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미 일정 마친 문재인 대통령 부부 ~
무사히 도착하셨어요 ~~
고생많으셨으니 푹 좀 쉬셔야하는뎅...
1. 어머
'17.7.2 8:31 PM (222.239.xxx.38)여사님 연보라 모시옷도 넘 이뻐요..
진짜 입어보고 싶네요.올여름에 하나 장만할까봐요~~
우리 대통령님,너무 수고하셨어요~~2. 순방 끝내고 돌아온 대통령이
'17.7.2 8:33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이렇게 반가운건 난생 처음~~
가족이 나간 것처럼 내내 일정 따라 사진 찾아보며
궁금해 했네요.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3. 사과나무
'17.7.2 8:33 PM (61.105.xxx.166)수고 많으셨습니다~~^♡^
4. 대통령 귀국이
'17.7.2 8:34 PM (1.238.xxx.39)이렇게 반가운건 난생 처음~~
가족이 나간 것처럼 내내 일정 따라 사진 찾아보며
궁금해 했네요.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5. jc6148
'17.7.2 8:34 PM (203.226.xxx.131)고생하셨어요...
6. 고딩맘
'17.7.2 8:35 PM (183.96.xxx.241)그쵸 넘 우아하시네요 손혜원의원 왈 김여사님 부산 사실 때 차모임을 이십여 년 했는데 한복입고 하셨다네요
7. ...
'17.7.2 8:36 PM (58.230.xxx.110)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끼게 해줬어요...
8. 와~~
'17.7.2 8:46 PM (223.62.xxx.90)출장가신 아부지 돌아온 느낌.
9. 아아
'17.7.2 8:51 PM (112.151.xxx.203)어차피 사진으로 만나는 거지만, 반가워요~~~!!
무사히 오셔서 다행입니다.
푹 좀 쉬세요.^^10. ㅇㅇ
'17.7.2 8:54 PM (117.111.xxx.39)왜이렇게반갑죠 ㅎㅎ
11. ...
'17.7.2 8:54 PM (218.236.xxx.162)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반가와요^^12. 환영합니다~♡
'17.7.2 8:56 PM (58.233.xxx.150)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13. ..
'17.7.2 9:00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고생많으셨어요
한 이틀 푹 쉬셨으면 좋겠는데..14. 수고하셨어요
'17.7.2 9:00 PM (1.238.xxx.192)트럼프가 혹시 울 대통령에게 무례하게 대할까
걱정했어요.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 좋네요
이번 방미기간동안 김정숙여사님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15. 비가 많이 와서
'17.7.2 9:00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잘 착륙할지 걱정이었는데 넘 다행이어요.
며칠만이라도 푹 쉬셨음 좋겠네요.16. 수고하셨습니다~
'17.7.2 9:03 PM (107.170.xxx.79) - 삭제된댓글오늘도 여사님 패션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요 곱네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여사님만 보이더니 패션홍보와 외교에 딱입니다
한국 디자이너들 예쁜 작품 많이 입어주세요17. 막대사탕
'17.7.2 9:21 PM (116.123.xxx.168)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얼마나 피곤하실까
푹 --~~쉬세요18. 고딩맘
'17.7.2 9:27 PM (183.96.xxx.241)4일인가 독일로 또 날라가신다는 ... 피곤해서 어쩌나요 ㅠ 대통령 좀 쉬게 야당은 추경합의해라 이넘들아!!!
19. 우리
'17.7.2 9:28 PM (121.128.xxx.116)대통령님,
나라와 국민을 위해 애쓰셨습니다.20. ....
'17.7.2 9:40 PM (1.233.xxx.230)극한직업이네요.
당선후 별로 쉬지도 못하시고..21. 1234
'17.7.2 10:11 PM (14.32.xxx.78)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2. 쓸개코
'17.7.2 11:28 PM (125.142.xxx.199)푹 주무셔요^^
23. ..
'17.7.3 3:49 AM (180.224.xxx.155)돌아오실때쯤 비가 억수로 쏟아져서 걱정했는데 예정보다 일찍 들어오셔서 다행이다했어요
어릴때 출장가신 아빠 기다리는 심정으로 기다렸어요
고생 많이하셨고 푹 쉬세요24. phua
'17.7.3 11:14 AM (175.117.xxx.62)출장가신 아부지 돌아온 느낌. 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0922 | 자유여행에서 얻어온 자신감 16 | 저 | 2017/07/23 | 6,185 |
| 710921 | 조영남 대작 3 | 그림 | 2017/07/23 | 2,991 |
| 710920 | 여름 | 인덕션 사용.. | 2017/07/23 | 492 |
| 710919 |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 | 2017/07/23 | 21,786 |
| 710918 | 상차릴때.... 4 | .. | 2017/07/23 | 1,545 |
| 710917 | 홍콩 5대천왕 4 | ㅇㅇ | 2017/07/23 | 1,700 |
| 710916 |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 굴 | 2017/07/23 | 1,519 |
| 710915 |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 오오 | 2017/07/23 | 4,640 |
| 710914 | 감사합니다. 20 | .. | 2017/07/23 | 5,747 |
| 710913 |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 LA 렌트카.. | 2017/07/23 | 1,231 |
| 710912 |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 호텔예약 | 2017/07/23 | 5,093 |
| 710911 |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 컨트리꼬꼬 | 2017/07/23 | 1,123 |
| 710910 |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 ㅓ음냐음냐... | 2017/07/23 | 2,235 |
| 710909 | 빚잔치 건물 짓기... 20 | ... | 2017/07/23 | 5,310 |
| 710908 |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 ㅇㄱㅅㅎ | 2017/07/23 | 7,699 |
| 710907 |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 중학생아들 | 2017/07/23 | 1,182 |
| 710906 |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 품위그녀 | 2017/07/23 | 5,470 |
| 710905 | 문통, 종신형! 7 | 어디한번 | 2017/07/23 | 1,797 |
| 710904 |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 ㅇㅇ | 2017/07/23 | 16,070 |
| 710903 |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 ㅇㅅㅇ | 2017/07/23 | 6,464 |
| 710902 |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 ㅇㅇ | 2017/07/23 | 2,592 |
| 710901 |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 | 2017/07/23 | 2,154 |
| 710900 | 초등1학년 집에 오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ㅠ 19 | ㅡ | 2017/07/23 | 5,842 |
| 710899 | 아들의 장점 1 | ㅇㅇ | 2017/07/23 | 1,481 |
| 710898 | 그래도를 "글두"라고 쓴걸 보면 너무 싫어요 14 | 저는 | 2017/07/23 | 1,1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