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가 쓴데 왜그런거죠??

호롤롤로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7-07-03 16:20:36

파릇한 채소가 먹고싶어서

쌈장에 풋고추랑,오이좀 찍어먹을라고

 마트 가서 먹을만큼만 골라왔는데

맛있겠다~~하면서 4등분으로 자른걸 와그작 와그작

먹었는데 2,3초뒤 입안에 온통 쓴맛이.....

그대로 쓰레기통가서 뱉었네여..

다른쪽도 그런가 싶어서 반대쪽 먹었는데 그건 맛있었거든요

근데 한쪽부분이 완전 써가지고 농약이라도 묻었나 싶더라는..

 

 

IP : 175.210.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7.7.3 4:22 PM (211.36.xxx.19)

    날이 가물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이지나 오이소박이는 여름 오기전에 담아요

  • 2. 듣기론
    '17.7.3 4:22 PM (1.11.xxx.169)

    가뭄이라 물이 부족하면 쓰단얘기들었어요

  • 3. ,
    '17.7.3 4:23 PM (115.140.xxx.74)

    날이 가물어서 그런걸까요?

    저 얼마전에 오이지 두접 담궜는데 쓴맛업고 괜찮던데요.

  • 4. 에구 오타가^^
    '17.7.3 4:24 PM (115.140.xxx.74)

    없고 입니당.

  • 5. 그게
    '17.7.3 4:25 PM (61.106.xxx.133)

    물이 부족한 환경에서 키웠거나 냉장고처럼 기온이 낮은 곳에서 오래 있어도 그렇게 써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쓴 성분이 몸에는 그렇게 좋다네요.

  • 6. 호롤롤로
    '17.7.3 4:26 PM (175.210.xxx.60)

    흐미야..어쩐지 오이들이 통통하지않고 가늘가늘 실뱀같더라구요.....
    막 촉촉해보이지도 않고 매마른느낌이긴 했어요..
    작년에도 생오이에 밥 많이 먹었는데 이런적 없었는데 올해는 정말 가뭄이긴 한가봐요..
    주말에 비좀 내렸으니 다시 좀 맛나질려나요?

  • 7. . .
    '17.7.3 4:26 PM (211.36.xxx.149)

    물많이 주거나 있는곳에서 재배된건 안 쓰겠지용

  • 8. 호롤롤로
    '17.7.3 4:27 PM (175.210.xxx.60)

    써도..떫으면서 쓰다고 해야하나....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목구멍에서 넘어가질 않았음

  • 9. ,,,
    '17.7.3 4:27 PM (1.243.xxx.142)

    가뭄에 딴 오이는 써요.. 쓴 오이는 오이지 담으면 쓰지 않고 괜챦던데요..

  • 10. ...
    '17.7.3 4:50 PM (59.14.xxx.105)

    얼마전 상추글도 있었는데 오이도 마찬가지군요.

  • 11.
    '17.7.3 6:50 PM (211.114.xxx.108)

    오이써서 다 버렸어요ㅜㅜ

  • 12. 안써도 맛없음
    '17.7.4 4:55 PM (218.154.xxx.120)

    오이가 안써도 맛없는 시기예요 우리도 오이잘깎아서 먹는데 맛없어서
    2개는 냉장고에서 물러지는 중이예요 버릴거예요 안사야지 맛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203 가을에 회사 그만 둡니다 6 쥐구멍에볕들.. 2017/07/07 2,075
706202 시민단체의 공을 가로챈 한없이 가벼운 국회의원 11 조단위 최순.. 2017/07/07 1,266
706201 국정위 "전국 모든 전통시장에 화재감시시설 설치&quo.. 3 샬랄라 2017/07/07 426
706200 오늘 쓸데없는 질문글 대박 20 ㅇㅇ 2017/07/07 2,535
706199 시진핑, 문통에게 "한반도 평화.. 주도적 노력 지지.. 3 G20 2017/07/07 786
706198 아이오닉 플러그인 어떨까요? 4 aksp 2017/07/07 794
706197 꿈해몽 잘하시는 분 좀 봐주세요.밤에 장거리 가야해요 7 ... 2017/07/07 846
706196 사회복지사2급 과목질문 2 ....ㅅ 2017/07/07 1,285
706195 부산 여행 또 어디가 좋나요? 9 국제시장 2017/07/07 1,596
706194 수2에서 제일 어렵고 중요한 단원은 어디인가요? 7 중3맘 2017/07/07 1,393
706193 미스트추천해쥬세욥! 2 ~~ 2017/07/07 823
706192 평범한 부모님들은 며느리 사위 좀 어려워 하지 않나요...?.. 19 .. 2017/07/07 3,976
706191 베이킹소다를 녹인 물(스뎅 닦은 물) 3 .. 2017/07/07 1,424
706190 결국 83% 박스권에 갇히고만 문대통령ㅜㅜ .txt 11 미네르바 2017/07/07 3,224
706189 아기가 생기니 마음이 여려지네요. 에고 2017/07/07 867
706188 집에 있는 경차 판다.. 그냥 탄다 12 ... 2017/07/07 2,314
706187 정상회담 후 교민에게 인사하러 가는 문프 동행한 메르켈 총리 4 국격상승 2017/07/07 1,123
706186 문재인 대통령 독일 첫날..메르켈과 나란히 걷네요 5 G20 2017/07/07 1,212
706185 정말 태국은 대낮에 걸어다니기 힘들까요? 13 000 2017/07/07 3,424
706184 맛사지나 안마 어디서 하시나요? 4 아프다 2017/07/07 1,538
706183 전 와이셔츠 다림질이 너무 싫어요. 19 ... 2017/07/07 2,935
706182 국민의당 지지율, 정확하게는 3.5% 9 ㅇㅇ 2017/07/07 1,140
706181 반려견, 설사 후 단식-어제 병원다녀온 후기입니다. 3 새벽의7인 2017/07/07 1,106
706180 비오는 날, 이 느낌 아세요...? 16 ... 2017/07/07 3,270
706179 시험끝나고 노래방 가는데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1 중등 2017/07/07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