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대장? 원래 이런가요

ㅠㅠ 조회수 : 5,909
작성일 : 2017-07-02 15:00:48
점심에 육개장 일인분 포장해서 아이줬는데
충격이었어요
가는 실오라기 고기 몇점에 정말 대파만 들어있더라구요

96프로 고추기름 국물에
3-5프로 될만한 대파와
1프로도 안되보이는 실고기 ㅋㅋ

맛이라도 있었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ㅠㅠ

카운터에 유명인 싸인20장은 붙어있던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써놨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거죠?
IP : 125.176.xxx.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데
    '17.7.2 3:08 PM (222.98.xxx.90)

    우리동네 육대장은 진짜 건더기 뻑뻑하게 많이 주는데
    지점마다 다른가봐요

  • 2.
    '17.7.2 3:09 PM (49.167.xxx.131)

    네 비슷해요 대파많이 넣어주고 고기는 조금.. 전 먹을만하던데 입에 안맞으셨나보네요

  • 3. ..
    '17.7.2 3:09 PM (118.42.xxx.167) - 삭제된댓글

    작년에 동네에 생겨 먹었는데
    정말 맛없다고 생각했어요.
    국물만 잔뜩 그리고 대파...
    만두도 너무 맛없고...
    한 번가고 다시는 안감.

  • 4. 원글
    '17.7.2 3:10 PM (125.176.xxx.13)

    원래 숙주랑 고사리는 안들어가나요?
    건져먹을게 없더라구요
    고추국물만 준줄 알았어요

  • 5. ㅅㅈ
    '17.7.2 3:11 PM (58.141.xxx.110)

    울애가 맛있대요.
    라면국물이랑 맛이 똑같다고...

  • 6. 아이고
    '17.7.2 3:11 PM (183.98.xxx.142)

    제 지인이 하는건데
    프랜차이즈라 점주들 스타일에 따라
    넉넉히도 적게도 주나봐요
    메뉴얼 준수하라고 무쟈 강조해도
    뭐 벌금을 물릴 수노 없는 문제라...

  • 7. ...
    '17.7.2 3:14 PM (49.169.xxx.208) - 삭제된댓글

    동네에 본점이 잇어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다녔는데 처음엔 고기 정말 많이 들어있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을만큼... 가게가면 직원들이 한쪽에서 고기 뜯고 있엇는데.. 본점도 고기양 완전 줄었어요 그래서인지 맛도 예전만 못한 느낌...

  • 8. ㅇㅇ
    '17.7.2 3:14 PM (49.142.xxx.181)

    차라리 레토로트 식품으로 나오는게 낫겠네요..
    그리고 육개장 쉬워요..
    집에서 여러 야채나 나물하고 쇠고기 한 200그램 불고깃감으로 넣고 고추기름넣고
    소금 까나리액젓 국간장등으로 간맞춰 끓이면 한 4인이 고기 넉넉히 들은 육개장 한그릇씩 먹을수 있어요.

  • 9. 우리동네는
    '17.7.2 3:17 PM (121.132.xxx.225)

    괜찮던데. 지점마다 다른듯요

  • 10. 맞아요
    '17.7.2 3:18 PM (116.127.xxx.184)

    저도 육계장 좋아해서 육대장 몆번 갔는데..
    그냥 대파만 가득~~~
    국물맛에 먹었어요ㅠ

  • 11. ...
    '17.7.2 3:21 PM (222.106.xxx.155) - 삭제된댓글

    점주마다 다르다해도 프랜차이즈인데
    벌금을 물 수 없다있다 운운할게 아니지요

    관리도 안되면 갯수를 줄이던지 직영으로만 하던지
    그건 핑계예요.

    어차피 본사는 돈 받을거 받았을건데
    관리안되는걸 점주탓?
    손님은 무슨 죄로?

    이런거 아주 잘못된 접근사고네요

  • 12. ...
    '17.7.2 3:23 PM (222.106.xxx.155) - 삭제된댓글

    점주마다 다르다해도 프랜차이즈인데
    벌금을 물 수 없다있다 운운할게 아니지요

    관리도 안되면 갯수를 줄이던지 직영으로만 하던지
    그건 핑계예요.

