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5인이 근무하는데 비슷한 연령대네요
한분이 나이가 조금 차이나고 나머진 비슷해요
두번째로 나이 많은 사람이 여왕벌 관데 말빨이 세요
특히 저와 동갑인 사람 둘에게만 함부로 하는데
이번에 왜 우리에겐 만만하게 하냐고 하니 친구같아서랍니다
그리고 나이 많은 분은 그분이 있어 자기가 둘째가 되니까
여러모로 고맙다고 행여 그만둘까 걱정된대요
그리고 막내는 막내니까 봐준다네요
그래서 제가 감성에 호소하려 나는 마음이 약하니까 그러면
맘이 상하니까 잘해주는 분들처럼 대해달라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마음이 약한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 거라네요?
뭐라든 지 마음 내키는대로 하겠다는 건데 순해서 꼼짝 못하고
치이는 제가 너무 바보같고 힘들어요
어떻게 저 기센 여자를 당해낼지 고민이네요
내게만 만만하게 구는 사람
본인편리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7-07-03 21:28:16
IP : 39.7.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7.3 9:32 PM (116.127.xxx.144)님도 잘하셨네요.
그렇게 건건이 대응 하세요.
나한테 그렇게 하지마라. 그런말 기분 나쁘다....등등
건건이 기분 나쁠때마다 그렇게 하세요.
근데 그런 여자들
꼭 저렇게 말하긴 하더라구요.
어쩌고 저쩌고.
근데 그거 다 핑계고
둘만 무시하고 싶으니까...은근히 따 시키고 싶으니까...그런거죠.
딱히 조언은 못드리겠어요
이런 조언 잘했으면 저도 이러고 있진 않았을듯.2. ....
'17.7.3 9:39 PM (173.237.xxx.54) - 삭제된댓글나는 마음이 약하니까 그러면
맘이 상하니까 잘해주는 분들처럼 대해달라 했거든요-----------------> 맹수에게 등을 보인격..
약해보이는 말 하지마세요.
차라리 쌍욕하는게 더 도움됩니다.3. 음
'17.7.3 9:43 PM (116.127.xxx.144)ㅋㅋㅋ
맞아요
절대 나의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돼요....
저도 윗님처럼...저렇게 하면 안되는데...싶었어요.
저도 여초직장 있는데....
느끼는게
절대로 약한모습 보이지 말자....입니다.4. 333
'17.7.3 9:45 PM (175.209.xxx.151)강한척하셍노
5. ...
'17.7.3 9:50 PM (118.176.xxx.202)앞으론 벽치고 거리두고 대하며 차갑게 존대하세요
다시 만만하게 대하면
직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ㅇㅇㅇ씨
직장에선 말 좀 가려하고 선 좀 지키세요!
다 듣게끔 대놓고 몇번 하시구요6. 참으면
'17.7.3 9:5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더 심하게 갈굽니다. 맞받아쳐야 되요.몇번 그러면 눈치보면서 많이 조심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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