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영석 PD가 프랑스 칸에서 영어로 강연했습니다

고딩맘 조회수 : 4,471
작성일 : 2017-07-03 16:02:59
'1박2일' '꽃보다 할배'를 성공시킨 나영석 PD가 프랑스 칸(칸느)에서 영어로 강연한 영상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칸 광고제에서 나PD는 지루함, 따분함, 평범함이 가진 특별한 힘을 주제로 관객 앞에서 강연했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유창한 영어 실력도 눈길을 끕니다.


원문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nbODfkHlf6w




바로 밑에 이서진 영상도 있어요
IP : 121.131.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 4:21 PM (221.165.xxx.58)

    오호 감사해요~

  • 2. 호롤롤로
    '17.7.3 4:22 PM (175.210.xxx.60)

    이분 스펙 장난 아니던데 방송에 친근?친숙하게 보여선지
    신서유기멤버들과 동급으로 보는 사람도 있던데 ㅋㅋㅋㅋㅋㅋ
    공중파 피디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 3. 유창?
    '17.7.3 4:47 PM (92.109.xxx.55)

    열심히 하신 건 맞고 내용도 조리있게 잘 정리 하셨으나 이런 영어 ppt에 익숙한 사람이 아님을 감안해서 봐도 유창은 아니죠. 프롬프터 보면서 한게 이거라면 더더욱 말이죠

  • 4. 유창 안 유창을 떠나서
    '17.7.3 5:26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내용정리는 잘 했네요.

    뭐 물론 나PD프로그램 철학?을 남이 정리한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정리한거니 당연한 얘기겠지만요.

    성공한 PD가 무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는 것을 평하기엔 주제넘지만, 웃음 코드가 꼭 있어야 한다는 강박만 없었으면 편안하게 들었을 것 같네요.

    신선하네요~.

  • 5. 영어가
    '17.7.3 5:26 PM (203.232.xxx.243)

    한국어처럼 다 들려요ㅎㅎ
    프리토킹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 6. 중간에
    '17.7.3 5:39 PM (202.30.xxx.226) - 삭제된댓글

    말 더듬는게..

    우리가 우리말 더듬는 상황이랑 다르게..내용 숙지가 덜 된 상태에서 프롬프터 읽는 호흡 놓친 티가 나요. ^^:

    보통 피티가 있으면 프롬프터 보면서 피티 돌리면서 실제로 손동작이랑 같이 연습을 하죠. 실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그러나 도입부는 열심히 하게되도 중반부부터는..도입부처럼 아주 정확하게 안하죠. 음..이런식으로 넘기고 넘기면 되겠지...하게 되는데..그 때쯤..해서 연습 안한티가 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하네요~.

    나영석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원글님이 유창한 영어실력이라고 하시길래..드린 댓글입니다.

  • 7. 고딩맘
    '17.7.3 6:18 PM (183.96.xxx.241)

    ㅋㅋㅋㅋㅋㅋ

  • 8. 빵빵부
    '17.7.3 7:07 PM (175.223.xxx.19)

    얼마전에 독일 가는 비행기에서 봤어요. 거기에서 니스 환승했나보네요.. 얼결에 꾸벅 인사 했었는데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601 문재인 티셔츠, 왜 대만에서 나왔을까 고딩맘 2017/07/10 723
706600 에어컨 옆에서 일하시는 분들 10 목감기 2017/07/10 1,492
706599 포장이사시 서랍장이요 4 이사가요 2017/07/10 1,299
706598 오늘 글들이 다 이상하네요..ㅋㅋㅋ 5 이상해 2017/07/10 1,207
706597 제가 산 것중에 제일 잘 샀다고 꼽는게 제습기예요~~~ 34 진짜 2017/07/10 8,952
706596 열무김치든 얼갈이 김치든 절이는거요.. 3 Eeee 2017/07/10 1,489
706595 치매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유명한 대학병원 의사들은 대기가 너무.. 12 네이비 2017/07/10 3,543
706594 지인이 이런 여자라면 이 식당 간다 안간다... 12 ... 2017/07/10 4,513
706593 베란다로 빗물이 들어와요 12 빗물 2017/07/10 2,741
706592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큰 행운 8 ㅇㅇ 2017/07/10 2,030
706591 먹다가 입속 살 깨무믄 분 12 ㄴㄴ 2017/07/10 2,922
706590 경기남부인데 비가 끊이지않고 와요 11 너무온다 2017/07/10 2,479
706589 으와 비가 계속 내리니 넘 좋아요 4 아이스커피 2017/07/10 1,400
706588 (부산) 탈원전 정책에 대한 시민 토론회 2 ,, 2017/07/10 374
706587 속초에 나타난 안철수..맛집 탐방중 41 zzz 2017/07/10 7,167
706586 EBS다큐프라임 천국의 새 4 .... 2017/07/10 801
706585 대체로 좀 덜생긴 남자나여자는 눈이 낮나요? 12 . .. 2017/07/10 2,341
706584 이상순씨가 롤러코스터 멤버였군요 8 뒷북지대로 2017/07/10 4,990
706583 ... 3 ... 2017/07/10 1,031
706582 14개월 아기 육아 힘드네요. 1 아즈 2017/07/10 1,254
706581 이거 너무 기분이 나쁜데.. 7 . 2017/07/10 2,346
706580 사춘기 자식들하고 어떻게 지내세요? 13 ㅇㅇ 2017/07/10 3,790
706579 20대 아이(여) 진로문제 여쭤볼께요 4 ... 2017/07/10 1,046
706578 어릴때의 특이했던 에피소드인데,,저는 왜 그랬을까요? 1 ㅇㅇ 2017/07/10 976
706577 비가 이리 오는데 이사를 10 비오네 2017/07/10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