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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예측해 봅니다~

배달이 조회수 : 3,286
작성일 : 2017-07-03 20:42:10
비밀의 숲
어제, 내용 물어보시는 글에 댓글 쓰고
곰곰 생각하다가 뜬금 예측해 봅니다~

박무성은 자살, 또는 본인이 의도한 타살.
즉 '나를 죽여서 검사들을 궁지에 몰아넣고 복수해 주길!'
이걸로 아마도 아들...? 을 설득해서 칼을 쓰게 함,
아들은 아빠를 찌르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니야! 이렇게 해야 돼! 해서 몸싸움도 하고 이래저래 집안이 난리...
케이블 티브이 기사 왔을 때 내다본 건 박무성이 맞고
자 지금 찔러!
싫어요!
뭐 이러다가 난리난 중에 찌르게 되고 (어쩌면 박무성이 칼을 쥐고 아들은 말리다가, 뭐 그런)
아들이 뒷담 넘어 도망침?
어쩌면 뒷담 쇠울타리의 혈흔은 아버지와 99% 일치하는 XY염색체인 아들의 것일 수도...?
(유전자 검사 안 해 봐서 모르는데 이럴 수는 없나요?
영 아니면, 말고요 헤헤)

조승우를 불러 놓은 건, 자신의 죽음에 의혹을 품고 끝까지 파헤칠 몇 안 되는 검사라고 생각해서.
즉 자신의 스폰을 거절했던 사람이므로 고른 것.

케이블 티브이 기사는 어쩌다 말려든 상황...
이라기엔 죽을 건데 에이에스를 뭣하러 불렀냐는 의문이 남기는 하네요.
이 점이 막히기는 합니다만 ㅎㅎ
그냥 한 번 추리해 봅니다~
IP : 223.62.xxx.15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3 8:45 PM (49.142.xxx.181)

    그건 말씀대로 AS기사때문도 안되고, 그 택시 블박도 의도한거니 안되지요.
    택시 블박이 의도된것인지라 그 택시 사고까지도 위장해서 만들수 있는 사람이 범인임...
    제가 보기엔 황시목이 이중인격 뭐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 2. ㅇㅇ
    '17.7.3 8:45 PM (121.168.xxx.41)

    욕조에서 죽은 여인은...?
    이 사건은 조승우 짐작대로 검사장 보라고 한 살인 같애요

  • 3. 원글
    '17.7.3 8:49 PM (223.62.xxx.152)

    저는 그 택시도 박무성의 플랜이라고 보는 거죠.

    욕조의 김가영은 박무성의 자살 플랜과는 별개.

  • 4. ㅇㅇ
    '17.7.3 8:50 PM (49.142.xxx.181)

    그 택시사고를 무슨 재주로 박무성이 만들까요.. 그정도 파워는 없었어요.
    그 당시 박무성은 사업실패에 끈떨어진 연이였는데...

  • 5. ㅇㅇ
    '17.7.3 9:00 PM (121.168.xxx.41)

    저도 황시목이 이중인격..
    황시목을 범인으로 놓으면 다 말이 됨

  • 6. 2회 보고
    '17.7.3 9:16 PM (211.243.xxx.142)

    남편이랑 둘이서 황시목이 범인인가 하다가 황시목을 범인으로 하는 것도 식상해서 아니라고 결론 내렸어요.

  • 7. 네버
    '17.7.3 9:21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황시목은 범인 아닙니다. 황검사가 범인이면 너무 빤한 드라마되요. 그리고 갠적으로 조승우가 범인되는거 너무 싫습니다요.

  • 8. 우리 조승우는 그럴사람 아녜요
    '17.7.3 9:22 PM (175.115.xxx.181)

    그러기엔 내용이 너무 막장 이잖아요 ㅠㅠ

  • 9. 저도
    '17.7.3 9:24 PM (14.47.xxx.244)

    조승우가 범인되는건 싫어요

  • 10. ..
    '17.7.3 9:44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검사장 와이프와 장인의 합작품?

  • 11. ...
    '17.7.3 9:55 PM (220.86.xxx.41)

    드라마를 제대로 안보셨나보네요. 조승우가 자기 지문까지 묻혀가면서 시간 계산해서 사건 재연해본 결과 박무성은 as기사가 오기전에 이미 살해당했다고 결론났어요. 검사장 와이프가 자기 손에 피 묻혀가면서 살인을 직접했을리는 없고 누가 수족이냐인데 영검사에게 복수하게해주겠다고 꼬신건지 아니면 정체가 뭔가 싶은 내사반 검사랑 내연관계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 12. 안수연
    '17.7.4 1:19 AM (223.62.xxx.155)

    저는, 그 여검사 아버지도 쫌 의심스러워요

  • 13. ㅇㅇ
    '17.7.4 9:07 AM (121.168.xxx.41)

    영검사. 영검사 아버지, 영검사 남친..
    합작품 아닐지..

  • 14. 노노
    '17.7.4 1:54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신거 같아요^^;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남으려 하는 유형의 사람의 자살이라니 우선 앞뒤가 안맞구요
    동기도 너무 약해요. 시간적 정황도 안맞구요.
    지금까진 검사장와이프와 장인이 가장 유력하게 보이는데
    제 3의 인물이 서서히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창준이 뒤집어쓰면 이익을 얻을수있는 사람.

  • 15. 노노
    '17.7.4 1:56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신거 같아요^^;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남으려 하는 유형의 사람이 자살이라니 앞뒤가 맞지않아요.
    동기도 너무 약하고 시간적 정황도 안맞구요.
    지금까진 검사장와이프와 장인이 가장 유력하게 보이는데
    박무성아들과 영검사도 묘하게 얽혀있는듯 보이긴하네요.
    제3의 인물이 서서히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창준이 뒤집어쓰면 이익을 얻을수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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