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더 무섭나요
피 많이 나오고 공포스럽나요?
1. 아뇨
'17.7.2 9:35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그런 무서움, 공포가 아니라 서늘함이 있죠. 서늘....꼭 보세요.
2. 내용이.무섭죠
'17.7.2 9:36 PM (121.185.xxx.67)......무조건 적인.모성..
3. 명화
'17.7.2 9:40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명화예요. 꼭 보셔요
마지막 장면 잘 보시구요.
무섭지 않아요4. ㅁㅁ
'17.7.2 9:46 PM (125.178.xxx.106)전혀 무섭지도 잔인하지도 않아요.
5. 햇살
'17.7.2 9:48 PM (211.36.xxx.71)공포감은 아닙니다. 잘만든 영화인건 인정합니다만...보고나면 그 스산함과 서늘함...기괴함...그로테스크함..
김혜자 연기 압권. 오스카, 칸느, 베니스 여주주연상 넘어섭니다.6. ㅇㅇ
'17.7.2 9:51 PM (218.55.xxx.19)엄청 의미있는 대사가 나오죠
저 겁 엄청 많은데
무서워 못 볼 만큼 아니니 꼭 보세요7. moioiooo
'17.7.2 9:51 PM (222.237.xxx.47)잘생긴 원빈은 기대하지 마세요
8. 강추!
'17.7.2 9:54 PM (221.142.xxx.50)잔인하거나 소름 끼치진 않아요.
얼마믄 돼? 원빈의 바보역도 색달랐구요
김혜자가 연기를 그리 잘하는지 첨 알았네요.
생명력이 긴 연기자들은 다 이유가 있더군요.9. 무섭지않고
'17.7.2 9:55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오히려 슬퍼요
전 밀양이랑 마더가 비슷하게 느껴져요.
여자 혼자 아이키우는 고통과 두려움이 제심장에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10. 윗님, 맞아요
'17.7.2 9:58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바로 밀양...느낌
11. 전 딱 한장면
'17.7.2 10:02 PM (14.55.xxx.139)무서웠어요...김혜자 소름끼쳐서 놀라는 그 장면..
12. 명화
'17.7.2 10:14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최고 명화입니다...
꼭 보세요
전 자주 봐요.
.케이블에서 돈내고 봐요..^^13. ...
'17.7.2 10:20 PM (1.248.xxx.187)서글프면서...
목이 메이기도 하고...14. 볼때도 흥미롭지만
'17.7.2 10:24 PM (175.252.xxx.250)보고 나서 종종 더 생각나는 영화...
아들에 대한 맹목적인 내 모습 아닌가
자주 돌아보게 되는 영화
김혜자 표정과 몸짓
감정선을 팽팹하게 당겼다 허물어 버리는
인생작중 하나15. 마지막
'17.7.2 11:14 PM (211.108.xxx.4)김혜자대사..무섭기보다 전 슬펐어요
마더..세상에 가장 가여운 사람은 엄마없는 사람16. 네
'17.7.2 11:23 PM (58.127.xxx.9)진짜 명화에요 김혜자가 그렇게 다층적인 연기자인지 몰라본게 죄송스러울 정도 연출도 정말 디테일이.. 대단했죠
마더보고 봉준호가 천재구나 했네요 어떻게 남성이 여자, 한아이의 어머니, 이기적인 모성을 그렇게 소름끼치도록 연출한건지 모르겠어요17. 영화광
'17.7.2 11:27 PM (175.117.xxx.225)한국 영화 최고의 오프닝은 마더라고 생각해요
라스트씬도 그렇구요18. 명화
'17.7.2 11:4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제가 말한 마지막장면은 버스안...
사연없는 엄마는 없다...는19. 전
'17.7.3 12:45 AM (1.227.xxx.242)정말 인상적인 영화인데
저는 이 영화 장면들이 계속 떠올라서 한동안 괴로웠어요20. 김혜자가 아들이 한말때문에
'17.7.3 12:56 AM (210.210.xxx.244)소름끼쳐하는거,그거 아들이 지금까지 연기를 한건가요?엄마가 자기를 어떻게 할까봐?
그 장면 좀 이해가 안되던데요.21. ..
'17.7.3 3:42 AM (180.224.xxx.155)마지막 장면 자세히 보세요
사람들의 움직임. 빛이 산란되는 각도. 천박하면서도 슬프구요. 아름다우면서도 역겨워요22. 영화 마더
'17.7.3 11:28 AM (61.253.xxx.54)마더 보고 싶어지네요
23. 원글
'17.7.3 12:12 PM (122.40.xxx.31)네~ 어제 덕분에 잘 봤습니다.
진짜 김혜자 씨 연기. 존경스럽네요.
봉준호 씨가 앞으로 김혜자 씨랑 자주 찍었음 좋겠어요.
원빈도 연기 꽤 하던걸요.
반가운 사람들 나와서 좋았고요. 곽도원. 천우희. 이미도. 진구..
봉준호 영화 본 게
괴물. 살인의 추억. 플란다스의 개. 설국열차. 옥자. 해무
이번에 본 마더인데 또 추천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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