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조산하고 건강하게 키우신분들 용기좀 주세요
1. ㅇㅇ
'11.9.2 5:54 PM (211.237.xxx.51)제가 40년 전에 조산아였고 미숙아였는데 지금 이렇게 잘 커서 중3 애 엄마네요 ㅋ
40년 전에도 2키로 안되는 조산아였떤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잘 살고 있고
건강하고.............
학교 다닐때도 나름 공부도 잘했답니다 ^^;
걱정마세요2. 새댁
'11.9.2 5:59 PM (211.246.xxx.109)병원에누워 한손으로 스맛폰으로 ㅇ
쓰는데 내용입력이 안되네요 ㅠ 32주에 갑자기 하혈하고 진통이와서 열흘째
입원중인데 약을 자꾸 늘려도 아기가 나오려고 해요 ㅠ
34주되었는데 어제부터 이슬비치고 아기가 많이 내려와서
링겔 주렁주렁달고 겨우 진정되긴했는데
쫌 몇주라도 더 버티고싶은데 너무 걱정이 돼요
아기는 지금 2.2키로래요
격려와 용기 얻고싶어요..3. ...
'11.9.2 6:01 PM (110.13.xxx.156)2.2면 작은건 아니네요 저는 달수 다 체우고 2.5였어요 저희애반에 7개월만에 나온 아이도 있어요 엄마가 몸이 아주 약해서..아이는 건강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4. 지금 중3
'11.9.2 6:43 PM (61.78.xxx.32)34주 3일에 우리 아들 2.3킬로로 낳았어요..
그때는..첫 애를 달 수 못채워 낳은 게..마음이 참 힘들고 아기 보러가면 울음이 터지고 참 힘들었는데..
지금 녀석을 보면..지금..쇠도 씹을 기세..
34주 넘으면 폐도 다 성장하고..해서..별 무리 없대요..
저희 애도 초창기 황달 치료만 받고 심지어 인큐에도 안 들어갔었어요..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날라리였어요...엄마가 씩씩해야..애도 들 예민하고 괜찮아요..걱정마세요..5. ........
'11.9.2 6:51 PM (112.148.xxx.242)저는 병원 정기검진날이라서 병원들렀더니 자궁문이 6센티나 열렸다고 분만대기하라해서 2시간 진통끝에 지금 우리 아이를 낳았습니다.
34주였죠...
지금 고등학생인데요...
딸아인데 키가 169에 외고다니고 공부도 잘해요.
걱정마시라구요.
아이돌때도 보통아가들이 신생아때나 백일때 쓰는 모자도 안맞아서 막 속상하고 그랬었답니다.
초등 저학년때 까지는 키도 작고 그러더니 3~4학년부터 쑥쑥 커서 잘 지내고 있네요.
너무 걱정마세요^^6. 걱정뚝
'11.9.2 7:53 PM (111.118.xxx.89)임신중독증으로 33주만에 2.15kg로 낳았구요 1.9까지 체중떨어지고 황달도 걸리고
암튼 인큐베이터에서 한달넘어 키워 데리고 나왔어요.
인큐베이터에서도 모유수유만 했구요(짜다 날랐어요)
돌즈음부터 키 몸무게 평균이상이었고
지금 중학생인데 반에서 제일 크고 시험보면 항상 상위 1%에요.
꼭 모유수유하시구요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25 | 윤여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1 | ㅇ | 2011/09/03 | 2,339 |
| 13824 | 간장게장..이걸 수습할 수 있나요 7 | 정신외출 | 2011/09/03 | 2,499 |
| 13823 | 부천 타* 피부과 토요일도 하나요? 6 | 문 | 2011/09/03 | 3,295 |
| 13822 | 윤여준 30 | 블루 | 2011/09/03 | 3,569 |
| 13821 | 딸만 있는데 상조회사 미리 가입해두면 좋을까요? 9 | 딸부잣집 | 2011/09/03 | 3,901 |
| 13820 | 이거는 분리수거깜도 못됨........분리수거 안함.. | .. | 2011/09/03 | 2,114 |
| 13819 | 82를 알바가 장악했다.??? 28 | 지나가다 | 2011/09/03 | 3,239 |
| 13818 | 개념없는 아이들은 개념없는 부모로부터 나온다. 5 | 행복하기 | 2011/09/03 | 3,047 |
| 13817 | 신한카드 쓰시는 분들께 궁금한게 있어요.. 2 | ... | 2011/09/03 | 2,827 |
| 13816 | 과연 안철수씨가 원한다고 했으면 야권 단일후보가 될까요? 6 | 고민 | 2011/09/03 | 2,388 |
| 13815 | 쓰레기통 준비중입니다 분리수거중 2 | .. | 2011/09/03 | 2,247 |
| 13814 | 박원순님 다시 소환합니다 | ㅇ | 2011/09/03 | 2,387 |
| 13813 | 등업은어떻게하면 될까요? 3 | 의성자두 | 2011/09/03 | 2,153 |
| 13812 | 유모차 택배보내기 가능할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용~^^ 4 | 소닉 | 2011/09/03 | 13,784 |
| 13811 | 자~ 박원순도 비판을 해 보라!!!! 5 | 지나가다 | 2011/09/03 | 2,806 |
| 13810 | 어제 수능 모의고사 치룬 수험생 부모님... 9 | 마무리 | 2011/09/03 | 2,928 |
| 13809 | 남의 글 쓰레기취급하지마세요 8 | ㅇ | 2011/09/03 | 2,379 |
| 13808 | 목동 센트럴플라자에 있는 열정과 신념은 어떤가요? | 두아이맘 | 2011/09/03 | 2,317 |
| 13807 | 1........쓰레기는 분리수거가능합니다. 6 | ㅁ | 2011/09/03 | 2,120 |
| 13806 | 박원순 변호사님 소환합니다 5 | ㅇ | 2011/09/03 | 2,479 |
| 13805 | 쌀을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해고 되나오? 3 | 살빼자^^ | 2011/09/03 | 4,437 |
| 13804 | 소개팅 후에.. 1 | 명랑 | 2011/09/03 | 2,663 |
| 13803 | 추억의 음식이 있나요? 6 | 추억의 음식.. | 2011/09/03 | 2,610 |
| 13802 | 요즘 아이폰에서 82할수 없는것 맞나요? 3 | ... | 2011/09/03 | 2,429 |
| 13801 | 나도 질문 6 | ㅇ | 2011/09/03 | 2,0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