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거래처 남자분이 마흔 셋인데
아직 월급을 어머니께서 관리해주신다해서요.
보통 결혼 안하면 저리 하는게 일반적인건가요?
(참고로 없는 집은 아닌거같고 어머니가 되게 곱게 키운
스타일같아요)
싱글 남자 사십대중반 월급관리
아몬드 조회수 : 1,691
작성일 : 2017-07-03 22:38:02
IP : 221.138.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니오
'17.7.3 10:41 PM (223.62.xxx.132)제 주변 남자들 취업하면 당연히 자기 월급 관리 자기가 하던데요. 이건 딸들보다 아들이 더 단호한 거 같던데요.
월급을 엄마에게 맡기는 경우는 그 집의 부 가장쯤 되는 경우에 봤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사업을 해서 실질적으로 큰 돈은 아버지가 벌지만 매달 규칙적인 월급이 입금 되어야 일상 생활이 가능하니까 아들 월릅으로 살림하는 경우요(딸 경우도 있음)2. ,,
'17.7.3 10:51 PM (125.209.xxx.190)보통 부모가 가난하고 같이 살경우, 아들이 연봉이 높지 않은 경우엔 거의 다 맡기더라고요.
35살 넘어서까지 장가도 못가고 남자가 부모랑 사는 경우는 혼자살 능력이 안되고 엄마가 해주는 밥먹는... 게으르면서 뭐랄까 생각없이 사는 남자들 많아요. 돈관리는 커녕 엄마한테 다 드리는게 효도라고 착각하는 놈들.3. ᆢ
'17.7.4 8:32 AM (223.33.xxx.9)요즘 애들은 거의 돈벌면 자기가 알아서 관리해요
심지어는 다른 사람에게 부모가 말할까봐 월급 액수도 안 가르쳐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6641 | 불 안 쓰는 연어비빔밥이요. 맛있어요 3 | 오 | 2017/07/08 | 2,487 |
| 706640 | 오늘은 46살평생 제일 행복한 날입니다 65 | 제 얘기좀 .. | 2017/07/08 | 22,051 |
| 706639 | 인견으로 옷을 만들고 싶은데 원하는스타일로여 1 | .. | 2017/07/08 | 720 |
| 706638 | 남편이 라스에 나온 이효리 보고 늙었대요 52 | .. | 2017/07/08 | 16,671 |
| 706637 | 아까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남자를 봤었는데... 30 | ㅇㅇ | 2017/07/08 | 6,675 |
| 706636 | 새 에어컨 냉매부족 3 | 엘지 | 2017/07/08 | 3,381 |
| 706635 | 단체 식사용 잔치국수 만드는 팁 좀 부탁드려요~~ 13 | 잔치국수 | 2017/07/08 | 3,083 |
| 706634 | 밥 먹고 바로 누워 자는 습관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2 | 습관 | 2017/07/08 | 1,959 |
| 706633 | 매일 전화해서 본인할말하고 끊어버리는 사람.. 5 | .. | 2017/07/08 | 1,812 |
| 706632 | 통진당 해산 때 2프로 정도 지지율 ᆢ 2 | ᆢ | 2017/07/08 | 742 |
| 706631 | 무한도전 ㅎㅎㅎㅎ 보고 계세요? 11 | 30사단 | 2017/07/08 | 5,690 |
| 706630 | 조합아파트의 일반 분양 위험한가요? 5 | 음 | 2017/07/08 | 3,011 |
| 706629 | 10월 연휴에.. 2 | 1111 | 2017/07/08 | 1,083 |
| 706628 | 미술사학과 가고싶어요. 6 | 미술사 | 2017/07/08 | 1,806 |
| 706627 | 말이 절 간택했어요. 13 | ... | 2017/07/08 | 2,782 |
| 706626 | 노력하기 싫어하는 애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8 | .. | 2017/07/08 | 4,263 |
| 706625 | 8년전 담근 매실이 있는데 밑에 가라앉아서 굳어버린 설탕 어찌?.. 2 | .... | 2017/07/08 | 2,292 |
| 706624 | 타워팰리스 어떻게 보세요?? 1 | ... | 2017/07/08 | 4,469 |
| 706623 | 영어기사 하루에 하나씩읽으면 뭐가 좋아질까요 8 | 산 | 2017/07/08 | 2,137 |
| 706622 | 피부가 촉촉하네요 1 | . . | 2017/07/08 | 1,906 |
| 706621 | 갱년기 엄마를 이해해주는 자녀 있나요? 9 | ㅜ | 2017/07/08 | 2,671 |
| 706620 | 물을 틀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나요 2 | ㅋㄹㄹ | 2017/07/08 | 5,920 |
| 706619 | 몸무게와 체지방 7 | 체지방 | 2017/07/08 | 2,384 |
| 706618 | 박서준은 미남형인가요? 12 | ㅇㅇㅇㅇ | 2017/07/08 | 2,425 |
| 706617 | 죽음이라는거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세요..?? 24 | ,... | 2017/07/08 | 5,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