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영을 너무 못해요
1. ...
'17.7.1 5:00 PM (58.146.xxx.73)엄마도 성인수업들어보심 어때요?
2. ..
'17.7.1 5:09 PM (125.177.xxx.200)제 아이도 그래요.. 보고있음 속터지지만 어쩌겠어요. 아이도 자기몸이 맘같이 안움직이는걸요.
그래도 1년 이상 꾸준히 배웠더니 물놀이가서는 제법 하더라구요3. 샬랄라
'17.7.1 5:13 PM (125.176.xxx.237)사람은 다 다릅니다
다른 애 보다 잘하는 것도 있겠죠4. 엄마
'17.7.1 5:22 PM (121.7.xxx.152)아이 개인레슨 시키세요. 저는 똑같은 수준은 아니고 이미 수영 배우던 애들 두명이 있는 그룹에 아이를 끼웠었는데 저희 아이가 처음 한다 손치더라도 너무 못하는거예요. 그러니 다른 아이둘 엄마는 저희 아이가 끼는것이 싫고 해서 겸사 겸사 제가 다른날짜 개인레슨을 바꿨는데 지금 접영까지 해요. 시간 투자하면 다 하는게 수영이랍니다. 아이가 좀 못따라간다 싶으시면 개인레슨으로 돌리세요.
5. 걱정 마세요
'17.7.1 5:29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운동감각없으니 못할 줄 미리 예상하고
일대일 수영으로 일년을 하다가 아파서 관뒀는데
일년간 자유형, 배영만...
겨울지나고 한 4개월? 만에 다시 갔는데 꼬르르 가라앉음.
ㅋㅋㅋ 내돈...
이후 일년에 6개월씩만 했는데.. 물에 있으면 기분 좋다고.
그럼 됐지뭐요..여름에 놀러가서 신나게 놀 정도면 되쥬.6. 수영잘함 딸은선수
'17.7.1 5:52 P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토요일 하루 몇달이나 했나요
수영은 빨리배워지지 않는 운동인데
얼마나 했다고 안된다는 말을 하시는지
우리딸은 초1부터 주4회씩 6년을 해도 제눈에는 부족해보여요
수영이 재미 있지만 배우기 어려운 운동인데
시간투자하고 기다려 줘야죠
아예초보는 개인강습보다 다른아이들과 함께 배우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어느정도 체력이 되고 물에 적응이 되야
개인강습해도 알아먹죠
그리고 토요일 하루 강습으로는 그냥 물놀이 정도 배울것 같아요7. 에공
'17.7.1 7:07 PM (112.150.xxx.63)성인인 저도 그랬어요.
3개월은 물에 제대로 뜨지도못했구요.
차차 나아질꺼예요8. .......
'17.7.1 7:12 PM (211.199.xxx.170) - 삭제된댓글아빠가 시간 될때 데리고 가서 놀아주게 하세요. 잡고 발장구치게 해주고 재밌게 놀아주면 아이가 물하고도 친해지고
감도 생기고 그래요. 어느 순간 느낌이 오면 실력이 쑥 늘더라구요. 저희 애들은 아빠가 데리고 잘 놀아줬어요.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이면 실력이 잘 안 늘어요.9. 에고
'17.7.1 8:24 PM (115.137.xxx.27)주 1회 수업이면 실력 늘기 힘들죠. .
좀 더 시간을 늘려주시면 어떨까요.
꾸준히 하면 당연히 늘어요.10. 어머님
'17.7.1 9:12 PM (222.98.xxx.28)어머님~~~
수영 못하시죠?
위에서 아이 하는거 쳐다보지만 마시고
수영강습 받아보세요
아마도 아이에게 뭐라고 한게 미안해질거예요
특별히 운동신경 뛰어나지 않는이상
시간이 지나야 천천히 되는거예요
제가 직접 느꼈습니다
입으로만 아이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했다가 직접 해보니 너무 힘들었어요
아이는 수영 영법 다 익히고 그만두었고
저는 오래~~계속 내내 즐기면서 하고 있어요11. ...
'17.7.1 9:29 PM (114.204.xxx.212)맘 편하게 두시지...
아님 조금 더 큰 뒤엔 빨리 익히더군요
운동신경둔한 우리애도 자전거 줄넘기 수영 좀 늦게 가르치니 잘하대요12. 수영
'17.7.1 9:49 PM (182.209.xxx.66)운동 정말 못 하고 체력 저질인 우리 딸 9살에 수영 시작했어요.
한반 열두어명중 다른아이들 다 거북이(등에 매는 판)다 떼었는데 울 딸만 못 떼고 맨날 꼴등에서 돌았죠.
