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추석때 선물,용돈때문에 고민이에요~

김소나무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11-09-02 19:40:26

명절때 선물이나 용돈관련 글 올라온거 많이 읽어봤는데요...

 

아직 제가 생각이 부족하다보니 고민입니다. 남편은 저보고 알아서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합니다.

 

그동안 명절때 양가 10만원정도 선물+현금10만원 해서 20만원정도씩 지출했습니다.(양가모두 어머님만 계심)

 

매월 양가 15만원씩 용돈 드리고 있구요..

 

그동안 맞벌이였기때문에 부담은 없었는데요.. 이런저런사정으로 몇달전부터 제가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지금은 부담이 좀 됩니다.ㅡㅡ;;

 

선물이나 현금 하나만 하시는분 계시나요? 아니면 선물을 저렴한걸 하더라도 선물+현금이 좋을까요?

 

 

 

그리고 이번 추석부터는 명절장보기를 시어머님이 아니라 형님이 하십니다.

(형님댁과 시댁이 걸어서5분거리이고 형님이 장봐서 시어머니집으로 오시면 시댁에서 준비는 같이합니다.)

 

재료비(?) 를 형님께 드려야 하는데.. 제가 알아서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형님께 얼마드려야 하는지 여쭤보는게 좋을까요?

 

형님께 드려야 하는거라 저는 더 신경이 쓰입니다..

 

 

 

의견 부탁드릴께요~

IP : 61.101.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11.9.2 7:44 PM (121.101.xxx.240)

    시댁에서 제사를 지낼때는 어머님께 10만원 드렸는데
    제작년부터 형님네가 제사를 지내서..형님께 10만원 드립니다
    어머니께는 작은(?)선물 드리고요

  • 2. ..
    '11.9.2 8:04 PM (110.14.xxx.164)

    전 시어머니 20에 작은 선물이나 간식거리 과일 정도 했어요
    거의 매달 가서 드리고 수시로 병원비 치아.. 대다보니 힘들긴해요
    형님은 10만원 드리고 애들 용돈..
    우린 형님네가 어머니네 들어가서 살면서 재산다 가지신 터라 꼭 반씩 나눌 필요는 없고 인사치레로 10 드린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5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아효~ 2011/09/04 4,089
13794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6 2011/09/04 2,606
13793 가슴이 따듯해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 질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5 책추천 2011/09/04 3,628
13792 여인의 향기서 엄기준이 김선아 좋아 2 하나요? 2011/09/04 2,905
13791 올케랑 남동생이 추석 전날에 온다네요 55 시누이 2011/09/04 12,858
13790 집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 32 못찾겠다 꾀.. 2011/09/04 4,084
13789 고래꿈을 꾸었는데 무슨 꿈일까요? 1 바다 2011/09/04 2,412
13788 회계사하고 세무사하고 다른 점이 뭔가요? 2 .. 2011/09/04 4,691
13787 20명 정도 손님 바베큐파티 조언부탁드려요 8 몰라 2011/09/04 2,826
13786 조국교수, 방금 안철수 출마에 대해 트위터에서 의견말함. 12 조국 2011/09/04 3,894
13785 중1문제 좀 봐주세요 3 .. 2011/09/04 2,084
13784 비데는 어디것이 좋은가요? 2 .. 2011/09/04 3,437
13783 우와 공중파에서 JYJ를 보다니.. 14 교돌이맘 2011/09/04 3,810
13782 맛있는 고기 파는 쇼핑몰 좀..알려주세요~~ ... 2011/09/04 1,992
13781 시어머니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20개월 아기한테 먹였어요ㅜㅜ 22 짜증나 2011/09/04 7,466
13780 (급질..^^;;)지금 홈쇼핑 컨벡스 오븐요.. 4 .. 2011/09/04 3,125
13779 러쉬 (lush) 바디용품 싸게사는 방법있나요? 1 러쉬 2011/09/04 3,125
13778 꿈에 돈뭉치가 보였는데... 저도.. 2011/09/04 4,046
13777 남편 핸드폰에서 기분 나쁜 글을 봤어요.. 13 아줌마 2011/09/04 9,351
13776 윤여준 SNS의 위력을 직접보세요.. 6 .. 2011/09/04 2,725
13775 최종병기 활 마지막 좀 알려 주세요 3 지안 2011/09/04 2,463
13774 오늘밤 11시 엠본부 2580 10 이건뭐 2011/09/04 3,307
13773 토익 고사장 갔다가 기분 묘하더군요. 2 .. 2011/09/04 3,354
13772 다이어트 할려구 하는데 제가 탄수화물중독 같아요.. 3 살빼자^^ 2011/09/04 3,512
13771 우사인 볼트 너무 귀여워요. 5 . . . 2011/09/04 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