    어차피 본사는 돈 받을거 받았을건데
    관리안되는걸 점주탓?
    손님은 무슨 죄로?

    이런거 아주 잘못된 접근사고네요.지인이라두둔
    할게 아니네요. 본인 지인이라도 사업구조 잘 아세요?
    아무대나 두둔할게 아니죠.

  • 13. 지인?풉
    '17.7.2 3:24 PM (222.106.xxx.155) - 삭제된댓글

    점주마다 다르다해도 프랜차이즈인데
    벌금을 물 수 없다있다 운운할게 아니지요

    관리도 안되면 갯수를 줄이던지 직영으로만 하던지
    그건 핑계예요.

    어차피 본사는 돈 받을거 받았을건데
    관리안되는걸 점주탓?
    손님은 무슨 죄로?

    이런거 아주 잘못된 접근사고네요.지인이라두둔
    할게 아니네요. 본인 지인이라도 사업구조 잘 아세요?
    아무대나 두둔할게 아니죠.

  • 14. 저 위 지인분
    '17.7.2 3:27 PM (121.166.xxx.222)

    점주마다 다르다해도 프랜차이즈인데
    벌금을 물 수 없다있다 운운할게 아니지요

    관리도 안되면 갯수를 줄이던지 직영으로만 하던지
    그건 핑계예요.

    어차피 본사는 돈 받을거 받았을건데
    관리안되는걸 점주탓?하며 두둔 할게 안됩니다.
    다른데는 문제시 가맹철회도 하는데

    지인이라고 아무대나 나서지 마시죠!
    손님은 무슨 죄로?

  • 15. 육개장 매냐
    '17.7.2 3:28 PM (116.34.xxx.84)

    동네에 생겼길래 한번 갔다가 다신 안 가요.
    육개장의 생명은 고사리, 숙주, 토란대 인데 어쩜 대파만 한 대접 가득!!!!
    아무리 여기 스타일이라고 이해해주려고 해도
    국물이 월등히 맛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조미료 맛.
    절대 갈 이유가 없어요.

  • 16. ///
    '17.7.2 3:28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오죽하면 게으른 제가 집에서 만들어 먹겠어요?
    지점마다 다른거 맞는거 같아요.
    저희 동네도 대파만 보여요.

  • 17. 우리동네는
    '17.7.2 3:28 PM (124.50.xxx.93)

    고기 꽤 들었어요. 대파도 엄청들고..

  • 18. 육개장 매냐
    '17.7.2 3:29 PM (116.34.xxx.84)

    왜 대파만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게 자기 스타일이래요.
    딱 고기랑 대파만 넣고 먹을꺼면 걍 집에서 끓여먹고 말져.

  • 19. ㅡㅡ
    '17.7.2 3:32 PM (223.62.xxx.254)

    본인이 하는 사업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아무대서나 지인타령 ㅋㅋ
    당사자가 이런 알지도 못하면서
    오지랖 피우는 지인이 아는척 난감할듯

  • 20. 육개장
    '17.7.2 3:36 PM (1.225.xxx.253)

    저는 육대장 말고 이화수 가봤는데 여기도 대파랑 고기만 들었어요. 요즘 체인 육개장집은 다 그런가봐요. 이게 무슨 육개장인가 싶더라구요.

  • 21. ...
    '17.7.2 3:42 PM (223.62.xxx.24)

    고기 많던데요?
    그냥 사먹으면 편하잖아요

  • 22. 저희동네
    '17.7.2 3:53 PM (1.225.xxx.227) - 삭제된댓글

    대파가득 고기가득
    너무 많아 다 못먹어요.
    대파 땜에 국물이 달아서 자주는 안가게 돼요

  • 23. ...
    '17.7.2 3:54 PM (223.62.xxx.24)

    몇천원짜리 밥 한그릇에 뭘 바라나요

  • 24. ..
    '17.7.2 4:02 PM (180.66.xxx.74)

    우리동네 육대장 가서 육칼 시켰더니
    라면 사리 나와서 깜놀했어요
    풀무원육칼하고 면발 똑같아요
    물어보니 라면맞대요
    가격도 그냥 육개장 밥나오는것보다 비싸요 밥도 안나오는데 넘 후회했음

