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예술가의 까칠함은 이해해야 된다니...
그 까칠한 사람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는 생각 안하시나 보죠?
1. 힘들면
'17.7.3 12:52 AM (218.38.xxx.26) - 삭제된댓글주변사람들 떠나면 되잖아요
그냥 다름을 인정합시다2. ㅇㅇ
'17.7.3 12:53 AM (223.62.xxx.90)내가 매니저도 아닌데 뭔 상관?
3. ...
'17.7.3 12:54 AM (211.210.xxx.20)에휴 깝깝한 사람...
4. 하다하다
'17.7.3 12:55 AM (58.127.xxx.9)조금 서투르게 행동했다고 뭐이렇게 못잡아서 안달이세요?
방송에서 스윗한척 가식떨다가 성매수하고 성폭행하고 마약하는 작자들한테 좀 펄펄 뛰어보세요5. ㅇㅇ
'17.7.3 12:56 AM (110.47.xxx.53) - 삭제된댓글성격으로 운동하고 예술하는건 아니니까요.
베토벤이 성격 좋아 뭐하게요? 예술로 인정받는거잖아요.
테니스 선수 나파엘 나달 경기하는거 한번 보세요. 물병 위치도 딱 맞춰서 놔요.
남들에게 까칠해 보일지 모르지만 자기가 지금까지 노력한 걸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재능을 발휘하려는 노력이예요.
음악가도 마찬가지일거구요. 목소리로 예술하는게 가수잖아요. 예술 안하는 일반인에 비해 모든게 예민한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기쁨이나 슬픔이나 외로움을 남들의 몇백배로 느껴야 그걸 살려서 음악이나 예술을 할 수 있을텐데요. 무뎌지면 그걸로 끝일 듯 한데요.6. 까칠하다 아니다도
'17.7.3 12:57 AM (39.116.xxx.164)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는거죠
왜 강요를 하세요7. ㅁㅁ
'17.7.3 12:59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그게 싫으면 안보면 되죠
그럼에도 그가 좋은 저같은이는 아껴가며 보고듣고요8. 반칙
'17.7.3 12:59 AM (121.151.xxx.26)원글님이
지금
매우
대단히
까칠하십니다.
그래도
우리
이해하고
댓글답니다요.9. ᆢ
'17.7.3 1:11 AM (211.36.xxx.120)자기일적인부분에 열정이 있어서 그러는거 라 생각되던데요 저도 왜이렇게 댓글다는지모르겠지만 그냥 이세상에 순수한 인간들 보고싶은가봐요 신경진내는게 다 좋을지경 요즘은 모두 사람좋은가면 다쓰고있어서그런듯
10. 원글님
'17.7.3 1:11 AM (59.14.xxx.103)원글님도 예술가도 아니면서 충분히 까칠하신데요.
까칠하고 예민해도 남한테 승질부리고 강요만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11. 앞글에도 답변달았지만
'17.7.3 1:12 AM (211.178.xxx.174)사람한테 까칠한 건 예술가라도 싸이코구요
자기 분야 작업할때 까칠하다는겁니다.12. ......
'17.7.3 1:17 AM (118.46.xxx.63)그런 예술가들은 사람도 안만나요.
본인도 스트레스니까요.
그럼에도 불구 그 예술가로서의
매력때문에 받아주며 머무는 지인들이 있겠죠.
걱정마세요. 까칠하고 그래서 때로는 천재적 예술가는 드문데다가
잇어도 님이랑 연 맺을 일 없을 거유.13. 별헤는밤
'17.7.3 1:26 AM (125.132.xxx.44)아우 이 친절한 사람들
주옥같은 댓글들 보소14. 운동 선수도
'17.7.3 1:38 AM (107.170.xxx.79)범죄나 약물 문제가 아님 성적 좋음 까칠해도 뭐라고 안해요
세계적인 운동 선수들 굉장히 예민한 경우가 많은데 성적으로 판단하잖아요
주변도 다 경쟁자들인데 그 사람들은 뭐 성격 좋겠어요? 운동이 원래 싸우는 종목인데
예술가들 주변도 자기 세계가 강해서 서로 터치 안하고 각자 잘 살아요15. 음.
'17.7.3 1:46 A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이소라씨도 노래로만 접할땐.
예민하다고 하는데도 좋았어요.
