차 사고가 나요 13 ... 2017/07/04 2,350
704925 변비인데 거사가 코앞인데 이루어지지 않는 느낌이요 11 dfg 2017/07/04 2,046
704924 아파트도색은 보통 몇년마다 한번씩 하는거죠? 6 궁금 2017/07/04 2,151
704923 가스건조기 설치 윗집 항의 19 ... 2017/07/04 7,769
704922 안철수 카이스트 시절 미담(?) 23 조작미담 2017/07/04 4,022
704921 두손 합장해서 인사하는것.. 연예인들만 하지 않나요? 8 ?? 2017/07/04 2,311
704920 삼성역이나 송파구 신천역 근처 골다공증 검사할 곳 있나요 3 ..... 2017/07/04 1,203
704919 독립했는데 엄마가 용돈을 달라고 하시네요 29 강해지고싶다.. 2017/07/04 9,740
704918 몇년전 공항에서 하루 노숙했던 황당한 이야기 16 흑역사 2017/07/04 4,091
704917 이태리여행 벤츠투어곤돌라수상택시 7 ㅠㅡㅡ 2017/07/04 1,417
704916 하체비만..여름 되니 또 속상해 져요 28 ... 2017/07/04 4,464
704915 영화추천해주세요 2 영화 2017/07/04 750
704914 北, 오늘 오후 3시30분 특별중대보도 예고(속보) 8 7.4남북.. 2017/07/04 1,931
704913 나이42세고 반바지 살까 고민이예요. 21 주책인가? 2017/07/04 4,193
704912 부엌용 작은 아일랜드 가구를 주문했는데요 5 수수?깡 2017/07/04 1,247
704911 승진축하화분- 누가 보냈는지 .. 신경쓰시나요~? 10 ... 2017/07/04 1,600
704910 조성은 "이유미, 이준서 요구 못견뎌 자료 만들어&qu.. 10 ㅇㅇ 2017/07/04 1,998
704909 남편의 사부곡(思婦曲)에 눈물 쏟은 조윤선 17 고딩맘 2017/07/04 7,058
704908 자식 마음 헤아려줄수록 부모를 더 만만하게 보는 거 같지 않던가.. 8 자식 2017/07/04 2,601
704907 더워서 머리 자르면 후회 할까요? 4 ,,, 2017/07/04 1,783
704906 주식과 안철수 (이완배 기자) 2 00 2017/07/04 1,114
704905 왜 연락이 잘 안되냐는 말 1 111 2017/07/04 1,155
704904 심상정 "꼬리 너무 잘랐다..안철수·박지원 정치적 책임.. 8 ........ 2017/07/04 2,322
704903 남편이 갑상선암 고위험군 환자인데요. 힘드네요 3 하비비 2017/07/04 3,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