전 실력향상이 아니라 체력유지가 목표였기에
맘느긋히 먹고 꾸준히 보냈어요.
주 3회 3년 지나니 선두그룹에 서더라고요.
운동에 정말 소질없는 아이거든요.
처음에 너무 힘이드니 울면서 안 하겠다고 엄마도 같이 하면 하겠다고 해서 졸지에 저도 담달부터 초급 오전반 등록해서 같이 진도 나갔죠 ㅎㅎ 딸이랑 같이 수영 얘기하고 수영쌤들 얘기하고 나중에 둘다 실력 늘고서는 물놀이 가면 넘 재밌고.
좋은 기억이예요.
수영 힘듭니다. 발차기 진짜 힘들고 처음엔 25미터 안 쉬고 가는거 진짜 힘들어요. 주 일회 해서는 걍 다닌다 뿐이지 실력 향상 당연히 느릴 수 밖에 없어요.13. 아이들은
'17.7.2 1:44 AM (222.119.xxx.223) - 삭제된댓글수영은 못해도 됩니다
운동하려고 하는거잖아요
내버려두세요
부모님이 답답해 하면
아이가 수영하기 싫어할지도 몰라요
수영은 참 좋은 운동이에요
그 나이에는 물속에서 노는 즐거움만 알면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배워도 금방 배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6615 | 동학농민운동 관련한 영화 있나요. 6 | 청소년 볼 .. | 2017/07/10 | 1,214 |
| 706614 | 가르치는 말투인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 3 | 하아 | 2017/07/10 | 2,860 |
| 706613 | 집안에 있던 노통 찍었던 그 실력들 다 어디로 갔나요?.jpg 9 | 기레기들아 | 2017/07/10 | 1,344 |
| 706612 | 엠팍펌.안철수 밥다먹고 나갔대요~ 8 | ㄷㄷㄷ | 2017/07/10 | 2,944 |
| 706611 | 이재용 뇌물죄 성립될것 같나요? 4 | ,,,,,,.. | 2017/07/10 | 833 |
| 706610 | 내일 아이 학교에서 야외 수영장 가는데 보내도 될까요 4 | ㅡ | 2017/07/10 | 905 |
| 706609 | 사춘기 맞나요 3 | ..... | 2017/07/10 | 855 |
| 706608 | 이상순은 한국 학교 안 나왔어요? 20 | 궁금이 | 2017/07/10 | 27,646 |
| 706607 | 검색어 1위는 안철수가 나와야 3 | ㅇㅇㅇ | 2017/07/10 | 569 |
| 706606 | 통돌이세탁기 t1407w8 통이도나요 판만도나요? | 궁금해요 | 2017/07/10 | 505 |
| 706605 | 이별 후 다시 1 | ㅇ | 2017/07/10 | 1,331 |
| 706604 | 패션에 대한 지적 7 | 메컵 | 2017/07/10 | 2,268 |
| 706603 | 문재인 티셔츠, 왜 대만에서 나왔을까 | 고딩맘 | 2017/07/10 | 723 |
| 706602 | 에어컨 옆에서 일하시는 분들 10 | 목감기 | 2017/07/10 | 1,492 |
| 706601 | 포장이사시 서랍장이요 4 | 이사가요 | 2017/07/10 | 1,299 |
| 706600 | 오늘 글들이 다 이상하네요..ㅋㅋㅋ 5 | 이상해 | 2017/07/10 | 1,209 |
| 706599 | 제가 산 것중에 제일 잘 샀다고 꼽는게 제습기예요~~~ 34 | 진짜 | 2017/07/10 | 8,955 |
| 706598 | 열무김치든 얼갈이 김치든 절이는거요.. 3 | Eeee | 2017/07/10 | 1,493 |
| 706597 | 치매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유명한 대학병원 의사들은 대기가 너무.. 12 | 네이비 | 2017/07/10 | 3,545 |
| 706596 | 지인이 이런 여자라면 이 식당 간다 안간다... 12 | ... | 2017/07/10 | 4,515 |
| 706595 | 베란다로 빗물이 들어와요 12 | 빗물 | 2017/07/10 | 2,741 |
| 706594 |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큰 행운 8 | ㅇㅇ | 2017/07/10 | 2,031 |
| 706593 | 먹다가 입속 살 깨무믄 분 12 | ㄴㄴ | 2017/07/10 | 2,922 |
| 706592 | 경기남부인데 비가 끊이지않고 와요 11 | 너무온다 | 2017/07/10 | 2,481 |
| 706591 | 으와 비가 계속 내리니 넘 좋아요 4 | 아이스커피 | 2017/07/10 | 1,400 |