근데 방송에서 그 예민함을 계속 보고 있기는 좀 힘들었어요. 저도 원래 팬이지만 이 방송은 별로네요.16. ///
'17.7.3 2:02 AM (1.236.xxx.107) - 삭제된댓글그냥 저 사람은 저런 타입이구나 인정하는거지 누가 잘한다고 추켜세워주라는것도 아니고...
이소라는 본인 성격때문에 본인이 힘들게 산거 다 느껴지더라구요
까칠하기 보다 대인관계에 좀 서툴러 보여요
일반인들 사이에 끼면 원글님같은 사람들한테 공격받거나 배척당했을 사람이라 본인도 스스로 피한거 같고
저는 저기에 왜 노홍철이 끼었는지 알겠더라구요
이소라와 잘 맞춰줄 사람을 고른거 같아요
노홍철과 잘 맞아서 너무 좋다고 기뻐하는거 보면 이소라가 얼마나 대인관계에 피로했는지 알겠더라구요17. 흠
'17.7.3 2:57 AM (174.223.xxx.9)성질 더러운 것과 까칠한 건 다르죠.
18. ..
'17.7.3 2:58 AM (180.224.xxx.155)사회적 물의를 일으킨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죠?
정치인도 아니고 뭐 어때요19. .......
'17.7.3 3:47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성격 바른 예술가라..ㅋㅋㅋ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괴팍한 성격 드러내서 누구한테 피해주면
비판 받을 수도 있지만
딱 그 정도.....
'착한 예술가' 상상해보면 정말 웃긴 일..
물론 착한 예술가도 있을 수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지참해야 할 면모로 보자면
되게 웃기죠..ㅎㅎ20. ......
'17.7.3 3:48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성격 바른 예술가라..ㅋㅋㅋ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요?
괴팍한 성격 드러내서 누구한테 피해주면
비판 받을 수도 있지만
딱 그 정도.....
우리도 만일 예술가라서
나를 쥐어짜서 뭘 창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정말 예민함, 히스테리, 괴팍함, 울다 웃다 장난 아닐 겁니다.....21. ㅎㅎ
'17.7.3 4:28 AM (39.121.xxx.103)원글 성격도 무난한 성격 아닌듯한데..
스스로의 이런 까칠함은 안보이고 남의 까칠함만 보이나보네요.22. 나랑 싱관없는 사람
'17.7.3 5:19 AM (59.6.xxx.151)피해받는다 생각하면 떠나야죠
미성년과 가족 인 경우 아니면 피해받아기며 곁에 있는 건 당사자 선택이고요
예술가라 까칠해도 되는게 아니라
정 각각 흉 각각 이라고
예술상 좋은 사람임 성질 나쁜 사람임
이렇게 마치 그 사람 얼굴 이쁘고 각선미 엉망
장단점 각기 본다는 겁니다23. ㅇㅇ
'17.7.3 5:23 AM (223.62.xxx.36)국어 못해요??
이해하라가 아니라 이해된다고요..
혼자 셰도우복싱하고 계시네24. ..
'17.7.3 7:23 AM (121.140.xxx.79)이해되면 어떻고 안되면 어떻고
까칠이 아니고 그 사람 타고나길
예민한걸 어쩌라고25. ..
'17.7.3 2:14 PM (220.122.xxx.53)비긴어게인 보시면서 불편하셔서 이 글 쓰신 것 같은데 그럴 수 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이소라의 특성을 알면서 괜히 놀려댄 유희열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유희열 짜증나!' 가 아니라 '1절만 하고 끝낼 것이지......' 하는 아쉬움이요.
이소라의 특성을 두고 예민하다, 까칠하다 하는 사람이 있고 섬세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걸 두고 다르게 표현하는 겁니다. 틀린 건 없어요. 다를 뿐
그러니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표현을 강요할 수 없죠.
저는 이소라를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생활하면 맞춰줘야해서 엄청 신경쓰일거예요.
하지만 이소라에 대한 애정이 있으니까 이해하고 받아줄겁니다.
반대의 경우는 안 만나면 됩니다. 그게 서로에게 좋아요.
이소라도 그걸 아니까 활동반경을 한정해서 생활할테고요.
저는 이소라의 예민한, 까칠한, 섬세한 감성으로 인해 많은 위로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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