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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가 비 정규직에게 무시 당하는 공뭔 사회 실상

무조건 정규직화 반대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17-07-03 23:13:30
돈 없고 빽 없어 죽어라 몇년 고생해서 9급 공채 붙고
지방 군청에 발령 받아 가보니
공채 공뭔 반절에 비정규직 반절
알고보니 지방 유지들 자식에 
고위 공직자 친인척 까지 무기 계약직 투성이
그들은 보너스만 못 받을뿐
봉급은 공채나 비슷 하게 받으면서
책임 질일 없으니 늦은 출근에 빠른 퇴근
부모 잘만난덕에 룰루 랄라 살면서
은근 공채 무시 하기까지 합디다
참 돈없고 빽없는 부모 둔 죄로 난 죽어라 공부해서 시험 봤는데
계약직이 공채를 무시하는 세상이 됬구나 참 서러웠네요
갑자기 비정규직 정규직화 한다니 속이 뒤집혀서........
비정규직을 다시 시험 쳐서 뽑던지

IP : 121.154.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7.7.3 11:16 PM (124.111.xxx.202) - 삭제된댓글

    모학교 행정실무사를 뽑았는데 교장이 평소에 잘 알던
    도의원 딸이더군요.
    일도 제대로 못하고 시켜도 하지도 않고 일 시키려면 상전이 따로 없더군요.

  • 2. 거기가
    '17.7.3 11:26 PM (121.172.xxx.221)

    도대체 어디 군청이예요?

  • 3. 알고보면
    '17.7.3 11:37 PM (121.154.xxx.40)

    ㄴ공직사회 거의가 다 그럴 겁니다
    국회의원 자식들 특채 가는것도 다 같은거니까요

  • 4. lol
    '17.7.3 11:37 PM (119.149.xxx.221)

    그래서 지방직이 .. 서울시는 그 정도는 아닌데 경기도 북부만 가도 님과 비슷하게 말하는 친구 실제로 여럿 봤습니다

  • 5. ㅎㅎㅎㅎ
    '17.7.3 11:46 PM (122.36.xxx.122)

    이렇게 서러워서 펑펑 울지 말고

    시험치뤄서 서울로 오셨음 저런 더런꼴 덜보죠

    서울도 비정규직군들 이상한 사람 많다는데 시골은 오죽할까요?

    시골보면 항만청이나 이런데도 인맥으로 걍 들어와 정규직 대접받는 인간들 많다는데

    시골의 조직분위기가 심한듯해요

  • 6. 거기가 어디요??
    '17.7.3 11:57 PM (110.35.xxx.13)

    오버질좀 작작~~

  • 7. 오버질
    '17.7.4 12:06 AM (121.154.xxx.40)

    ㄴ이라니요
    서청원 아들 특채 고위직 공뭔 됬던거 기억 하시나요
    집안이 빵빵 하신가 봐요

  • 8. 긍께
    '17.7.4 12:18 AM (112.214.xxx.16)

    어느 군이예요?
    나라도 몰래 민원 넣어줄께요.
    억울하잖아요.

  • 9. 상큼
    '17.7.4 12:58 AM (112.149.xxx.88) - 삭제된댓글

    진짜 거기 어딥니까?
    거기 비정규직말도 들어봐야 공정하죠.

  • 10.
    '17.7.4 1:32 AM (1.238.xxx.192)

    정말 오버하네요~
    어디가 그래요? 저도 민원 놓아줍니다

  • 11.
    '17.7.4 1:33 AM (1.238.xxx.192)

    넣어줍니다

  • 12. Zz
    '17.7.4 1:47 AM (222.108.xxx.99)

    가까운 분은 아니지만 집안 분 들 중에 그런 분 알고 있어요.
    (물론 공채를 무시하시거나 그런 건 아니지겠지만요)
    공무원시험 안되시다가 인맥으로 공립학교 다니시게 되셨다 들었네요.
    그런데 사회통념상
    비정규직을 무조건 정규직화 한다는 발상은 문제 있어 보여요.

  • 13. 동감해요
    '17.7.4 3:29 AM (86.99.xxx.20)

    실제로 그래요 발바닥 땀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하는 정규직들입니다 학교도 행정실에 계약직들~~~양심이라곤 없는 비정규직...

  • 14. 공감
    '17.7.4 4:02 AM (86.99.xxx.20)

    떼쓰면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실력도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교사들보다 우위에 있는 저들
    젊음을 담보로 고생하는 공시생들을 정식으로 공채로 뽑아주세요 그럼 인정할게요

  • 15. 대공감
    '17.7.4 4:23 AM (93.56.xxx.156) - 삭제된댓글

    전 회사가 공기업 쪽인데,
    비정규직 즉 계약직, 일용직 들은 입사조건이 제약이 없으니 다 지역유지, 돈있는 집 자식 친척들이에요.

    책임 질 일은 전혀 안 하는 데다 원글 말대로 오히려 대놓고 누구 빽이라고 자랑질이에요. 칼퇴 물론이구요.

    이번에 그런 직원들 다 정규직 된다니...에휴...

  • 16. ㅁㅁ
    '17.7.4 5:50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그럴수 있고요

    공뭔 6개월마다 승진이라 아주 스트레스 받슨다


    비비는 거 잘하는 사람이 승진의 지름길


    국민을 위해 봉사하라고 뽑아놨더니.. 승진땜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 17. marco
    '17.7.4 6:48 AM (14.37.xxx.183)

    시험성적으로만 뽑아서
    공무원이 봉사직이라는 인식조차 못하고
    갑질하는 정규직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8. ...
    '17.7.4 11:41 AM (221.157.xxx.218)

    지금은 모르겠지만 10년 전쯤 도청에서 근무할때 도지사 빽으로 들어온 비정규직 한달에 두번정도 두세시간씩 자리비우고 목욕탕 다니는 경우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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