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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가 프랑스 칸에서 영어로 강연했습니다

고딩맘 조회수 : 4,473
작성일 : 2017-07-03 16:02:59
'1박2일' '꽃보다 할배'를 성공시킨 나영석 PD가 프랑스 칸(칸느)에서 영어로 강연한 영상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칸 광고제에서 나PD는 지루함, 따분함, 평범함이 가진 특별한 힘을 주제로 관객 앞에서 강연했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유창한 영어 실력도 눈길을 끕니다.


원문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nbODfkHlf6w




바로 밑에 이서진 영상도 있어요
IP : 121.131.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 4:21 PM (221.165.xxx.58)

    오호 감사해요~

  • 2. 호롤롤로
    '17.7.3 4:22 PM (175.210.xxx.60)

    이분 스펙 장난 아니던데 방송에 친근?친숙하게 보여선지
    신서유기멤버들과 동급으로 보는 사람도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공중파 피디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 3. 유창?
    '17.7.3 4:47 PM (92.109.xxx.55)

    열심히 하신 건 맞고 내용도 조리있게 잘 정리 하셨으나 이런 영어 ppt에 익숙한 사람이 아님을 감안해서 봐도 유창은 아니죠. 프롬프터 보면서 한게 이거라면 더더욱 말이죠

  • 4. 유창 안 유창을 떠나서
    '17.7.3 5:26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내용정리는 잘 했네요.

    뭐 물론 나PD프로그램 철학?을 남이 정리한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정리한거니 당연한 얘기겠지만요.

    성공한 PD가 무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는 것을 평하기엔 주제넘지만, 웃음 코드가 꼭 있어야 한다는 강박만 없었으면 편안하게 들었을 것 같네요.

    신선하네요~.

  • 5. 영어가
    '17.7.3 5:26 PM (203.232.xxx.243)

    한국어처럼 다 들려요ㅎㅎ
    프리토킹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 6. 중간에
    '17.7.3 5:39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말 더듬는게..

    우리가 우리말 더듬는 상황이랑 다르게..내용 숙지가 덜 된 상태에서 프롬프터 읽는 호흡 놓친 티가 나요. ^^:

    보통 피티가 있으면 프롬프터 보면서 피티 돌리면서 실제로 손동작이랑 같이 연습을 하죠. 실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그러나 도입부는 열심히 하게되도 중반부부터는..도입부처럼 아주 정확하게 안하죠. 음..이런식으로 넘기고 넘기면 되겠지...하게 되는데..그 때쯤..해서 연습 안한티가 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하네요~.

    나영석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원글님이 유창한 영어실력이라고 하시길래..드린 댓글입니다.

  • 7. 고딩맘
    '17.7.3 6:18 PM (183.96.xxx.241)

    ㅋㅋㅋㅋㅋㅋ

  • 8. 빵빵부
    '17.7.3 7:07 PM (175.223.xxx.19)

    얼마전에 독일 가는 비행기에서 봤어요. 거기에서 니스 환승했나보네요.. 얼결에 꾸벅 인사 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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