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사 바라볼수있을까요?

희망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17-07-02 12:52:17
중3인데요
육사가기를 원합니다
근데 성적이 최상위는 아니라서요
아이 성향은 수학 조금하는 문과성향입니다
절대평가로 바뀐후 고3 영어 모의는 다 1등급 나오고
국어는 고1꺼 3월6월 다 1등급 나오네요
수학은 선행 못했어요
이제 수1 중간정도요
수학은 정석연습문제나 센c단계 정답율 높게 나오네요
수학만 사교육하는데 과외샘이 수학 잘한다고
정시도 바라볼수있겠다고 하시네요
문과성향이라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편이구요
가능성이 있을지ㅜ

엄마맘으로는 육사가서 군인되기보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는게 더 좋게 보이는데 말이죠;;
당연 둘다 어려운거알고요
IP : 218.51.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 12:56 PM (221.139.xxx.166)

    공부 열심히 하고, 육사 홈피 가서 입학전형 보고 준비시키세요
    되고 안되고 보다는 노력하다 보면 꿈에 가까워지겠죠

  • 2. 짤쯔
    '17.7.2 1:12 PM (116.37.xxx.157)

    군인도 어차피 공무원이잖아여
    아이 하고픈거 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싶다는게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데요

    고2 아들...아직도 하고싶은거 되고싶은거 없답니다 ㅠㅠ

  • 3. ~~
    '17.7.2 1:12 PM (211.212.xxx.250)

    꿈이 확실하게 있는건 좋은거지만
    육사는 내신도 좋고 수능도 거의 만점수준입니다
    고등올라가서 성적보면서 준비시켜야죠..
    아직은 뭐라 단정짓기 어려운실력입니다

  • 4. ...
    '17.7.2 1:20 PM (183.98.xxx.95)

    충분할거 같은데요

  • 5. ??
    '17.7.2 2:59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올라가면 4월말에 생도들이전국 고등학교방문해서 학교설명회합니다
    또 육사에서 초청행사합니다
    꼭 신청하셔서 가보세요
    나중에 2차 면접시 행사참석여부도 체크합니다
    혹시 재학생선배가 있다면 연락해서 만나보세요
    최근 정보도 얻고 자극도 될겁니다

    빨리 독립해서 제갈길가고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아들보고 싶을때 만날 수 없으니 아쉽기도 합니다

  • 6. 원글이
    '17.7.2 3:08 PM (218.51.xxx.111)

    ??니 감사해요
    꼭 행사참가할게요
    여름방학에 육사탐방하고싶대서 가보려구요

  • 7. 육사
    '17.7.2 4:06 PM (175.223.xxx.100)

    울 고2도 육사 오로지 목표 하나 잡고 작년부터
    열공중이예요.
    올해 육사에서 하는 설명회는 지난주로 끝났구요.
    지방별 일정은 홈피 보시면 나올거예요.
    중등들도 꽤 왔던데요..
    내신은 그닥 큰 비중 없어요.
    지금 그정도면 충분해요. 3년이나 남았잖아요.
    지금은 정시 수능 준비 꾸준히 하시고,
    1차시험 대비 어려운 문제 많이 풀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목표가 확실해지니 무섭게 공부하니 너무 좋아요.
    뭐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원하는대로 팍팍 밀어주세요. 기특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3685 아파트 월세 관련 부동산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세입자인데 월.. 10 월세 2017/07/02 2,156
703684 문대통령 "사드는 주권적 결정, 중국 간섭 옳지 않다&.. 5 미국MD한국.. 2017/07/02 1,011
703683 문재인대통령이 보수의 지지를 받으면 야당들은 힘들겠네요 9 00 2017/07/02 1,421
703682 턱보톡스 맞으려고 하는데요 8 ..... 2017/07/02 2,111
703681 피자 처음 먹어본 게 몇 살 때였나요? 34 피자 2017/07/02 2,755
703680 포트메리온 같은 질감의 그릇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ㅇㅎ 2017/07/02 2,739
703679 이상순 어딜봐서 이효리가 안목이 있는건지요 51 ... 2017/07/02 26,308
703678 미방문 여사님의 하얀색 원피스 6 .. 2017/07/02 3,297
703677 참 별거 아닌데 행복이 스친 거 1 같아요 2017/07/02 1,551
703676 시누이가 제 살림살이를 좀 가져갔는데.. 24 2017/07/02 8,454
703675 한국인 몸에 돼지고기와 쇠고기 어느게 더 낫나요? 7 사료항생제 2017/07/02 1,941
703674 장하성은 주식만 54억이었네요. 8 ... 2017/07/02 6,661
703673 생수를 계속 먹어도 될까요 2 생수. 2017/07/02 2,237
703672 개츠비가 위대한 이유는요 26 asdf 2017/07/02 5,440
703671 문재인대통령은 미국 국회연설 안하나요? 9 My pre.. 2017/07/02 1,481
703670 미국까지 가서 가짜뉴스 쏟아낸 언론 7 ㅇㅇㅇ 2017/07/02 1,285
703669 미국 주재원 생활하고 돌아갑니다..경험하신 분들.. 8 드뎌 2017/07/02 5,694
703668 품위있는 그녀...결말 추측 10 제목없음 2017/07/02 8,330
703667 너무나 궁금해던 소설 속 음식들 84 먹깨비 2017/07/02 8,641
703666 일본TV 완전 성희롱 투성이네요 5 일본 2017/07/02 2,668
703665 집구하는 중인데 정하기가 어렵네요. 6 이사 2017/07/02 1,521
703664 알쓸신잡 리뷰) 쓰다보니 야자인데, 그래도 수다에 꽂히다 9 쑥과마눌 2017/07/02 1,886
703663 가족 욕이 듣다보면 전부 자랑인 사람은 뭔가요? 22 ㄱㄴㄷㄹ 2017/07/02 4,107
703662 아직도 마음 속으로 안철수를 지지하시는 분들 보세요. 22 aa 2017/07/02 1,962
703661 코스트코에서 파는 가정용 카트 사신분들께 여쭤요. 9 홍삼 2017/07/02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