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 육아로 주말에 한번 푹 쉬고 싶은게 소원인 직장맘이에요. 둘째가 어려서 집에서 제가 보고 첫째는 남편이 문화센터 데리고 나갔는데 좀 있다 집에 오면 제가 다시 첫째 데리고 목욕탕 가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어려 귀엽긴한데 주말에 온전히 못 쉬어본지 7년이 되었네요. 잠한번 늘어지게 자고 싶어요.
주말에 늘어져서 쉬고 싶네요.
ㅇㅇ 조회수 : 713
작성일 : 2017-07-02 14:37:39
IP : 211.109.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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