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왜케 우울하죠?

우울녀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7-07-03 21:38:27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아이들한테도 막 짜증내고...
이쁘고 말잘듣는 꼬맹이들인데 막 화내고 후회중이에요...

생리도 아직 두 주 정도 남았고
크게 힘들거나 괴로운 일도 없는데
오늘따라 왜케 우울하고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IP : 112.150.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온하신가
    '17.7.3 9:40 PM (116.127.xxx.144)

    보네요.
    일상이 너무 평온해도 그렇죠

    일이 생기면(큰일)
    평온한 일상이 행복이란걸 알게되죠.

    하지만, 늘 평온한 일상이면 지겹죠
    매일 맑은 날이 계속되면 사막이 된다고 했어요.

    일상을 감사히 여기시길요.
    애들은 빛의 속도로 자랍니다.
    언제 엄마 손길 필요없어지는...저혼자만의 시간을 갖길 원하는 아이들로 자라나 있습니다...

    지금이 아마 제일 안타깝고 사랑스러운 순간일수 있습니다.님에게.

  • 2. 원글
    '17.7.3 9:43 PM (112.150.xxx.18)

    요즘 굴곡없는 삶을 살고 있어요...
    님 글 보니 아이들에게 잘해줘야겠단 생각이 마구 드네요...
    반성합니다ㅠㅠ

  • 3. 그럴때는
    '17.7.3 9:49 PM (124.53.xxx.190)

    에어컨을 빠방하게 켜세요.
    천국이 여기구나 하실거예요.

  • 4. 원글
    '17.7.3 9:54 PM (112.150.xxx.18)

    아... 역시 날씨탓일까요?
    하루종일 정말 습기가 습기가... ㅠㅠ

  • 5. 원래
    '17.7.3 10:08 PM (210.222.xxx.111)

    장마철에는 우울지수가 높아요
    내일 비가 오려고해도 왜그런지 우울하고 기분이 다운됩니다.
    기압이 인간의 호르몬조절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요

  • 6. 배란때문
    '17.7.3 10:10 PM (108.18.xxx.124)

    생리 2주 남았으면 배란할때네요. 그때 사람에 따라 기분 업 다운 되는 사람 있어요. 호르몬 때문이에요. 운동하세요.

  • 7. 원글
    '17.7.3 10:15 PM (112.150.xxx.18)

    운동 열심히 해요 요즘.. ㅎㅎ
    운동 넘 열심히하고 당을 안채워줘서 그런가... 하고도 생각했어요.
    날씨가 글케 사람에게 영향을 많이 주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932 탑스타 김영하 작가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43 ㅇㅇ 2017/07/20 18,429
709931 공정위 전방위 조사 발표 하루만에 고개 숙인 프랜차이즈 2 고딩맘 2017/07/20 866
709930 카톨릭 신앙인으로써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바랍니다 1 천주교신자분.. 2017/07/20 641
709929 지브리 박물관 표 구하기 힘들까요? 12 도와주세요 2017/07/20 1,418
709928 마티즈 국정원 자살사건 더 의심 8 ㅇㅇㅇ 2017/07/20 1,595
709927 해외거주 블로거 구매대행 괜찮을까요? 2 .. 2017/07/20 1,448
709926 아울렛 괜찮은곳 있나요?? 남편코트 2017/07/20 461
709925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 분들이 가장 행복한 사람인 거 같아.. 20 사랑 2017/07/20 7,504
709924 내용 없음 2 .. 2017/07/20 882
709923 단발 커트 잘하는 미용실 어디 없을까요? 11 반포 서초 2017/07/20 3,410
709922 웃음이 많은 여배우 누가 있나요? 2 ^-^ 2017/07/20 1,298
709921 적극적으로 당원이 되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 5 방송 전체 .. 2017/07/20 632
709920 피아노 급 질문이요 악보 4 피아노 2017/07/20 1,080
709919 쪽지가 왔다고해서 가보면, 없네요 3 쑥과마눌 2017/07/20 1,039
709918 애플 망고 먹고 옻 올라서 몸이 난리가 났네요. 19 울고싶다 2017/07/20 12,369
709917 만약 내 남자의 이중생활을 알았다면? 45 여자2 2017/07/20 12,708
709916 7월29일 오후6시 청계광장으로!! 6 절대평가반대.. 2017/07/20 1,888
709915 미국에서 가벼운 접촉사고시 개인적으로 합의가 낫나요 보험처리가 .. 7 미국 2017/07/20 1,949
709914 남자들은 젊으나 늙으나 우쭈쭈 해줘야 하나요? 8 ㅠㅠ 2017/07/20 4,765
709913 운동 어떤거 하시나요? 1 2017/07/20 956
709912 그 많은 빵들은 누가 사갈까 7 작은별변주곡.. 2017/07/20 6,079
709911 아이가 머리가 좀 안좋다면 어떤 방향으로 키우세요? 5 ㅇㅎㅇ 2017/07/20 1,809
709910 부천에 괜찮은 피부과(제모 기미) 소개해주세요. .. 2017/07/20 571
709909 무척 피곤한 일상.. 나중에 이때가 그리울까요? 8 ㅇㅇ 2017/07/20 2,177
709908 님과함께 보는데 송은이 진짜 괜찮네요. 7 wow 2017/07/20 5,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