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2의 학생독립운동 발발, 어리다고 놀리지마라!

safi 조회수 : 2,071
작성일 : 2011-09-02 20:09:53

광주학생 독립 운동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3.1운동 이후로 일제가 한민족의 항일의식을 약화시킬 목적으로

문화정책을 펴면서 표면적으로 유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듯 하면서

민족의 반항정신을 없애기 위해 가장 지능적인 통치를 한 것에 대해 학생들이 반기를 들고 일어선 것이 바로

학생 독립 운동이다. 이는 대한민국 3대 독립운동 중 하나로, 어린 영혼들의 살아 있는 민족 혼을 불태우며

민족정신 수호에 나선 감격적인 사건 중 하나이다.

그런데 지금 바로 이와 같은

제2의 학생독립운동이 점화 될 조짐이 보인다.

어리다는 이유로,

좌편향된 어른들의 비뚤어진 생각이 만들어낸 교과서를

맹목적으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 무력한 수용자의 입장에 서 있어야 했던

중고등학생들이 자신들의 알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일어선다는 것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은 일본인 학생이 한 여학생을 희롱한 사건이 시초가 되어 '독립만세'운동으로 발전하여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한반도 전역에서 학생 만세운동으로 꽃을 피웠다.

제2의 학생독립운동이 될 이번 좌편향 교과서 반대 운동은

그야말로 거짓과, 은폐로 새빨갛게 물든 현재의 역사 교육을 바꾸기 위한

진리수호 운동이다.

 

그동안 입시에, 수업에 찌든 학생들이라고 만만히 봤던 전교조들

좌파 종북의 더러운 사고로 어린 영혼들의 뇌를 개조해보겠다고 자신만만했겠지만,

어리다고 놀리지마라!

전교조 자신들이 반국가적 반역행위, 민족혼을 말살시키는 것에도 모자라

죄없는 학생들까지 싸잡아 미래의 반역자, 범죄자를 만드려 했다는 사실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반대하고 나서는 것은 정당한 권리 행사이다!

어디서 배울 것이 없어, 일본이 써먹은 우매화 정책까지 배끼다니

좌파들은 참 창의성이 없다. 그러면서 김일성이 독립운동가였다는 거짓말이나 하고...

 

나는 소망한다.

진리를 알기 원하는 학생들의 열망이 전국학원가에 정신적, 영적, '독립만세' 운동으로 발전되기를...

어떻게해도 진리를 감출 수는 없다는 것!

IP : 220.79.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듬
    '11.9.2 8:34 PM (121.136.xxx.227)

    구심점이 없음

    전에는 민주화라는 명목으로 대권을 갖기위한

    야권(dj,ys 등등)운동이 있었지만

    그 동안 경제 발전으로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니

    정치도 결국 돈 싸움일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17 겨울이불 꺼내야 될까 봐요 2 순돌이 2011/09/21 3,840
19616 스팀 청소기 사용해보신분요.. 1 궁금 2011/09/21 3,848
19615 교복 블라우스가 작아졌는데... 1 두아이맘 2011/09/21 3,807
19614 온수매트 쓰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7 월동준비 2011/09/21 5,459
19613 일본 돗토리현 크루즈 여행 여쭈어요.. 3 돗토리현 2011/09/21 5,729
19612 곽측, 현금다발 부산서 공수해왔다” 13 재밌어지는군.. 2011/09/21 5,775
19611 냉장고에서 열흘 둔 등심 먹어도 되나요? 13 dma 2011/09/21 11,013
19610 갤럭시s2 사용자인데..궁금한게있어요.. 2 멍~ 2011/09/21 5,061
19609 돌아가신지 만2년째인데요..질문 4 제사 2011/09/21 4,878
19608 자장면이 제것만 국물이 흥건 .. 5 왜일까요? 2011/09/21 7,026
19607 정몽준..미친*..맞는듯.. 5 무식한 * 2011/09/21 6,140
19606 이유가 뭘까요. 왜 우리나라만 비켜갈까요? 2 어쩌쥐 2011/09/21 4,792
19605 보신 한국영화중 좋았던것들 추천좀 해주세요 39 여태까지 2011/09/21 5,573
19604 초등아이 1 질문 2011/09/21 3,947
19603 새집 하수구 냄새 ㅠ.ㅠ 1 꽃구름 2011/09/21 6,540
19602 제가 뭔가 실수한 걸까요? 신경쓰여요... 3 동생 2011/09/21 4,564
19601 딸이 집 오빠 준다고 하니... 105 발끈하네요 2011/09/21 20,779
19600 휘둘리며 무릎 꿇고 비는 한심한 정치 티아라 2011/09/21 3,580
19599 강아지 치석제거에 좋다는 돼지등뼈요.. 4 제니 2011/09/21 7,802
19598 경찰이 용역폭력에 대해 적극 대응하겠다는데.. 운덩어리 2011/09/21 3,576
19597 빨강머리 앤의 추억 20 hazel 2011/09/21 6,121
19596 어제 세종문화회관 전시 제목 공모 발표입니다요!!! 5 아뜰리에 2011/09/21 3,822
19595 82에서 내 인생역정 ㅋㅋ 11 ㅌㅌ 2011/09/21 5,384
19594 위대한 개츠비 를 읽었어요. 16 이제야 2011/09/21 5,708
19593 선배맘들, 네살아이 자꾸 꼬추만지는거요.. 조언부탁 1 꼬추맘 2011/09/21 6,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