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시준비한다는데 과외 계속해야하나요?
1. 샤라라
'17.7.1 10:33 PM (1.224.xxx.99)ㅠㅠ//////////
2. ㅇ
'17.7.1 10:37 PM (116.125.xxx.180)애들 암껏도 몰라요
엄마가 결정해줘야해요3. ㅇ
'17.7.1 10:37 PM (116.125.xxx.180)믿고 맡기지마세요
4. ㅇㅇ
'17.7.1 10:40 PM (211.36.xxx.247)수시나 정시에 2학기 내신도 들어가나요?
5. 고삼엄마
'17.7.1 10:46 PM (58.236.xxx.197)고3현역은 3학년1학기 내신까지 들어가지만
혹시 반수하거나 재수할 때는 2학기 내신까지 다 들어갑니다.
주변에서 보면 대학 입학후에 과가 적성이 안 맞거나 학교 업그레이드 하려고 반수나 재수하는 아이들이
3학년 2학기 내신 관리 소홀히 해서 나중에 후회하더라구요.
학생부는 졸업해도 50년동안 남는 기록이잖아요.6. nnn
'17.7.1 10:47 PM (125.132.xxx.167)학종은 수능최저가 없나요
서류붙어도 촤저 못맞추면 꽝인데요7. nnn
'17.7.1 10:50 PM (125.132.xxx.167)그리고 모의3~4둥급이면
내신은요??
학종은 1등급대 2응급초반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다던데
아닌가요8. 혹시나해서
'17.7.1 10:57 PM (59.11.xxx.51)학종에 꼭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정시로가야할경우도 생길수 있으니까 대비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9. ..,.
'17.7.1 10:58 PM (1.227.xxx.251)그렇게 붕 떠서 우왕좌왕하다 시간 지나가죠
수시원서쓸때 맘 잡고 수능까지 쭈욱가야 대학가더라구요10. 그런데
'17.7.1 11:14 PM (119.14.xxx.32)정말 죄송한 말씀인데요.
과외를 받는데도 모의 3~4등급이라면 뭔가 전환이 있어야할 듯 해요.
수능에서는 더 떨어질 수도 있는 걸요.
혹시 학생이 제 것으로 익힐 시간이 없는 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혼자 알아서 안 한다고 하시니, 그 답답하신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만...
과외를 해서 효과를 많이 본 경우라면 몰라도...
별 효과를 못 본 경우라면 조치가 좀 있어야 할듯 합니다.
보통은 최상위권들이 3학년 정도엔 하던 과외 끊고 그러기도 하죠.
그리고, 이제서야 과외교사 바꾸는 것도 위험 부담이 있고요.
하지만, 목표를 어디에 두고 계신지 몰라도...
지금 상태로는 좀 불안하지 않나 싶어요.11. sss
'17.7.2 12:38 AM (175.212.xxx.108) - 삭제된댓글남은 4개월 중요합니다
실력을 더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현재의 실력을 수능날까지 유지하기위해 공부하는 기간인거에요
그렇게만해도 성공인 겁니다
수시 준비하고 원서 넣고 붕 떠서 시간 보내다보면 많은 아이들이 실력 뚝뚝 떨어집니다
영수 실력 올리기는 어렵고 오래 걸려도, 떨어지는건 순식간이에요
한달만 공부 소홀하면 구멍 숭숭 생기고 문제풀이 감 확 떨어집니다.
수능 등급 떨어지는 원인중의 하나가 수시 때문이에요.
공부 잘하던 상위권 아이들도 수시시즌 정신 못차리고 보내다가 수능에서 망합니다.
스스로 하는 아이도 아닌데 과외까지 그만두면 4개월 허송세월 할거고 수능은 폭망이라 봐야죠.
그 등급이라도 유지하도록 계속 시키세요12. 수시
'17.7.2 9:05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모의3,4-등급이 수시 학종이 가능한가요?
그거 2등급 이내 애들만 의미있는 거 아닌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5656 | ['文 정부 화약고' 검찰개혁] "개혁에 저항하면 검사.. 15 | '공직자비리.. | 2017/07/06 | 1,473 |
| 705655 | 덥더니 비오네요 5 | 시원하다 | 2017/07/06 | 1,187 |
| 705654 | 교수님과 학부생, 대학원생의 지식 차이 5 | 구멍난구조체.. | 2017/07/06 | 2,331 |
| 705653 | 비가 엄청 내려요 9 | 많이 내린다.. | 2017/07/06 | 3,208 |
| 705652 | 엄마 병원비 보태드리려고 하는데요 24 | ㅇㅇ | 2017/07/06 | 3,834 |
| 705651 | 직장 그만두라고 할때까지 버텨야 할까요? 2 | 고민중 | 2017/07/06 | 1,729 |
| 705650 | 너무 대충 먹이는 아이 보니 자주 아프더라고요 12 | 그런데 | 2017/07/06 | 2,642 |
| 705649 | 비오는데 치킨배달 안되겠죠 ㅠ 7 | 죄송해서 ㅠ.. | 2017/07/06 | 2,106 |
| 705648 | 집에 짐이 너무 없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22 | 음 | 2017/07/06 | 5,638 |
| 705647 | [질문]가격이 싼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가 아니라 냄새제거만 하나.. 3 | 다소황당 | 2017/07/06 | 1,137 |
| 705646 | 문재인 대통령이 울린 독일 동포 간담회 (영상) 4 | 이니최고 | 2017/07/06 | 1,567 |
| 705645 | "학종폐지,정시확대" 힘을 보태주세요 18 | 학부형힘을모.. | 2017/07/06 | 1,478 |
| 705644 | 청약저축 2 | ㅕㅕㅕㅕㅕㅕ.. | 2017/07/06 | 1,225 |
| 705643 | 혼자 헤어컷하다 간난이가 되었어요 ㅠㅠ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 9 | 제가미쳤나봐.. | 2017/07/06 | 2,062 |
| 705642 | 식사후 배탈난경우..몇시간후인지.. 1 | 궁금한데요... | 2017/07/06 | 3,306 |
| 705641 | 82님께서 알려주신 책 찾고있어요 | 슈슈 | 2017/07/06 | 423 |
| 705640 | UFO 믿으세요? 5 | 보신분들 여.. | 2017/07/06 | 1,423 |
| 705639 | 독일 의장대 사열 받는 우리 문프 5 | 흐믓 | 2017/07/06 | 1,422 |
| 705638 | 반찬가게에서 산 반찬 혹은 외식으로만 키우는 아이.. 49 | ... | 2017/07/06 | 8,946 |
| 705637 | 날씨 더워서 먹고 싶은거. 3 | 음 | 2017/07/06 | 1,213 |
| 705636 | 교육환경이 좋은 곳이라면 집을 줄여서라도 가는게 맞는가요 4 | 아파트 | 2017/07/06 | 1,241 |
| 705635 | 이번에 하이스쿨 졸업한 딸 데리고...한국에 한달 7 | ..... | 2017/07/06 | 1,533 |
| 705634 | 종합비타민 추천좀 부탁드려요 3 | 비타민 | 2017/07/06 | 1,999 |
| 705633 | 작년보다 왜 팔뚝살이 더 뚜꺼워졌죠? -_- 7 | 엉엉 | 2017/07/06 | 2,777 |
| 705632 | 김 정숙 여사님 옷 돌려막기 44 | ^^ | 2017/07/06 | 23,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