  • 25. . . .
    '17.7.2 4:05 PM (59.12.xxx.242)

    육대장 맛있어 보여서 갔는데 세상에 그릇은 엄청 크고 물은 가득이고
    들어간 것은 별로 없고 이렇게 음식을 파는구나! 하고 놀랬어요
    계산하고 다시는 안가리라 생각했네요

  • 26. 서울식 육개장
    '17.7.2 4:49 PM (1.238.xxx.39)

    파랑 고기만 들어가요.
    다른 지방처럼 고사리나 숙주 안 쓰는 대신 고기랑 파를 넉넉히 넣어야 하는데
    그 주재료를 빈약하게 넣으니 먹을게 없을수밖에....

  • 27. 마키에
    '17.7.2 5:46 PM (119.69.xxx.226)

    처음 먹을 때 파랑 고기 정말 많아 너무 맛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양 적어져서 안가요

  • 28. ㅇㅇ
    '17.7.2 6:50 PM (221.145.xxx.180) - 삭제된댓글

    고기가 너무없어 놀랬는데
    대파를 안익히고 둥둥 띄워 나와서
    반도 못먹고 나왔어요

  • 29.
    '17.7.2 11:04 PM (211.114.xxx.108)

    저도 오늘먹은집 고기는 없고 질긴대파만 잔뜩 돈아까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5670 예전에 한글 없을 때 한자로 썼다매요 그럼 소리는 10 궁금하다 2017/07/07 1,495
705669 문재인 대통령 꿈 꾸신분 어떠셨나요? 12 ... 2017/07/07 1,460
705668 층간소음 하니까 생각나는 일화 1 ... 2017/07/07 1,202
705667 문통의 인재영입 최고점은 온라인당원입니다 29 권리당원 2017/07/07 1,780
705666 마른 사람은 먹는 습관이 다르긴하네요 25 .. 2017/07/07 13,236
705665 아들키우기.. ㅠㅠ 18 .. 2017/07/07 3,782
705664 제 것이 아닌가요?... 멋쩍어하는 문 대통령 (영상) 3 고딩맘 2017/07/07 1,455
705663 꼭 필요한 보험 두개만 추천해주세요 3 더치 2017/07/07 1,169
705662 난관절제술 후 임신 가능성 있나요? 1 궁금 2017/07/07 2,584
705661 중등 기말고사 수학이 71점요 과학고 접어야 되나요 20 고민중 2017/07/07 4,402
705660 제가-를 저가-로 쓰는 분들은.. 9 ㅡㅡ 2017/07/07 4,169
705659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호남 94% 1위…TK도 73% 19 이니채고 2017/07/07 2,211
705658 자두 껍질 표면에 있는 하얀 가루? 같은게 농약인가요? 2 과일 2017/07/07 1,501
705657 엄마가 준 신장을 받고 살아난 아홉살 소녀의 노래 실력! 미라클 2017/07/07 814
705656 류여해 대단하네요 12 카르페디엠 2017/07/07 3,061
705655 미쳐 돌아가는 알바들 6 2017/07/07 1,086
705654 강아지 혼자 둘 때 안방? 아님 거실? 4 잉잉 2017/07/07 1,300
705653 가장 잘 쓰는 주방가전 혹은 살림 뭐가 있으세요?^^ 11 주부 2017/07/07 2,693
705652 미쳐돌아가는 추민의 당 12 고딩맘 2017/07/07 1,970
705651 아래 혈압약 부작용글에 이어 5 쁨이맘 2017/07/07 2,416
705650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불행해서 그런 걸까요? 9 긍정의 힘!.. 2017/07/07 2,328
705649 분당 미용실 후기 3 분당미용실 2017/07/07 2,507
705648 남친이 나를 더 좋아하는 방법(연락도 자주) 10 ..... 2017/07/07 6,316
705647 문대통령 "평창 올림픽 참가제안..김정은 만날 용의있다.. 1 평화올림픽만.. 2017/07/07 629
705646 수퍼싱글침대 이불 사이즈 2 ... 2017/07/07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